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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팬픽/조각글] [찬른/순찬/?찬] - 아모르 볼로소 03화 - 본 세븐틴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 작가의 온전한 창작물로 무단 도용, 제목, 내용 등을 모두 도금합니다. - 저작권 법에 따라 침해할 경우 고소, 형사 처벌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PC 버전입니다. - 마이너 커플링이라면 뒤로. -과거와 현재가 뒤섞여 있습니다. [amor dol...
[세븐틴 팬픽/조각글] [찬른/순찬/?찬] - 아모르 볼로소 02화 - 본 세븐틴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 작가의 온전한 창작물로 무단 도용, 제목, 내용 등을 모두 도금합니다. - 저작권 법에 따라 침해할 경우 고소, 형사 처벌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PC 버전입니다. - 마이너 커플링이라면 뒤로. -과거와 현재가 뒤섞여 있습니다. [amor dol...
[세븐틴 팬픽/조각글] [찬른/순찬/?찬] - 아모르 볼로소 01화 - 본 세븐틴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 작가의 온전한 창작물로 무단 도용, 제목, 내용 등을 모두 도금합니다. - 저작권 법에 따라 침해할 경우 고소, 형사 처벌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PC 버전입니다. - 마이너 커플링이라면 뒤로. -과거와 현재가 뒤섞여 있습니다. [amor dol...
야, 오늘 비 온다는데. 야, 너, 니, 야 너는. 승철이 찬에게 갖다붙이는 호칭은 그때그때 내키는 대로 각양각색이었다. 그중에, 제대로 된 이름이 불렸던 적은 손에 꼽았다. 사실은, 이찬이라고 해서 딱히 바라는 바는 아니긴 했다. 간밤에 또 뭘 하다 기어들어왔는지 엉망으로 헝클어진 머리카락이 이리저리 정신사납게 뻗쳐 있었다. 하품을 늘어지게 내뱉으면서, ...
형, 혹시 최승철 고자예요? 그대로 수류탄 까려고 핀 뽑은 전원우가 각도 조절에 실패했다. 그 모습을 빤히 지켜보고 있던 이찬은 어이가 털렸다. 형, 지금 뭐 하는...? 그대로 쭈그려 앉아 몸을 숨기고 있던 바위에 튕겨 발치에 떨어진 폭탄이 뻥, 두 사람은 그렇게 자폭으로 그 판의 생을 심심하게 마감했다. 찬아, 내가... 혹시 너한테 뭐 잘못한 게 있던...
*게임 (모바일)배틀그라운드 용어 남발 유의 이찬이 전에 없이 한낱 모바일 게임에 빠져들기까지는 별다른 계기는 없었다. 당시 이찬의 썸남이 배그에 미쳐 있었다. 그때는, 이왕 퇴사하고 날백수 된 처지에 할 것도 딱히 없었다. 마침 그 형은 하루 삼시 세끼 밥 먹고 일하는 시간만 빼면 배그만 줄창 해댔다. 안 그래도 관계가 영 지지부진해서, 이참에 관심사에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BL 또는 팬픽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나가주세요※ "....정확히 새벽 3시 그때 나한테 와줘요" "누군지는 상관없어요 저한테 와주세요" 어떤 동영상을 보다가 예전에 얼굴이 귀엽다는 이유로 구독한 어떤 아이의 마지막 부탁처럼 느껴지는 12시 자정에 올라온 영상이었다 사람들의 반응은 가지각색이었고 아이가 부탁한 시간은 새벽 3시였고 지금은 새벽 2시였다 댓글...
" 헤이 , 내가 누군지 아니 ? " 1. 몰라 갑자기 쿱찬이 보고싶어 . 근데 또 쿱찬인데 약간의 (?) 코미디를 넣은 . 로맨스코미디랄까 ? 2. 일단 쿱은 조직 보스 , 찬은 그 조직의 막내야 . 둘은 비밀연애중이고 . 그렇게 어느날 , 쿱이 보스로써 다른 조직을 없애러 갔어 . 물론 찬도 알고 있지 . 쿱이 찬에게 그들의 조직을 지켜달라고 보스로써 ...
“우리 이번 주말에 여기 가볼까?” “어, 여기...” “맞아, 네가 전에 가보고 싶다 했잖아.” 이걸 기억하고 있을 줄은 몰랐는데. 승철은 세심하다. 그보다 천성부터 다정하다 라고 말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겠다. 스치듯 중얼거려 나도 기억하지 못했던 말을 놓치지 않고 기억했다가 나중에라도 꼭 되짚어주는 그의 매력에 반했었다. 반했었다. 그는 언제나 나에게...
우리...이혼할까요? 승철은 생각했다 내가 널, 사랑한 게 잘못된 거였구나, 하고 찬은 생각했다 내가 당신을, 탐한 게 잘못된 거였구나, 하고 둘은 서로를 사랑했다 미치도록 사랑했다, 서로만을 바라보았다 서로를 향한 사랑만을 믿고 무모한 선택도 하였다 그게, 그게 잘못된 거였을까? 그게 죄가 되었던 걸까? 승철은 그리고 찬은 생각했다 내가 너를, 내가 당신...
1. 36.5°C 그래, 내가 앓은 건 아주 지독한 미열이었다. 잘 생각해보면 그동안 내가 살아왔던 17년은 정말 별거 없는 삶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럭저럭 괜찮은 성적을 바라보며 공부하고, 그럭저럭 괜찮은 성적을 얻어내던 내 삶은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그저 절대 변하지 않던 내 36.5°C의 일정한 체온인 것 마냥 굴었다. 그리고 단 0.1°C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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