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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1화 나에게 찾아온 그녀 나는 혈귀가 되었다. 혈귀가 된 이후로 나는 계속 혈귀를 만들고 인간들을 잡아먹기 시작했다. 그렇게 450년 이상의 길고 긴 세월이 흘렀다. 나는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내 위에서 한 여자가 떨어졌다. "아오 카이 그녀석 제대로 좀 텔포 시켜주지" 나는 어이없는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봤다. "아 미안해요" 이 감정은 뭐...
후.. 날이면 날마다 오는 흡혈귀 보고싶다. 도플라밍고는 이가 상어같이 뾰족뾰족한 흡혈귀면 좋겠음. 천룡인이라니까 순수 흡혈귀(괴물) 피 흐르면 더 좋음. 흡혈보다 뜯어먹는데 더 적합하면 좋음. 흡혈은 뜯어먹고 콰로칼콸뢐라오는걸 꿀꺾꿀꺾 반면 베르고는 쿼터 이하..냐? 뱀파이어 같은 느낌 약간 사람이랑 섞인 게 좋음. 이는 가지런한데 송곳니가 길어서 클래식...
과거 흡혈귀라 불리는 족속들이 존재했다. 이들은 날카로운 송곳니를 이용해 무자비하게 인간의 피를 취했다. 햇빛을 받으면 몸이 타들어가 밤 위주로 활동하였으며 창백한 피부가 도드라졌다. 그렇다면 지금은? 전부 옛날얘기가 돼버렸다. 공포의 대상이던 흡혈귀들은 대를 거듭하며 인간과 공생하기 위해 습성을 바꾸려 노력했다. 덕분에 인간과 결혼해 태어난 자식들은 점차...
+) 언더 닥터 쿠로, 언더 닥터 소마, 흡혈귀 케이토 (월광으로 봐주시면 오케이일 것 같습니다.) 옛날에 올렸었지만... 포타를 뒤집어 엎으며 날아갔던 글 재업입니다... 눈물이 나네요 또륵... ,_,) 새로운 글도 열씨미 작업 중이기는 하나... 언제 올라갈지 아돈노 띵소댓... 팍팍한 현생 속, 실낱같이 파이팅을 하며 텅 빈 포타를 채워나가 보도록 ...
정국이 여주의 목걸이를 능숙하게 풀었다. 그녀는 태형이 준 목걸이가 누구의 손에 들어가는지도 모른 채, 정국의 품에 안겨있을 뿐이다. 여주야. 정국은 짙은 음성으로 여주를 나지막이 불렀다. 그 고혹적인 목소리에 여주는 더욱이 흠뻑 취하고야 만다. “오늘 아무것도 못 본 거야.”
공개프로필https://docs.google.com/document/d/1APfPNShx46Tw5Rl6nTxg9BKmdpWkgIjRWRUzN7aoR_o/edit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비켜, 니가 내 집세 대신 내줄 거면 주인 행세 해도 되고." 나는 윤대협이라고 말한 눈앞의 이 흡혈귀를 옆으로 밀어내었다. 저 덩치면 겨우 이 정도 악력에는 버틸 만도 한데 그는 순순히 옆으로 비켜주었다. 방문이 닫히자 습한 온도가 온 몸을 타고 흘러내렸다. 숨이 턱턱 막히는 습도에 들어오자마자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틀었다. 고작 이걸로는 어림도 없지만...
*둥님의 연성을 보고 영감을 얻어서 써봅니다 항상 멋진 그림 정말 감사드려요 ♥ *뱀파이어 헌터나 뱀파이어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 없음 주의 *태산이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나는 헌터였다. 밤마다 길거리에서 포악하게 사람과 짐승을 가리지 않고 피를 빨아대고서는, 온 몸의 살가죽이 쭈글쭈글 해지고 나서야 쓰레기 버리듯 구석에 처박아두고 가는, 일명 흡혈귀라...
번역은 ♡(@tsukiagaru)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D translated by ♡(@tsukiagaru)!!! Thank You!!!!!!!!!!
“눈- 좀 --.” 삐이이이이- 귀를 울리는 싸한 이명. 언제부터인지 생겨난 지긋지긋하고 짜증 나는 소음. ‘시끄러워.’ 그리고 제 몸을 더듬는 기분 나쁜 손길에 게파드는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려 뻑뻑한 눈동자를 데구루루 굴렸다. 그러자 눈앞에 보이는 건 뺀질 나게 자신을 쫓아다니던, 삼포 코스키였다. 그저 삼포 코스키였다면 그는 그다지 당황하...
더 다크하게 그리려다 멈췄는데, 나중에 수정할지도 모름 .
혈귀를 데리고 다니는 귀살대원, 애초에 성립되지 않는 말이기에 주합재판이 열리기로 했다 보통 반년에 한번 정도 열리는 주합회의가 나와 혈귀를 데리고 다니는 대원 때문에 두달만에 2번이나 열리게 되었다 회의가 열리는 정원에 들어가자 다른 주들과 그 앞에 기절한 사람을 깨우고 있는 은이 보였다 "뭐냐~? 혈귀를 거느린 귀살대원이라길래 화려한 녀석을 기대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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