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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성채를 모티브로한 가상의 공간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편에는 화재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유혈/폭력 표현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W. 주아 너 진짜 바보다, 이명처럼 울렸다. 목소리가 울려도 되는 공간이었나, 원우는 잠시 생각했다. 무언가로 채워져있어 빈 공간은 아니었으니 목소리가 울릴 리가 없는 곳, 그게...
원휘 잇휘 슈휘 윤준(토묘) 홋준
“준휘 너는 좋겠다.” “어?” “방 혼자 쓰잖아, 완전 자취삘 나는 거 아냐?” “…어, 완~전 자취같아. 좋아.” 푹 주저앉아서 울고 싶었다. 동기인 A는 앞을 보며 걷느라 준휘의 표정을 제대로 살피지 못해서 신난 목소리로 매일 침대 바꿔가면서 자도 되겠다고 크게 떠들었다. 대충 어, 맞아, 따위의 긍정적인 반응을 하며 강의실로 향했다. 알음알음 ...
질문. 나 외계인이에요, 라고 고백하는 친한 동생한테 뭐라고 대답해야 이상적인가? 1번, 하하, 그럴 줄 알았어. 어떻게 알았냐는 반응과 함께 유에프오에 납치된다, 기각. 2번, 그래? 의외로 실망할 수 있고 유에프오에 납치된다, 기각. 3번, 지구에서 꺼져! 예의와 싸가지 둘 다 밥말아먹었으니 유에프오에 납치된다, 기각. 4번 유에프오에 납치된다...
라이님생축!!!!!!!!!!!!!! 베타알파윤준 걔한테선 특이하게 겨울 냄새가 났다고 했다. 윤정한한테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긴 했지만. 어릴 때 들었던 별나라 이야기, 딱 그짝이었다. 정한에게 알파니 오메가니 성질 따지며 신파를 벌이는 일조차 흥미를 끌지 못했다. 나랑 상관이 없는데 내가 굳이 열을 써가며 평가를 해줘야해? 딱 그 정도. 그럼에도...
1. 여름의 시작점을 정확히 언제부터라고 하면 좋을까? 입하부터, 혹은 하지부터를 여름이라고 딱 잘라서 불러도 되는 걸까? 나는 몸에 체온이 높은지라 아마 전교에서 하복을 제일 빨리 입는 학생일지도 모른다. 춘추복을 입은 학생들이 더 많은 시기는 확실히 여름이라고 부르기엔 민망하다. 어머니는 아직 서늘한 아침 공기를 걱정하시며 하복 차림으로 덜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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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윤준 교류회 <myomyomeowmeow>의 참여작 '내가 고양이를 키우는 건지'를 온라인 공개합니다.
"준아아ᆢ. 많이 화났어?" 굳게 다문 채 삐죽 튀어나온 입술이 별다른 설명 없이도 '나 삐졌어요' 말해주는 것 같아 정한은 진땀을 뺐다. 원래도 되도 않는 애교에 넘어가주질 않는 준휘였지만, 이번에는 진짜 선을 넘어버린 것 같다. 정한은 후회가 많은 사람이 아니지만 이번만큼은 이 사태의 원인이 자신이라 인정해야 했다. 어젯밤 준휘가 보이던 당혹스런 낯이 ...
상당히 미완 저렴합니다... 만화로부터 이어집니다. 1. 너는 바다가 싫다고 했다. 지난 5년간 부랑 생활을 하면서도 바다 근처로는 얼씬도 하지 못했다. 그저, 숲, 하천, 번화가, 마을. 어렸을 적에 배에 실려 낯선 대륙을 이곳저곳을 돌아다닌 경험이 준휘에겐 구역질 나는 기억으로 남은 듯싶었다. 안타깝기도 하지. 윤정한은 작게 속삭였다. 준휘는 여전히 잘...
여기선 다들 그래, 희정은 건조한 말투로 준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수분기 하나 없는 손바닥은 거칠기 짝이 없어, 어린 아이의 여린 살결에 마구 부벼지기엔 부적절한 면이 있었으나 준휘에겐 하나 남은 동앗줄이었기에 오히려 제 손의 힘을 주며 꼿꼿이 고개를 들었다. 부서져가는 백골 위로 비가 내렸다. 이상하게도, 희정의 손이 축축해졌다. 나중에...
준아. 거실 매트리스에 원우랑 반대 방향으로 엎어져 있던 준이가 고개를 들었다. 왜요오. 정한은 문준휘가 참 재밌었다. 원래 이름이 준이도 아니면서, 쥔훼이 그런 거면서 꼬박꼬박 잘 대답하고. 동생들은 야 문준휘하고 부른지 일년은 다 됐는데 본인은 고작 한살 위에 형한테 아직까지 요, 요 붙여 말하고. 고개는 들면서 시선은 휴대폰 게임에 고정되어 있는게 꼭...
혼외자식 X 집사 (배드클루 설정) "제가 미우세요?" "....... 아니요." 미울리가 없잖아요. 오늘따라 달이 참 밝아요. 준휘가 고개를 들었다. 정한의 말처럼 달빛에 온 방이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 털썩, 정한이 무릎을 꿇는다. 아버지, 제발 도와주세요. 흔들거리는 동공 아래로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커다란 방에선 오직 정한의 울음 소리만이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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