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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음후 한신이 반역을 도모하기에 장락궁에서 참하였다. 천자가 이어 한신의 빈객 괴철을 잡아들이라 명하였다. 보름 후 백발의 미치광이 노인이 장락궁 뜰에 섰다. - 소인을 살려주겠다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소인이 어찌 영명하신 폐하를 의심하겠습니까? 명을 내리고 거두는 것은 모두 폐하의 뜻이십니다. 폐하가 살리신다면 죽이라 명하신 적이 없게 되는 것이요, 죽...
종리매는 대검을 뽑아 제 목에 겨누었다. 바짝 닿은 칼날이 그의 목덜미에 붉은 선을 그었다. 검을 쥔 손에는 흔들림이 없었고 날은 침중히 빛났다. 한신은 주먹을 꾹 쥔 채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우묵한 눈에는 아무 표정도 담겨 있지 않았다. 그가 들이내쉬는 숨소리가 아니었다면, 그는 살아 있는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종리매에게 그 소리는 검무...
신은 종종 해진의 곁에 나타났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 처마에 물방울로, 뙤약볕 뚫고 오른 산마루 그림자로. 금자로 올라 말을 트자 더 자주 더 가까이 나타났다. 세숫물 들이는 노부가 되어 그를 들쳐 매고 뛰어다니거나 저잣거리에서 춤을 추던 사당패가 되어 말을 걸기도 하였다. -제게 자주 나타나시는 연유가 무엇입니까? 세상이 혼돈하여 바로잡으시려거든 부...
" 구름을 보다보면 시간 가는줄도 모르겠다니까~ "❄이름:한신아☃️나이:19❄키/몸무게:169 / 53☃️성별:XX❄성격 느긋한 | "조금의 여유 정도는 나쁘지 않잖아~" 너무 여유부리지도, 성급하지도 않게 적당히만 하자는 타입이라 할 일은 어떻게든 기간 안에 다 하는게 신기하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솔직한 | "난 내가 대답할 수 있는대로 말하는거야, 거...
#프로필" 구름을 만질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거 같은데~ "🍁이름: 한신아🍂나이: 16🍁키/몸무게: 163 / 52 🍂성별: XX🍁성격: 태평함, 느긋함, 명랑함, 솔직함, 장난기가 있는🍂종족: 인간🍁외관: (댓첨) 발목까지 오는 하얀 양말에 분홍색 슬리퍼를 신고있다.🍂L/H: 푹신하고 부드러운 것, 구름, 게임, 매운 음식 / 주사, 책, 비린 음식🍁특징...
"그렇게까지 멍청하다니 참 안타깝네요." 이름 한신우 나이 19 성별 XY 키/몸무게 192/81 외관 긴 백금발의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늘어져있다. 전체적으로 곧고 우아한 선이 그를 이루고 있으며 피부는 매우 흰 편이지만 보기 좋을 정도의 혈색이 돌고 있다. 매번 옷은 단정하게 입고 있으며 짙은 눈썹 아래 위치한 연한 벽색 눈동자를 담은 눈은 깊은 아이홀 ...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 화가X사진작가 AU 카메라로 흘러가는 한순간을 잡아내는 일에 빠진 것은 언제쯤이었을까. 인화하기 전까지는 어떻게 찍혔는지 알기 어려울 일회용 카메라부터, 찍자마자 보정까지 해버리는 스마트 기기까지 겪어왔음에도 어느 것 하나 싫다 할 것 없이 일단 찍는거라면 해보곤 했다. 자라난 환경 탓에 조용하고 낯가림이 심한 편이었는데도, 카메라만 들고 있으면 렌즈 ...
평화로운 성당. 성당 안에는 밤늦게 까지 있는 이현이 있다. 이 현은 신부의 옷을 입고 의자에 앉아서 가만히 신의 동상을 바라만 봤다.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하던중 귀 옆에서 이상말이 들린다. "안녕 나의 계약자?" 그리고 이내 눈을 뜨더니 눈 앞에 있는 악마 데모르가 하늘에 둥둥 떠있었다. 이 현은 침착하게 이상황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 애초에 악마가 존재...
언젠가 그가 한창 현역으로 뛸 때 즈음 거대한 설탕을 녹이는 이벤트를 경험한 적이 있었다. 그리도 커다래서 사람 다섯도 모자란 설탕도 녹는 꼴이 우스웠고, 또한 짜증이 솟구쳤다. 아마도 설탕이 발버둥 치는 것처럼 보였나보다. 그리 중요한 일은 아니라 머릿속에서 지운지가 오래다. 몇번을 생각해봐도 설탕에게 그런 시선을 보냈다는 사실은 우스꽝스럽고, 수치스럽기...
전날에 짜는 시장 전략이 큰 의미가 없는 상황이 이어지는 중이다. 결국 어제의 수급이 당일 9시 30분 내외까지 이어지고, 이후 바톤을 받는 다음 테마가 시장을 끌고 가는 패턴이기 때문에 전날 후보군을 짜놓고 봐도 결국 매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당일 시장의 수급 상황에서 "감"을 통해서 판단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수익보다는 "손실의 최소화"를...
. . . . . 3학년 기숙사, 그러니까 너와는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지내던 양재원의 침대 맡에서 미처 전하지 못한 편지 한통이 발견 된다. 너에게. 절명 전 뭐라도 적으려는데 이미 자퇴한 네가 생각나서. 내가 지옥에서 이 서신 전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딴 게 어떻게 수신이라도 갔다면 읽기나 해. 어차피 혼자겠지만 누구 보여주면 머리 비틀어버린다. 나도...
"우리의 메시아만을 신실히 따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름 한신우 나이 19 성별 XY 키/몸무게 192/81 외관 긴 백금발의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늘어져있다. 전체적으로 곧고 우아한 선이 그를 이루고 있으며 피부는 매우 흰 편이지만 보기 좋을 정도의 혈색이 돌고 있다. 매번 옷은 단정하게 입고 있으며 짙은 눈썹 아래 위치한 연한 벽색 눈동자를 담은 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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