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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앞의 두편에 이어지는 편입니다 ※캇데쿠캇 ※이번 편은 작가 상태가 안좋을때 써서 글도 상태가 그다지... 눈을 감기 전 환상을 보았다 흐릿하게 가려진 시야 속 나를 향해 손을 뻗은 캇쨩의 모습을 보았다 그럴 리 없을텐데 마지막까지 미련을 버리지못한게 분명하다 아니, 애초에 미련따위 버리지못했다 그야 너는 내.... 시야가 하얗게 물들고 눈부신 길을 지나 ...
"어어—··· 이제 슬슬 여름방학도 다가오지만, 너희는 당연히 30일 한 달 내내 쉴 순 없다. 여름방학 임간 합숙을 실시한다." "알고 있었지롱—, 앗싸—!!!" 아이자와가 말을 하자마자 모두 임간 합숙에 대해 떠들기 시작했다. 중간중간 나오는 목욕 소리에 나카노는 귀를 닫았다. "자연환경에 들어가면 활동 조건이 또 달라지겠군요." "단, 그전에 기말고사...
※작가의 필력이 아주아주 딸립니다 ※전편 데쿠의 이야기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바쿠고시점의 이야기입니다 ※바쿠고의 쉴드못치는 발언 있습니다 ※히로아카가 지뢰시라면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Warning : 욕/자살소재 W.라베스 다음생에는 개성이 깃들거라 믿고, 옥상에서 원찬스 다이빙~! 순간,삶의 의지를 뺐었다 • • • '옥상에서...원찬스 다이빙..인가'...
스테인이 대답하자마자 일어난 일은 허공을 가른 이이다의 발차기였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발차기에 스테인은 가뿐히 점프하는 것으로 피했다. 피한 것도 모자라 이이다의 뒤로 넘어갔다. "잉게니움 하아··· 형제라? 하아···. 놈은 내 말을 전하라고 살려뒀었지." 스테인이 이이다의 뒤로 넘어가자 이이다가 당황한 눈으로 있을 수밖에 없었다. 지금 일어난 일은...
체육대회가 치러지고 이틀 동안의 휴식은 알찼다. 나카노는 열심히 전철을 타고 유에이로 향했다. 전에는 유에이에 가까워서 좋았는데···. 나카노가 가만히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학생··· 학생! 일반과 나카노 시부미즈짱!" "예?" "체육대회 때 좋았어!" "어···, 네···." 한 사람이 그렇게 말하기 시작하자 주위의 시선이 몰...
"너, 허공에 띄우는 녀석이지? 동글이. 물러서려면 지금 물러서. '아야' 정도론 안 끝날 테니까." -스타트!- 바쿠고의 말이 끝나자 프레젠트 마이크가 바로 시작 신호를 울렸다. 시작 신호와 동시에 우라라카는 몸을 낮추며 바쿠고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함께 외치는 말은 바쿠고에게 결심하도록 만들었다. 물러선다는 선택지는 없어! 우라라카가 바쿠고에게 가까워지...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저기… 할 얘기라는 게… 뭐야?" 나카노의 질문에도 토도로키는 싸늘하게 나카노를 노려볼 뿐이었다. 나카노는 어색해지는 분위기에 볼을 긁적이며 시선을 이리저리 옮겼다. 지금 토도로키에게 시선을 두면 더 노려볼 것 같아 피하는 중이었다. "우라라카가 너에게 사과하라고 했다." "어?" 우라라카? 아…, 그 사람…. 나카노는 방금 기억해낸 듯 허공에 두었던 시...
"참가자는 2~4명 단위의 팀을 자유롭게 짜서, 기마를 만들면 돼! 기본적으로 일반 기마전과 같은 룰이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은… 아까 나온 결과에 따라 각자 P가 할당된다는 것! 말하자면, 어떻게 팀을 짜느냐에 따라 기마 P가 달라지는 거지! 그리고 주어지는 P는 미에서부터 5점씩! 42위가 5P, 41위가 10P라는 식으로, 그리고… 1위에게 주어지는 ...
A 반 아이들은 지금 일반과에 모여 있었다. 그 유에이에 전학생이 있다는 사실에 모두 옹기종기 모여 그 전학생의 얼굴을 보려 난리인 것이다. 시기도 특별했다. USJ 사건 후에 체육대회 전이니 말이다. 이 시기에 온 이유도 궁금했지만 그 전학생의 얼굴이 궁금한 것도 있었다. A 반이 일반과에 모여 있자 지나가던 사람들도 옹기종기 모이기 시작했다. 점심시간이...
* 휴재를 너무 길게 한 것 같아 오늘 한 편 올립니다. 다음 주 금요일에 봬요. 미도리야가 납치당한지 하루가 지났다. 모두 기운 없이 하루를 보냈다. 나중에 온 경찰에서 증언을 받고 미도리야는 빌런이 아닌 납치 피해자로 결정되었다. 분명하게 그 시가라키 토무라라는 빌런이 미도리야를 들고 있었고, 미도리야는 드물게 얼굴을 찡그리고 있었으니 말이다. 제일 큰...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교장선생님 말씀을 뿌리치고 달려왔지. 오는 길에 이이다 소년과 마주쳤고… 무슨 일이 있어났는지 대충 전해 들었다. 이제 괜찮다. 내가 왔으니까!" 급하게 달려온 올마이트는 전혀 웃고 있지 않았다. 입꼬리를 내리고 넥타이를 풀려 했지만 넥타이는 찢어지고 말았다. 그에 시가라키는 씩 웃으며 말했다. 사회의 쓰레기 같은 놈. 미도리야는 ...
* 그냥 정식 연재 하렵니다. 1주일마다... 올릴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노력은 하겠습니다. * 매주 금요일에 올리는 것을 노력하겠습니다. "빌런~?! 바보 아냐?! 히어로 학교에 밀고 들어오다니, 너무 멍청한 짓이야!" "선생님, 침입자용 센서는요?!" "당연히 있지만…!" 갑자기 등장한 빌런에도 모두 침착하게 대처를 했다. 물론 누구는 바보 아니냐며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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