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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님, UPGRADE 님
코비미캉이 결혼하고 얼마 안 되어서 이럴 수가 아이가 생김. 그래서 막 태교로 음악도 듣고 주위에 자랑도 하고 그동안 노력한 게 보상받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음. 미캉은 감수성이 풍부해져서 배만 쓰담쓰담하고...기다렸던 아이라 더 신이 난 코비미캉은 나날이 행복한 날들을 보냈음. 그런데. 미캉의 상태가 이상한 거임 그래서 병원에 찾아가니까 아이와 엄마를 ...
하고자 하는 일을 자유로이 표현하지 못하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자기 원망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오랜만에 음악도 들어면서 쉬려고 했는데 잘 안되는 모양. 일이 바쁜 듯하다. 예전보다 일을 많이 하게 되어 생활환경이 많이 바뀐 듯하다. 그래서 에너지도 많이 없고 일하고 쉬고 일하고 쉬고. 코비한테 연락도 할 시간도 없는 듯. 현실에서 데이트도 하고 싶을 텐데...
코비도 일하다 보면 매너리즘에 빠질 때가 있을 것 같음. 계속 해적 잡고 서류일하는데 계속 승진은 하니까 무섭기도하고 그런데 부관인 헤르메포한테는 차마 말하지는 못하겠지. 친구이기도 하지만 동료니까. 혹시 걱정할까봐. 그렇다고 미캉한테도 말할 것 같지는 않을 것 같다. 미캉이 걱정할까봐. 가끔 미캉이 꼭 안으면서 자신 안에 에너지를 채워갈 떄가 있는데 미캉...
"하... 또 인가." 코비는 이불을 들춰 자신의 하의의 상태를 확인했다. 예상대로 축축이 젖어있었다. 요즘 코비는 자주 몽정을 했다. 다만 이상한 점은 언제나 같은 사람이 나온다는 점이다. 갈색빛이 도는 오렌지색 머리칼이 허리까지 오고 에메랄드 같은 눈동자를 가진 그 여자. 취향이냐고 물으면 완전히 그렇다고 대답할 그런 이상형이었다. 코비는 요즘 이런 상...
결혼식: https://posty.pe/ayek5p 싸움도 결혼식도 끝나고 이제 병사들은 해적들은 감옥으로 넘기고 장교들은 그것을 지휘하는 일을 함. 근데 미캉이 절뚝절뚝거리면서 자신의 대기실로 감. 코비가 그런 미캉을 보고 쪼르르 따라감. 미캉이 앉아서 발 상태를 확인하는에 뒤꿈치가 다 까져 있는 상태였음. 그렇게 높은 구두를 신고 뛰어다녔으니 까지지 않...
코비는 대령을 넘어 장성급 장교가 되었다. 언젠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나무에서 약속의 고리를 나눠끼고 나서 조금 된 시점이었다. 코비의 부관 헤르메포, 해군의 영웅 가프, 대참모 츠루, 스모커, 타시기 그리고 수 많은, 두 사람과 인연이 있는 장병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주러 발걸음을 했다. 코비는 하객들을 허리숙여 맞이하고 있었다. 헤르메포는 드디어...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백설공주 미캉이 아직 성에서 쫓겨나기 전의 일임 성에서 여행을 갔는데 거기에 백설공주도 가게 됨. 주로 사냥을 해서 먹을 것을 먹고 그러는 행사인데 살생을 금하는 때라 사냥하는 시늉만 하고 먹는 건 사사람들이 가져온 것으로 먹고 그럼. 거기에 사냥꾼 코비가 참석을 하게 됨. 두 사람은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로 코비는 성에서 나고 자란 덕분에 공주인 미캉의 ...
프러포즈까지했지만 두 사람의 사정으로 인해 약혼식 먼저 하기로 한 코비와 미캉. 서로 달려야하는 일의 궤도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 당시에는 바로 결혼식을 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코비의 요구가 많았다. 위치는 푸른 하늘이 잘 보이는 곳이 좋고, 사람은 누구를 데려오고 음식은 어떤 것을 하고 심지어 결혼식 때만하는 주례까지 보려고 했던 모양...
겨울 오면 귤이 맺힌다. 겨울에 태어난 미캉의 어머니는 귤을 한 바구니 누군가 건네주는 태몽을 꾸고 낳은 딸을 낳자마자 보고 미캉이라고 불렀다. 아이의 머리카락이 자신과 똑같이 귤색 빛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 미캉은. 왕가의 다섯 대손 만에 태어난 귀한 왕녀였다. 거의 오백 년 만의 일이어서 경축하여 사랑받아 태어난 미캉은 왕녀로서 얼마나 애지중지 ...
신인 코비는 이번에도 인간들에게 제물을 받게 됨. 코비는 정신적 풍요와 영적의 각성의 신. 지혜의 신에 가까웠음. 그래서 제물로 인간들에게 책이나 신기한 물건들은 받길 원했는데, 어째서 인간이 오게 된 것일까. 내가 제물을 원하는 것이 사람의 목숨을 원한 것이 아닌데. 주황빛 머리에 에메랄드의 눈을 가진 그녀는 신의 모습을 보고 머리를 조아렸음. 살려달라는...
여행을 갔는데 하필 그때 비도 오고 우천으로 행사같은 것들도 연기되거나 중단되어 다 시무룩함. 그 행사를 즐기러 간 코비와 미캉은 다른 무언가를 하려하지만 그것들이 잘 안됨. 겨우겨우 조용한 카페같은 곳을 찾아감. 고즈넉한 랜턴이 맞이하는 그 카페는 왠지 좋은 기운을 주었음. 여기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한 코비미캉. 밖도 그렇고 안도 그렇고 조금 어두컴컴해서...
소공작 미캉. 집사 한명이 그만둬서 1차는 시험으로 2차는 면접으로 모집했는데, 거기에 뽑힌 사람이 코비였음. 미캉은 왕국에서 과학쪽으로 촉망받는 인재이자, 많은 공로를 세우고 있는 사람임. 코비가 면접에 지원한 이유는 집사로서 받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대우때문이었음. 나름 잘 사는 중산층 가정인데, 어머니가 좀 편찮으셔셔 돈이 필요했음. 미캉은 코비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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