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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지만 귀여워, 오린이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 이야기!
(잊지 말고 공감부터 꾹~ 감사합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하지. 안아주면 위로가 될까. "잠이 안 와?" "저 때문에 오늘 많이 속상하시고 그리고.. 돈도 엄청 많이 깨지고.. 그치만 저한테 조금 투자하셨다고 생각해주시면 제가 나중에 커서 효도 많이 하겠습니다..." "아들한테 투자하는 아빠가 어딨어~" "투자하면.. 안 돼요? 내가 나중에 돈 많이 벌면 ...
변백현 1년차 (28) 박찬열 3년차 (28) 김준면 4년차 (29) 아... 사람들 엄청 많이 지나다니는데.... 조금 있으면 신경과 의국 회의 끝나서 사람들 쏟아져 나올텐데... 하아...X됐다.. 의국 복도에 서있던 백현은 지나다니는 사람과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 최대한 노력했다. 모두 발걸음이 바쁜 데 혼자 거기 서서 뭐하냐고 묻는 듯 싶었다. XX....
한국과 일본과 중국 그 어느 사이의 느낌을 가진 동양풍 판타지라고 생각해주세요 :)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열려있는 창문에 기대 한 숨을 푹 쉬었다. 조금 선선한 공기가 뺨을 살짝 스쳤다.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신녀님. 이제 가져야 할 시간입니다." 결국 때가 오고야 말았다. 창가에서 몸을 떼 무겁게 발걸음을 옮겼다...
- 임시완 [38] X 이재욱 [35] X 이재한 [18] " 저기, 재욱아 재한이는 아직이야?" " 네 아직이에요 제가 찾아볼게요 걱정 마세요 형" 임시완과 이재욱은 배가 다른 형제였지만, 그래도 시완은 재욱을 정말 아꼈다.재욱 역시 시완을 많이 따랐다 현재 고작 열 여덟살인 막내의 무단 외출 덕에 형들은 걱정이 많았다 워낙, 사고를 많이 친 덕분에 시완...
예전에 다른 곳에 올렸던 소설입니다 :) 다 써두었기 때문에 약간 수정하는 것 말고는 금방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스팽과 체벌 위주의 글이었다면(여전히 스팽은 많이 합니다만) 관계에 대한글이 될 것 같습니다! ++++++++++ "선배, 예전부터 존경했습니다. 저랑 사귀어 주세요!!!" 늦은 밤. 도서관에서 나가는 내 뒤에 그녀가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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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들, 나한테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
복수를 성공하기 까지의 길이 멀고도 머네요ㅎㅎ 이번화는 준비만 많이 하고 실제 스팽은 거의 없습니다! 결제에 주의해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신 독자님들, 좋아요, 구독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헤일리 프리드만 (20살) ++++++++++ 욱씬 거리는 몸이 아침을 깨웠다. 매를 맞아서는 물론이고, 충동적으로 기사와 밤을 또 보냈다. 온 몸이 삐...
갑자기 외상 파트 환자들이 몰려 들어와 지원하게 되면서 중환이 많아진 찬열은 예전 같으면 병원 당직실에서 자는 게 차라리 편했겠지만 전날도 동생들 얼굴 한 번을 못봤기에 새벽에 잠깐 집에 들렸다. 둘만 내버려두면 평소 엉망진창이었을 집이 어질러진 곳 하나 없이 깨끗한 것이 어색할 지경이었다. 찬열은 동생들이 일어나면 먹을 아침을 대충 준비해두고 며칠 늦어버...
김석진 27 / 김태형 17 * 개인적인 취향이 들어간 훈육 체벌글입니다. * 원하시는 분들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하지만 이번 글엔 훈육 없습니당 해는 진지 오래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날씨에 선선한 바람까지 불어 석진의 머리칼이 살랑살랑 흔들거렸다. 오늘은 일이 평소보다 늦게 끝났다. 몸으로 하는 일이라 집에 갈 때 쯤이면 녹초가 되어버리는건 ...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상황,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씻고 나온 서진은 오랜만에 일찍 침대에 풀썩 누워서 걸려있는 하복을 봤다. 백업에서 일할 때에는 반팔을 입을 일이 거의 없었던 터라 보기만 해도 어색했다. 일찍 자라고는 하셨지만, 그래도 학교 가면 일 할 시간이 많이 줄 텐데... 미리 각 팀 회계 자료라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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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정리해드립니다! 첫째 승윤(17), 둘째 승현(15), 셋째 승빈(12), 막내 승규(10) 이렇게 4형제입니다! 울음 사이로 섞여나오는 목소리가 애처로웠다. 승빈의 떨리는 다리 위로 새겨진 매자국은 정확히 12개, 무릎 바로 아래부터 아킬레스건까지 일정한 간격을 두고 선명히 남아있었다.자국을 따라 부어오른 살, 승빈은 오른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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