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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랑 어제 쉬었으니까 오늘은 다시 연습을 해야겠지.] 그래, 오늘은 다시 지하의 연습실에 콕 박혀서 이치카는 베이스를 나는 기타를 연습 중이다. 아마 옆 방에서는 호나미가 키보드를 사키가 드럼을 연습하고 있을 것이다. 사키, 요즘 근육통이 꽤 심한 것 같던데... 이제 괜찮으려나? 기타에 경험이 있는 나랑 호나미와는 다르게 사키와 이치카는 드럼과 베이...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엄청엄청 추운 겨울이지만, 레오니드 4명은 늘 건강하고 활기찹니다!] 그래! 오늘 같은 날씨에도 용케 피닉스 원더랜드에 올 수 있을 정도로! "날씨 덕분인가 확실히 오늘은 사람이 적네." "응, 실내에는 제법 사람이 있던 것 같은데 실외는 사람 그림자도 안 보이는 걸..." "이런 날씨에 공중그네라던가 제트코스터 같은걸 타겠...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슬슬 연말이라고 해도 괜찮을 시기가 왔기 때문에 오늘은 연맞 맞이 대청소를 했습니다.] 안 입거나 늘어났거나 색이 변한 옷들을 정리하는 시간. 사실 조금이지만, 나는 이 시간을 좋아한다. 비어버린 옷장만큼 또 새로운 옷을 살 수 있고 무엇보다도 정리가 되지 않은 옷장 속을 정리하면 기분이 좋아지니까. "이 정도려나~" ...
며칠 전, 사키로부터 빌린 게임을 한 주 안에 올 클리어 하겠다는 생각으로 나는 거의 밤에 잠도 자지 않고 그 게임을 했었다. 일주일, 짧다면 짧은 시간이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사람의 생활패턴을 바꿔놓기엔 아무래도 충분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게다가 요즘 연말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위한 연습도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하고 있고, 시계 외에는 시간을 알 수 ...
우리는 요즘 사키가 제안한, 뭔가 포지션 체인지 같은 이름의 미니 라이브를 준비 중이다. 내가 맡은 건 기타. 기타야 뭐, 아빠한테 배운 적도 있고 베이스랑 그런 데로 비슷하니까 치는데 큰 어려움은 못 느끼고 있지만 역시 이치카처럼 능숙하게 치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들 것 같았다. 이치카는 대단한걸, 기타 치면서 노래까지 불러야 하잖아. 다행히 보컬은 그...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최근의 우리들은 『서프라이즈! 포지션 체인지 미니 라이브 작전』을 위해 매일매일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연습, 하는 건 좋은데 말이지... "앗, 아야야..." 내가 맡은 포지션은 드럼. 드럼을 치면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호나 쨩처럼 나이스 바디를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불순한 생각으로 내가 먼저 제안했...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저와 사키 쨩, 이치카 쨩과 시호 쨩을 나누어져 2인 연습을 했습니다.] 사키 쨩이 제안한 『서프라이즈! 포지션 체인지 미니 라이브 작전』에서 내가 맡은 것은 다름 아닌 키보드. 사실 피아노는 기초적인 악기인 만큼 연주하는 방법이 어렵지 않기에 조금은 만만하게 보고 있었다. 확실히 여러 개의 현...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후후, 이 인사말 뭔가 오랜만에 쓰는 것 같네. 오늘은 며칠 전 사키가 제안한 『서프라이즈! 포지션 체인지 미니 라이브 작전』을 위해 시호와 둘이 특훈하고 왔어.] 물론, 저 라이브의 이름은 사키가 붙인 것이다. 사키의 작명 센스... 아니, 이걸 작명 센스라고 해도 되는 걸까? 굳이 따지자면 요약 능력이려나? 응응, 요...
[짜자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히노모리 시호의] 뭐였더라? 사키의 네이밍 센스는 특이하니까 항상 헷갈린단 말이지... 아, 여깄다. 어디어디... [「밀착탐구! ~텐마 사키 편~의 시간입니다. ...라고 예전에 사키가 우리에 대해 말해줬는데 사키에 대해 말한 적은 없는 것 같아서 한 번 써보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출근 때문에 사키를 제대로 본 적은 없는...
[안녕하세요, 오늘은...!] 「1등, 1등 상입니다! 축하드립니다! 1등 상은 2인 온천 이용권입니다~!」 [호나 쨩을 따라 장을 보러 갔다가 발견한 연말 뽑기에서 1등에 당첨되어 다같이 온천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나머지 2명의 값은 따로 내야 했지만... "나는 딱히 안가도 괜찮았는데." "나도, 평소 고생하는 호나미랑 사키 둘이 다녀와도 됐을 텐...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은 사키 쨩의 제안으로 다 같이 공원으로 나와 운동을 했습니다. ...음, 운동이라기 보단, 가벼운 공놀이라고 하는 편이 나으려나?] "갑자기 축구라니, 무슨 바람이 분 거야?" 시호 쨩이 이치카 쨩에게 공을 차며, 사키 쨩에게 넌지시 물었다. 공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린 뒤 깔끔하게 이치카 쨩의 발 쪽으로 떨어졌고,...
솔직히 말하면... 최근의 나는 엄청나게 굉장히 많이 곤란한 상황에 부닥쳐있었다. 저번주, 사키로부터 '게임이 발매되기 전에 먼저 플레이해서 감상을 들려줘!'라는 말에 시호에게 게임기를 빌려 플레이를 시작한 것까지는 좋았지만... 이거, 원래 이렇게 할게 많은 게임이었던가? 지금까지 시호가 하는 동물 육성 게임을 따라서 플레이 해보거나 미쿠와 콜라보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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