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겨레 초5잼민시절에 그당시 초등학교에서 퀸이였던 ㅈㄴ이쁜 한녀 첫키스 뺏어간 썰 푼다 일단 어쩌다가 된거냐면 친구집에 놀러왔는데 존나 자고 가고싶은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정해서 자고 가기로 됐음 그러고 그때 당시 우리 학교에서 마크 존나 유행 했어서 같이 개돼지 때려잡으면서 ㅈㄴ하고 걔네 엄마가 해준 불고기 야무지게 먹고 당시에 돈 없는 잼민시절이...
MK가 한창 몸집을 키워나갈 때 아버지는 늘 이마크와 나를 하루에 한 번씩 2층 구석 방으로 데려가셨다. 벽지, 책상, 의자 모두 검은색인 방. 커튼을 치면 빛 하나 없는 방. 아버지는 이마크와 나에게 항상 교육 아닌 교육을 했다. 약점을 숨겨라, 표정을 숨겨라, 감정을 숨겨라. 그때부터 이마크는 카메라 앞에 서는 빈도가 늘었고 감정을 숨기는 방법에 익숙해...
이젠 아버지보다 회장님이 익숙했다. 언제 오신 건지 몰라도 어렸을 때 다 함께 살던 캐나다 본집에 가보니 아버지 전담비서님이 계셨다. 우리는 눈인사를 하고 곧장 식탁으로 갔고 거기엔 차려진 음식들과 아버지가 기다리고 계셨다. 우리가 그 분위기에 압도당해 굳은 체로 자리에 앉자, 기다렸다는 듯이 비서님은 집 밖으로 나가셨고 남은 건 아버지, 오빠,나뿐이었다....
가진 자와 없는 자, 그리고 그사이 경계를 흔든 자의 게임이 시작됐다. 게임을 시작한 건 사실은 가진 자였던 이여주일까. 아니다, 주혜연이다. 주혜연이 가진 자들을 상대로 게임을 시작했고, 그 주위에 있던 하이에나들의 참여로 판이 커졌다. 누가 봐도 사배자 이여주를 매장하기 위한 게임이었다. 또 다른 참여자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지금까지 주혜연은 사배자들을...
늘 그렇듯 음악은 선택입니다. 엔에이고등학교의 학생들은 두 가지로 나뉜다. 가진 자와 없는 자 중소기업들의 자제들도 엔에이에서는 없는 자일뿐이다. 1학년에 가진 자라고는 오직 나재민, 이동혁, 이제노, 황인준, 그리고 이여주뿐이었다. 그럼 이 가진 자들에서도 서열은 분명히 존재한다. 피라미드 꼭대기에 누가 앉아있는지를 묻는다면 당연 이여주다. 하지만 이들은...
음악은 선택입니다! "여주!!" "어??마끄리~~" 그렇게 급하게 출국을 하고 도착한 캐나다에는 유일한 내 편, 이마크가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캐나다에서 혼자 지내고 있던 오빠네 집에 들어가서 같이 살기로 했다. 그래도 아들 해외로 보내놓고 최소한의 양심은 있었는지 집은 꽤 넓었다. 아니, 혼자 살기엔 너무 넓었다. 그래서 1층은 오빠가, 2층은 내가 쓰...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캐나다로 가라" 2달만에 만난 아버지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 이미 준비를 끝냈다는 듯이 여권과 비행기표를 올려져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부녀의 대화가 맞는지 의문이 들지도 모르지만 우리 가족에게, 그리고 나에게는 이런 대화가 오히려 일상이였다. MK기업, 즉 우리 가족이라 함은 아버지, 어머니,오빠, 그리고 나를 의미한다. 캐나다에서 살다가 어머니가 돌...
"...앤." 맙소사. 심장이 마구 뛰고 있다. 쿵쿵쿵쿵. 온몸이 경직되고 입술은 파르르 떨린다. 미친 것 같다. "떨지 마." 속마음이라도 읽었는지 앤을 안심시키려는 듯 부드럽게 속삭인다. 뭐라 대답할 틈도 없이 폭신한 입술이 천천히 앤의 입을 포개더니 점점 세게 눌러온다. 입술과 입술이 진하게 서로를 누르고 있다. 이 열기, 이 뜨거움 때문에 앤은 환장...
이 세계엔 두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인싸와 아싸. 어떤 사람은 모두가 좋아하고 어떤사람은 모두가 꺼려하는 두 종류. 한산 고등학교의 하는건 없지만 인기가 많은 아린, 그리고 머리는 덥수룩하고 안경을 써서 아싸티를 팍팍 내는 수빈. 소꿉친구지만 항상 다른 성격으로 산 둘의 이야기가 이제 시작된다. ... "아린아! 너 향수 뭐써?" "나? 않쓰는데? 그런...
베로니카는 그날도 평소처럼 등교했다. 마주치는 아이들마다 손을 흔들고, 환한 인사를 해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베로니카는 학교 내 모두의 선망의 대상이었다. 아름답고, 집도 부유하고, 친절한 데다 리더십도 있다. 그런 베로니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이는 없었다. 베로니카는 여느 때처럼 마음의 준비를 하고 락커를 열었다. 그가 자신의 락커를 열 때는 주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