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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눈을 부실만큼 맑은 아침에 긴토키는 느긋하게 소년점프를 얼굴에 덮고 코를 골며 평소와 같이 낮잠을 자고 있었다 잠시 다시마 초절임을 질겅질겅 물고있던 카구라는 군침을 삼키며 눈을 돌리고는 발걸음을 냉장고에 옮겼다 그 냉장고에는 저번에 감사에 의미로 받은 고급스럽게 포장되어 있는 화과자박스가 보이자 신난 카구라는 끼야홋! 소리를 내며 박스를 통채로 들고는 식...
로판AU 히지긴, 모브긴. 황실 근위기사단, 밤의 기사단 단장 히지카타 × 제국의 고귀한 공작가의 공작, 긴토키 × 제국의 공작을 원하는 황태자와 그의 황가 - 호불호 갈릴 수 있습니다. 숨소리가 점점 가빠져온다. 발걸음이 적어진 공간, 두 사람만 남게 되었을 때. 날카롭고 소름이 끼치는 소리가 울리기 시작한다. 칼날이 부딪히고, 벽이 긁히는 소리가 골목...
현대AU 히지긴. 남들과 다른 점이 있는 경찰 공무원 히지카타, 평범한 대학생인 긴토키. (옆집 아저씨 원본 살짝 수정 + 뒤에 이어지는 이야기 추가.) 주의. 자해 관련 이야기가 나옵니다. “윽….” “뭐, 뭐야. 경찰 아저씨. 왜 여기 계세요.” “저리, 가. 얼른….” “사람이 이렇게 곧 죽을 것처럼 있으면서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래, 이 양반이?” ...
현대 AU 히지긴. 남들과 어딘가 조금 다른 경찰 히지카타와 평범한 대학생으로 사는 긴토키. *** “윽….” “뭐, 뭐야. 경찰 아저씨. 왜 여기 계세요.” “저리, 가. 얼른….” “사람이 이렇게 곧 죽을 것처럼 있으면서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래, 이 양반이?” 사카타는 오늘 기분 좋게 한 잔을 걸치고 자택으로 들어가던 중이었다. 고친다고 해놓고 아직...
2021년 7월 발행본 웹재록 히지카타 X 긴토키 W부장AU 본편 ( 외전 제외 ) 샘플확인: https://kokoto.postype.com/post/10139890
만만세!!!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 더블부장 히지(구미)긴 > 9월 중반을 예상하고 있는 개인통판 예정 회지 > 인간(알고보니 구미호) 긴토키가 어쩌다 진선조에 합류했다. 허나 긴토키는 특정한 상황이 원인이 되어 세상으로부터 숨겨져야 할 상황. 이를 위해 머리를 쓰는 히지카타와 거기서부터 이어지는 '어쩌다 보니'의 이야기를 가볍게 썼습니다. > 230p로 초안이 완성...
히지카타 토시로는 요즘 생각에 빠져있었다 온통 그의 머릿속에는 원수인 해결사 사카타 긴토키가 있었다 자신과 같은 덩치에 남자임에도 달콤한 체향이 나 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자신에 몸을 생각하지 않은 바보같은 남자를 지켜주고 싶다거나 껴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히지카타는 왜 자기가 그런 감정과 생각을 느끼는지 이해를 하지 ...
#재회 - 둘이, 아는 사이였다고? 그렇습니다. 예? 동시에 모순된 말이 터져 나왔다. 푹신한 가죽 의자에 거만하게 다리를 꼬고 앉은 남자의 인상이 구겨졌다. 뭐야, 안다는 거야 아니라는 거야? 아하하, 장난입니다. 은발의 사나이의 능글맞은 소리와 함께 눈꼬리가 호선을 그었다. 맞은편의 남자의 손에 힘이 꾹 들어가는 게 보였다. 언뜻 들으면 빈정대는 것 같...
계속 묵히긴 아깝고 쓰기에는 보고싶은게 너무 조각조각이라 결국 보고싶은파트들 쓴 썰 방생합니다. "헉....헉....헉.....젠....장...!" 폐가 터질 것 같음에도 긴토키는 달리는 것을 멈출 수가 없었다. 뒤에서 쫓아오는 것이 히죽이면서 쫓아오길 멈추지 않았기에. 그렇기에 열심히 달리고 달리다 시선에 들어온 토리이를 보고 긴토키는 일말의 희망을 느끼...
자동차의 와이퍼 소리가 주기적으로 움직이며 거슬리게도 귀를 자극했다. 사뭇 추워진 날씨에 바깥과는 달리 좁은 차 안이 거북하게만 느껴졌다. 그래, 마치 우리 사이같다. 서늘하기 짝이 없이 잠시 알량하게 데워졌을 뿐인. 곧 도로 차갑게 얼어버리고 마는. 밖에는 비가 내린다. 차창 밖으로 물줄기가 쉼 없이 쏟아져 내리며 적막을 떼우는 라디오 소리는 마침 타이밍...
그런 식으로 매번 길들여져서, 졸지에는 신스케랑 얼굴만 마주쳐도 표정관리 못하는 긴쨩. 그리고 그런 모습 현남친 급 히지카타한테 들키면..^ㅠ^ 신스케랑 그렇게 가까운 사이인 줄 몰랐다며, 네 녀석 심문해야 겠다고 말 꺼내면 긴토키는 무슨 반응일까..? 그래봤자 나오는 건 없을 텐데. 혹시 몸이 목적이라거나? (笑) 이러지 않을까..? 아무래도 히지카타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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