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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 더 캣(Kit, the cat) “진짜 한다?” “응!” 두근두근. 확고한 제 대답에 손을 들어 올리는 뉴의 몸짓이 슬로우비디오처럼 천천히 크리스의 눈에 박혔다. 그리고 딱, 하고 손가락을 튕기자마자 저보다 조금 높은 곳에 위치했던 뉴의 얼굴이 이제는 한참을 올려다봐도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잔뜩 솟아 있다. “먀-,” 제 입에서 나온 소리에 깜짝...
마녀의 심술, 그리고 고양이 싱토는 도무지 지금 이 상황을 믿을 수가 없다는 것처럼 고개를 내저었다. 그러니까, 조금 전까지 저쪽 꽃나무 아래 서 있던 낯선 여자애와 떼이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기묘하리만치 커다란 고양이가 눈만 껌벅이며 앉아 있는 이 상황 말이다. “Ai' 싱토.. 설마 저거...?” 저보다 더 심하게 충격을 받은 얼굴로 입을 쩍 벌린 채 ...
#프렌드.쉽 드디어 지난 번 ‘피라야 프로젝트 2019’에서 발표했던 세 번째 프로젝트, 싱토와 크리스의 온라인 버라이어티쇼 ‘프렌드.쉽(Friend.Ship)’의 첫 촬영 날이었다. 큰 틀은 크리스의 요리와 싱토의 사진이었지만 기본 베이스는 두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었기 때문에 낮에는 각자의 생활을 먼저 촬영하고 저녁 즈음 크리스의 콘도에서 ...
※ 크리사와를 생각하고 그렸지만, 에이준의 등장이 굉장히 적은 책입니다. ※ 크리스 원작 서사에 개인적 해석이 포함된 책입니다. 2014, 행사 현장판매 / 2019, 포스타입 유료발행 크리스북 다이아몬드 에이스 (ダイヤのA) 타키가와 크리스 유우 (+사와무라 에이준) 15P W.옥수수콘
#불효자 “만약 이 차를 지참금으로 준다면, 난 그걸로 좋아.” 크리스의 이 발언이 마이크를 타고 흐른 것은 아시아 최대 쇼핑몰의 위용을 자랑하는 아이콘 시암의 3층, 와타나 존에서 한 핸드폰 업체의 행사가 열리고 있는 도중이었다. 그 행사에 초대된 싱토와 크리스의 팬들이 내지르는 함성이 그저 지나가던 사람들의 관심까지도 불러일으킬 정도로 크게 3층 곳곳을...
그저 좋아서 시작합니다. 꾸준히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그 들이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Team Girl에 게스트로 나온 크리스, 싱토가 다녀온 곳들을 정리한 리스트입니다. 기본적으로 GEARFanSub(@GEARFanSub)의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지난 10월에 직접 다녀오신 Canday1215(@krissseeeeey)님의 포스트를 참고했습니다. 링크 걸어 둘게요 :D GEARFanSub 영상 : https://youtu.be/jak...
Team Girl에 게스트로 나온 싱토, 크리스가 다녀온 곳들을 정리한 리스트입니다. 기본적으로 GEARFanSub(@GEARFanSub)의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지난 10월에 직접 다녀오신 Canday1215(@krissseeeeey)님의 포스트를 참고했습니다. 링크 걸어 둘게요 :D GEARFanSub 영상 : https://youtu.be/ne6...
Epilogue. 떼이와 뉴의 집이 또 오랜만에 아침부터 들썩들썩 시끄러워졌다. 크리스의 생일. 그것만으로도 떼이는 자신이 가진 모든 진귀한 것들을, 뉴는 크리스가 좋아하는 모든 음식들을 다 내놓고도 남을 것이지만 이번 생일은 특히 288년 만에 겨우 돌아온 24번째 생일이라 그 의미가 더했다. 올 초에 있었던 오프의 생일에는 오프와 건 둘만 멀리 여행을 ...
16. 불기 2148년, 그리고 서기로는 1605년. 불과 2~30년 전만 해도 이웃 버마의 속국 신세였던 아유타야 왕국은 위대한 영웅 나레쑤언 왕 치세 하에 버마로부터 독립을 쟁취하고 오히려 과거의 치욕을 되갚아주며 영토를 확장시키는 등 아유타야 왕국 백 년 번영의 기틀을 닦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용맹한 왕의 곁에는 그의 친동생이자 왕의 능력을 십분 활...
15. 아직 점심때도 채 되지 않았는데 레몬의 앞에 놓인 와인 병은 벌써 반 넘어 비어 있었다. 술을 마시지 않고는 도저히 버틸 수가 없었다. 취한 게 아니라면 제가 미친 거니까. 레몬은 이런 생각이 들자마자 몸을 부르르 떨며 아직도 가득한 잔속의 와인을 한 번에 비워버렸다. “하아, 하아..” 정말 취했던 걸까. 어제 밤 제가 본 게 그래서였을까. 이미 ...
14. 오프, 건, 떼이, 뉴, 스카이, 어스, 레몬, 그리고 오늘 새로 소개를 받은 우준과 그의 남편인 피앗까지. 모두가 화려하지만 잔잔하게 석양이 지는 10월의 저녁 하늘 아래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었다. 언제 봐도 반갑기만 한 가족들도,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친우들도 간만에 한껏 솜씨를 뽐낸 뉴의 음식과 떼이와 우준이 공수해 온 샴페인 덕에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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