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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아수라장이다. “이게…, 무슨.” 그 외에 달리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없다. 멀쩡한 사람이 하나 없다. 사람.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지금 어디 있을까. 그저 눈을 감았다 떴을 뿐인데, 한 순간에 바뀐 이 세상에서, 우리만 믿고 우리만 보고, 겨우 하루씩, 하루씩, 내일로 가고 있었는데. “…하민아?” 공중에 흩날리는 붉은색 액체들. 그 사이를 난무하...
차가운 겨울이 지나 생명들이 깨어나는 봄이 되고 다시 찾아온 여름 어른이라고 생각됐던 나도 다시 아이가 되고 여름의 배경과 함께 불어오는 싱그러운 바람에 푸른 머릿결이 더욱 푸르게 느껴졌던 어느 날 예준이 형과 함께 영원한 여름에 살고 싶다는 생각 차가운 머리색과 상반되는 형의 따뜻한 미소가 우리는 계속 뜨거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듯 지금 같이 ...
안녕하세요, 도화입니다. 구독자님들 중 몇 분이 댓글과 트위터에서 종종 리디처럼 줄그으면서 읽고 싶다. 라는 농담을 던져주셨는데 냉큼 그 농담 집어삼킨 제가!!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 걱정이 많이 됐는데 제가 직접 적용해보고 지인분께도 부탁해본 결과, 잘 적용이 되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휴대폰에 Epub파일을 다운받으시고 연결프로그램...
예준아 하민이랑 헤어지고 많이 울었어? - 글쎄... 좀 울었던 것 같기도 하고 - 아닌가? 루시퍼 하민 ~하민이의 유혹~ 라면먹구가여! - 형 왔어요? 연하남 하민이 - 예준아! 그 바나나 우유 어디서 구했어? 매점엔 뚱바 품절이던데!! - ... @ 운동부 1학년이 줬겠지!!!!!! 크로키 반바지 ㅎㅎ 볼콕!!!
6번째 입맞춤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 上, 中 편을 먼저 읽고 와주세요. 예준의 상태는 날이 갈수록 좋지 않았다. 은호는 노아가 말했듯 언제고 예준을 잃을 수 있을 거라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만 한다는 그런 강박 같은 생각이 자꾸만 떠오르는 것을 애써 치워냈다. 봉구 역시 어지간해선 밖을 나설 때 차라리 예준을 기숙사 안에 두고 가는 것이 어떻겠냐는 물음을 던져왔을 정도였으니, 넷뿐인 무리...
상업적 이용 / 2차 가공 금지 실물이 어떻게 나올지는 저도 모릅니다 ... ! 스냅스 기준으로 제작했습니다 230602 도안 수정
* 위의 사이트를 열어 빗소리와 함께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아침부터 날이 흐리더니 아니나 다를까, 끝없이 하늘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쏴아아- 시원한 소리가 귀를 적셔옴에 하민은 천천히 창밖을 향해 손을 뻗는다. 손끝에 닿은 물기가 채 마르기도 전에 다른 물방울이 그곳에 더해진다. 그리 오래되지 않아 완전히 젖어버린 손을 털어내고 거둬들이며 쯧- 혀를 찬 ...
"우현이 형." "잠깐. 아니, 일단...하." 예준은 머리가 아파왔다.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 운명? 운명의 장난? 이딴 게 운명이라면 거스르고 말지. 하지만 같은 과라는 운명은 거스를 수가 없는데. 3학년이, 심지어 복수전공도 듣고 있는데, 전과? 말도 안 됐다. 솔직히 얘 하나때문에 전과한다는 건 미친 생각이고.... 그렇다고 얘랑 아무렇지도 않게 ...
* 미드 <섀도우헌터스>의 세계관을 차용했습니다. * 드라마 속 커플링인 알렉×매그너스 커플도 조금 나옵니다. 쾅-! 하민은 가만히 시선을 올렸다. 뺨에서 손가락 한 마디 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은 거리를 두고 바닥에 박힌 나이프는 저에게 있어 너무도 익숙한 것이었다. “… 왜… 왜 피하지도 않아?” 흐드러지는 머리카락이 저에게로 쏟아져 얼굴을 ...
연상심장뚜들겨 맞기 ,, 연습실에서도 너네 뭐하냐? 무드인 깜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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