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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게 세상 제일 좋은 주뽕이의 먹부림 일상툰!
꺠광페어 기반 내가 보고 싶어서 쓰는 자급자족 적폐캐붕글(논cp) (주의사항은 1편 읽어주세요!) -완전 캐붕 적폐 날조 개연성 밥말아먹었습니다 -죽음과 자살에 관련된 묘사, 잔인한 묘사가 등장합니다. 열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아마도) 종교를 가지신 분이라면 조금 불쾌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극 중 캐릭터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
* 본문은 무료,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스토킹하는 미친놈이 나와요! 오늘 아쉽게도 민형이는 등장을 안해요ㅠㅠ 태일이는 등장합니다!! 요즘 태일은 걱정이 많다. 시간은 야속하게도 멈출 줄을 모르고 흐르는데, 누나가 예언한 기간에 다가갈 수록, 제 가이드 또한 불안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 게다가, "음, 정말 끈질기게도 쫓아 다니네요. 재밌지 않아요?" ...
빌라도의 연락을 받은 시몬은 곧장 호텔에서 빠져 나오려 했다. 제임스와 주드의 행방을 찾는다는 빌미로 아직 거기에 머물러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상부에서 기다렸다는 듯 보낸 새로운 인원들이 미묘하게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기색이 느껴졌다. 지저스의 지시로 시몬 본인이 제임스와 주드가 잠적했다는 사실을 보고한 것인데도 그랬다. 아마 워싱...
코우카는 오늘도 달리고 있다. 정말 자신이 순정만화의 주인공도 아닌데 입에 빵을 물고 달리고 있는 것이 영 이상한 느낌이었다. 어제 반 아이들과 한 반성회는 참 유익했다. 청소년들의 특유에 창의력 있는 개성 사용법 덕분에 어디를 어떻게 더 훈련해야 할지 조금 망설임이 있었던 코우카에게는 좋은 자극이 되었던 것이다. 그 덕에 밤새 훈련을 해서 이렇게 달리고 ...
유에이의 교과과정은 오전에는 아주 평범했다. 코우카도 아주 평범하게 잠을 잤다. 평범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진짜 너무 맛있는 거 아니야?!” 코우카가 감격에 찬 표정으로 카레를 입에 넣었다 코우카의 앞자리에서 카미나리가 그치? 그치?! 대박이라니까! 등 감탄사를 연달아 반복했다. “역시 속세의 맛이 최고구나…” “개굴 속세?” “그런 게 있어…” 코우...
오역있고 블로그에 썻던거랑 내용 많이 다를수도 있음.(이글의 저작권은 "루나아" 한테있음) 1화 안본 친구들은 아래 링크타서 보고오셈. https://posty.pe/cbhbtl "애들아!나왔어~!" "앗,네네짱 왔구나!" "응!" 그때 때마침 선생님이 들어오시는데! '가,갑자기?!?' 드르륵 "모두 자리에 앉았지?그럼 수업 시작한다" '하아..나는 왜 내...
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2023.06.08 대화 일부 추가 *** “거기 앉아 있어.” 왜 이 방은 올 때마다 불편한 상황인 걸까. 시장에서 우연히 빈센트를 맞닥뜨리고 돌아온 아트레이아 성. 일주일만에 처음으로 나를 자신의 방으로 데려온 빈센트가 명령조로 말했다. 좋지 못한 징조다. 나는 슬쩍 빈센트의 눈치를 살피며 잔뜩 구겨진 치맛단을 정리했다. 도둑놈을 쫓다가 쓸린 상처에 절...
별이 유난히 많이 뜨던 날 밤에, 언젠가 네가 그렇게 말했었다. "츄야, 저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 그 당시의 나는 그 말을 듣고 그저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보나마나 또 죽음을 그렇게도 동경하는 네가 꼴사나운 감상에 젖어 있는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나는 이미 죽어버린 것들에 대해선 관심이 없다. 내가 관심있는 건 오로지 지금, 이 순간 살...
“넌······ 네 이야기 잘 못하잖아.” (너의 잘못이 아니야,,) “김독자. 난 네가 바라는 결말을 알아.” (울지마,,,나(한수영)는 안 죽고 너와 결말을 볼 거니깐) “불쌍한 놈······.” (하지만,,,사실,,나(분신)도 함께 이 이야기의 끝을 보고 싶었어) (죽고 싶지 않아,,,) 이렇게 유중혁에게 찔린 한수영은 김독자의 품에서 숨이 끊어졌다....
"천자소! 한 단지 드릴테니 한 번만 봐주시면 안될까요?" 사영은 말한 즉시 바로 후회하였다. 얼굴이 보이지 않지만 자태만으로도 속세를 벗어난 선인으로 보이는 저 수사에게 제 뇌물이 통할 리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이름 모를 수사는 사영의 말을 듣고는 작게 숨을 들이키는 듯 멈추었다. 그러고는 영이 있는 곳을 향해 천천히 다가왔다. 수련을 하지 않은 ...
"던전은 공략하고 또 공략해도 새로 나타나네." 이세진이 말했다. 문대는 커피를 마시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틀 전에 던전을 하나 공략했다. 한번 던전을 공략하면 열흘 가량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므로 오늘은 한가했다. 신재현은 오늘 던전을 공략하러 갔지. 내일쯤이면 돌아오려나. 집에는 문대 혼자였는데 이세진이 불러서 나왔다. "전이나 지금이나 돈 걱정 안해도 ...
*본문은 무료,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끝까지 읽고 오시면 좀 더 연결되기는 해요. 근데 안읽어도 상관 없어요. [런쥔/제노] 네임 버스 세계에서 환생한 Cameo 와 월하노인이 맺어준 운명의 연인 세상 사람들 중 과연 누가 알까. 원대해 보이는 세상은 모두 하나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고, 인류란 고작 이야기들의 도서관 속을 부유하는 영혼에 지나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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