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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클로즈업 4 W. 빅시 방문을 열고 처마에 맺힌 빗방울을 구경했다. 똑, 똑, 똑, 빗방울이 떨어져 마루에 닿을 때 묘하게 중독성이 있단 말이지. 도영은 자연이 만들어준 규칙적인 진동음에 괜스레 마음에 편안해졌다. ‘자, 할 일을 하자. 시간이 돈이다.’ 도영의 무릎에는 방송 프로그램 로고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어있는 새하얀 그램 노트북이 있었고, <자...
클로즈업 3 W. 빅시 * 2편에 이어 과거 회상입니다. 도영은 입사 한 지 한 달 만에 임시로 사용하던 <공용 회의실>에서 벗어났다. 팀원이 전부 세팅되고 나서야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무실이 생겼다. 방송 특성 상 프로그램이 생겼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다 보니 그런 거라고 했다. 10층 예능 제작국에서 왼쪽 구석으로 쭉 들어가면 책상 12개...
클로즈업 2 W. 빅시 도영은 <자경도 선착장>이라 쓰여진 나무 팻말 앞에 아무렇게나 자리를 잡고 앉았다. 옆에서 살살 신경을 긁는 정피디를 피한다는 게 어느새 선착장까지 걸어왔다. 휴가만 아니었어도 화를 내진 않았을 텐데... 아니 사실 이렇게까지 화를 낼 필요는 없었는데. 꼬여버린 스케줄 탓에 도영이 예민해졌다. 변명거리를 찾자면 그렇다는 거...
클로즈업 1 W. 빅시 섬에 갇혔다. 전국을 휩쓴 강풍에 두 발이 꽁꽁 묶였다. 하필이면 직장 동료랑. 더 하필이면 업무 외 사적으로는 절대 엮이고 싶지 않은 정재현 피디랑. 도영은 피로감에 머리를 헤집는다. ‘이 연차에 메인 작가가 섬 답사를 가야겠냐고 날 뛸 걸. 꼰대처럼 굴어볼 걸.’ 도영이 이제와 후회한들 소용없는 노릇이었다. "내일까진 꼼짝 없이 ...
열어둔 창문으로 바람이 부는 어느 학교안에서 학생들이 열심히 시를 쓰고있다. 모두가 수그린채 열심히 시를쓰는반면 창가에 앉은 한 학생은 물끄럼히 창밖을 쳐다보고있다. 시를 쓸수있는 시간이 10분정도 남았을때부터 그 학생은 시를쓰기 시작한다. 하늘 하늘은 참 맑다 하얀 구름과 파란 하늘의조화는 하늘을 보는 그 누구라도 미소짓게 만든다 살랑이는 바람에 머리가 ...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넹 적힌 그대로 클로즈 합니다. 드디어 제 포타의 끝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네요. 말은 이렇게 했지만 글 쓰는 건 그만두는 건 아닐 겁니다 아마. 게다가 이 포타에만 9개의 글을 더 쓰긴 해야함. 약속한 게 있어서.. 임보함에 몇자 적혀 있다지만 올라오는 날짜는 아마 내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귀찮음도 있긴 했지만 글과 방페스 잠시 내려두고 집중해야할...
「안녕하세요,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D」 여기까지 작성했다. 윤기가 말없이 정들었던 바보사 계정의 홈 화면을 보고 또 보았다. 한 번도 계정 클로즈를 생각해본 적 없는데 기분이 참 이상하다. 그가 턱을 괸 채 다음 말을 생각했다. 이제까지 모든 이별의 이유 중 가장 쉽고 간단한 건 역시 ‘바쁘다’이다. 연인과의 이별에서든, 직장과의 이별에서든 그리고...
3년이 넘은 자료이므로 누락이 존재함. 1. 자취를 쫓다 어두운 밤은 나에게 검은 눈을 주었지만, 나는 그것으로 사냥감을 찾는다. 결론: 큰 불이 난 후, 사람들은 남은 건축물에서 타버린 흔적과 옷조각을 발견했습니다. 그 가엾은 공장 주인은 이미 화염과 함께 사라진 것 같네요. 그가 생전에 남긴 마지막 흔적은 벽 위에 써내려간 말: 너희를 찾아내겠다. 입니...
클로즈업 w. sico 최수빈은 당혹스러웠다. 그러니까... ⁃ 대학내일 표지 모델 한 번 해보실래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래요. 모르는 남자가 대뜸 표지 모델 제안하는 이 상황 말이다. 피곤에 찌든 목소리를 애써 높이며 말을 걸어오는 것이 퍽 간절해 보였다. 다만 그가 무엇에서 메리트를 느꼈는지 알 수 없었다. 객관적으로 봐도 최수빈의 꼴은 꾀죄죄했으니...
기왕 버드뷰를 재업한 김에 외전도 다시 올립니다. 6년 후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외전 구매 시 유의해주세요! 예전에 올렸던 외전과 리네이밍 부분 제외 모든 내용은 동일합니다.
To. 어떤 세계에 놓여도 서로만을 사랑하는 두 사람에게 Endless White Night 끝나지 않는 겨울, 지지 않는 밤이 찾아왔습니다. 벌써 열 이틀 째의 백야. 게다가 아픈 몸의 PC 옆에 남은 것은 그를 간호하는 KPC와 작은 산장 그리고 새하얀 눈 뿐입니다. 과연, 이 백야는 언제 끝나는 걸까요? 두 사람은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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