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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23시 59분.] 에이전시로부터 전달 받은 선물들이 현관 앞에 쌓여 있었다. 조명 하나 켜지 않은 채 거실 소파에 앉아 있던 강백호의 앞에는 손바닥 만한 흰 편지 봉투가 놓여 있었다. ‘강백호 선수에게.' 겉봉투에 쓰인 길쭉하고 정갈한 손글씨를 쳐다보며 손바닥을 비비던 그는 숨을 깊이 들이마셨다 뱉고는 조심스레 편지 봉투를 열었다. 진짜 이유 ...
원형 테이블. 그리고 다섯 명의 남자. 다섯 남자는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서로를 살폈다. 다섯 개의 시선이 교차하며 서로와 서로를 겨누었다. 서로가 텅 빈 양 손을 천천히 들어보임으로써 무기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었다. 별 다른 무기가 없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말로 귀결되지는 않는다. 무기가 없을 뿐, 상대방을 공격할 의지가 없다는 것은 ...
* 좀비 아포칼립스 AU 기반이라 다소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Nostalgiaisfun - You Never Said Goodbye) 호열은 넘쳐흐르는 숨을 어떻게든 참아냈다. 쉬지 않고 달린 탓에 목 안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 잘 하지도 않던 기침까지 나올 지경이었다. 손수건 아래의 입은 하도 깨물어 엉망진창이 됐다. 온통 뜨거운 몸과 달리 머릿속은...
여름 밤 탓 w. 탄산수 텅, 텅, 텅, 텅. 탄성 높은 주황색 공이 바닥을 박차고 올라 커다란 손에 감겼다. 여름의 뜨거운 햇살을 받아 짙어진 초록의 나뭇잎은 무성하게 우거졌고, 반짝반짝 빛나는 잎사귀 사이로 맴- 맴-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텁텁한 공기를 타고 퍼지는 백색소음을 뚫고 공이 손에 감기는 소리가 귀에 들어왔다. 큰 키에 알맞게 뻗은 긴 팔...
* 강백호x양호열 (알파x베타) 알오물입니다. * 원작 흐름~이후지만 캐해나 설정이 좀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상중하완 총 4편 중 3번째입니다. - “음?!” 백호의 눈이 번쩍 뜨였다. 곧장 상체를 일으켜 주위를 둘러보았다. 익숙한 농구부의 탈의실이다. 왜 이런 곳에서 잠을 들었지, 나도 참... 딱히 보는 사람도 없는데 민망하게 뒷머리를 긁적였다. ...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백호열... 이라기엔 조금 애매한 호열이한테 여자친구 생긴 이야기. 호열이 자기가 백호한테 느끼는 감정이 단지 친구 이상의 감정인 걸 알고 있긴 하지만 백호가 자기한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 역시 알고 있고, 백호가 그 이상의 감정을 느끼는 걸 바라지도 않는 양호열... 자기 감정을 정리하던 와중에 어떤 여자애한테서 고백을 받아버린 것임. ...
친구로 지내다 보면 w. 탄산수 "호엘아~ 호엘아~" 백호는 언제나 호열이를 호엘이라 불렀다. 호열이는 호엘이, 대남이는 때남이, 용팔이는 용용이, 구식이는 뀨. "야 강백호. 이름 똑바로 안 부르냐? 누구 놀려?" "으눙? 놀려? 누가 때남이를 놀려? 어떤 새끼야." 처음에는 유치하게 이름을 가지고 놀리나 싶어서, 제 이름을 멋대로 부르는 백호에게 발끈했...
* 슬램덩크 강백호 x 양호열 * 알오물 (알파 x 베타) 러트 묘사가 약하게 있습니다. 아, 아르바이트 갈 시간인데. 굳게 닫힌 문 안에서는 뭐 그리 할 말이 많은지 백호는 들어간 지 한 시간 째 답답한 진료실 안을 빠져나오지 못 하고 있었다. 호열은 그앞에서 묵묵히 앉아 기다렸다. 한 시간이 아니라 두 시간이나 세 시간이어도 이러고 있을 걸 알았다. 으...
과거, 미래 날조(찔끔) o, 쓰면서 들은 슬픈 노래 모음집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때문에 5시까지 3,000자 쓰느라 급하게 써서 엉망진창ㅎㅎ~~(퇴고 x,, 나중에 좀 고칠 예정) + 이벤트 참여하느라 소액 결제도 있습니다.. ㅜㅜ! 처음에는 나란히,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를 바라봤다. 걸어오는 시비에 맞서 싸우고 상처투성이가 되어 함께 하늘을 보는 게 일상...
아픈 호열이 보고 싶어서 쓴 자급자족 글. 항상 상대적 마이너를 잡는 지라 연성 증가 기원을 하며 올립니다.. 백호열/하나요/花洋 백호는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대문을 노려봤다. 숨쉬듯 드나들던 제 소꿉친구의 집앞에서. 호열이, 이 자식. 오늘 연락이 하나도 안 됐겠다! 항상 등교길에 백호보다 먼저 나와 기다리고, 늦더라도 꼬박꼬박 연락을 남기는 게 호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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