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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때문에 쪼들리고 있는 앙드레에게 웬일로 의뢰인이 찾아온다. 그런데... 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미행해달라고 한다?
- 오늘의 필사 (<습관과 감정 - 2>, 정신의학신문) 'APA(미국 심리학 학회지)'에 실린 논문에서는 인간은 단 하나의 행동을 할 때도 수많은 생각을 한다고 한다. 책을 읽을 때, 고양이나 저녁식사 등 책 읽는 행위에서 벗어난 생각도 함께 한다는 것이다. 이런 행동과 일관되지 않은 생각은, 자신이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 한다고 느끼게 만든다....
- 오늘의 필사(<21이 사랑한 작가 김초엽② 빛의 속도로 달려가는 김초엽 -2>, 한겨레21 칼럼 [세계와 독자에 뒤처지지 않는 글] 인터뷰를 할수록 궁금해졌다. 인지 공간, 에어로이드, 모그, … 이와 같은 사고실험의 재료는 어디서 얻을까. 김초엽은 ‘적당한 깊이’를 가진 과학책에서 주로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했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를 노트나...
- 오늘의 필사 (<21이 사랑한 작가 김초엽② 빛의 속도로 달려가는 김초엽 - 1>, 한겨레21 칼럼) [기술 저편의 사회를 목도하는 힘] 김초엽의 소설에서는 과학기술과 사회의 상호작용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기술 발달 과정에서 도드라지는 건, 배제되고 소외된 소수자의 존재다. <원통 안의 소녀> 지유가 그렇다. 미세먼지를 정화하고...
- 오늘의 필사 (21이 사랑한 작가 김초엽① 현실과 머나먼 우주는 떨어져 있지 않다 - 2>, 한겨레21 칼럼 [끊임없이 탐구하고 나아가려는 인물] 과학도로서의 태도는 소설을 대하는 태도로 옮겨왔다. '문제를 풀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다. "당장 어떤 문제가 해결되진 않더라도, 실험 조건을 다시 설정하거나, 새로운 가설을 세우거나, 다른 방식으로 접...
- 오늘의 칼럼(<21이 사랑한 작가 김초엽① 현실과 머나먼 우주는 떨어져 있지 않다 - 1>, 한겨레21 칼럼) SF(Science Fiction)는 지금 여기가 아닌 시공간에서, 지금 여기라면 벌어질 수 없는 사건을 다룬다. '사고실험'이란 말은 이런 SF의 특성을 설명할 때 흔히 쓰인다. 과학에서의 실험은 일정 조건을 인위적으로 설정한 뒤 ...
- 오늘의 필사 (<시간과의 대화>, 한겨레 칼럼) 얼마 전 믹서를 씻다가 뚜껑 안쪽에 희뿌연 때가 잔뜩 껴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최근 눈이 더 침침해진 탓이다. 순간 아버지 집에 갈 때마다 그릇 좀 깨끗하게 닦으시라고 잔소리했던 게 떠올라 아차 싶었다. 생각해 보니 팔순을 훌쩍 넘긴 아버지 눈에는 그 찌꺼기들이 잘 안 보인 거였다. 울컥...
그래도 좋아할 거예요. 제 마음이에요, 이건.
오늘은 여러모로 힘든 날이었다. 인생만사 내맘대로 되는 경우가 손에 꼽는다지만 이 정도면 운명의 여신이든 누구든 나를 싫어하는 게 틀림없다. 남들만큼 적당히 살고 남들만큼 적당히 행복한 삶을 원한 건데 이걸 영위하는 게 이렇게나 힘들 줄 몰랐다. 더 이상 인생에서 선택에 있어 다른 사람을 탓하는 일은 관두려고 했지만 이번까지만 탓해야겠다. 억울해서 살 수가...
나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다. 구체적으로는 '영화를 보는 나를 생각하는 것은 좋아하는데 매번 봤던 영화들만 택하지만' 영화를 좋아하는 편에 속한다. <라스트 제다이>부터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애정하는데 문제는 좋아하는 영화들이 아닌 영화들을 보는 데에는 생각보다 용기가 많이 든다는 것이다. 다양한 영화...
왜 벌써 일요일 밤이지? 규탄 받아 마땅한 처사임.. 아무튼 그럼.. 오늘은 어제 말한대로 토익을 보고 왔고 다 풀고 2번 검토까지 끝내니 30분이 남아서 혼자 먼산 보며 놀았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롱패딩을 꺼내입고 갔는데 다리가 추워서 상체만 따뜻한 사람 됐음.. 토익 보고와서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려고 했는데 파스타 열심히 먹고 식후 두시간 앉아있다가...
오늘은... 오늘도 바빴다..(나는... 과거에 어렸다 톤으로) 음.. 그리고 고민 끝에 뉴발 2002를 공홈에서 쿠폰을 받고 주문했고, 토익 공부를 해야 되는데 대충 누워 있었다. 토익을 거의 2년 반만에 보는데, 지금 감을 잃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는 상황이다 껄껄. 950점만 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다. 이제 진짜 개강 준비를 해야...
- 오늘의 칼럼 (<당신은 예민한가요, 섬세한가요?>, 정신의학칼럼) (중략) 섬세함을 갖춘 것은 축복이자 짐이 될 수 있다. 섬세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기분과 정서, 생각과 행동의 미묘한 변화를 잘 포착한다. 섬세함은 정신과 의사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기도 하다. 정신 치료 시간 중 환자의 미세한 표정 변화, 언어와 비언어의 불일치, 말의 속뜻,...
오늘은 연휴 마지막 날이다... 연휴 동안 집 밖에 한 번도 나가지 않았지만 친구와 점심 약속이 있어 나갔다 왔다. 그리고 맛있는 케이크도 먹었는데 엄청나게 달지 않고 맛있었다 헤헤. 내일부터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게 되는데 좀 더 쉬고 싶다가도 쉬는 게 질린다는 생각도 든다. 어떻게 쉬는 게 질릴 수 있지? 생각해보면 쉬는 게 질리는 것이 아니고 '내가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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