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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중간에 트청 돌려서 빠진거 잇을 수 있음 22년 마지막까지 열심히 츠무히나 했다... 23년도 잘부탁드립니당 ><
츠무히 연하장은... 설날전까지 어떻게든...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마지막 두 장은 cmyk라 쨍하게 보이는 거 같은데 그냥 흐린 눈 뜨고 봐주세요 눈건강을 해쳐서 죄송합니다 사랑한다 얘들아...
진짜 무맥락으로 이렇게 써와서 죄송합미다.. 읽지 않는걸 추천드려요.. 개연성 1도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날라갑니다.. 귀찮으니까 상황설명 다 건너뛰고 얘길 하자면 시작했을 땐 아츠무가 더 저돌적이었음. 히나타의 옷을 다 벗기는 것도, 먼저 입을 맞춘 것도 아츠무였음. 하지만 그 뒤 진도에서는 전혀 반대였음. 오사무는 히나타의 몸을 자극하기부터 시작함. 움찔...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12월 25일 꽃:서양 호랑가시나무 꽃말:선견지명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산속에 유명하다는 산장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고 아츠무와 히나타는 꽤 즐거운 마음과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향했다 그날따라 눈이 많이 와서 버스가 중턱까지 가고 나머지는 걸어서 올라가야 한다고 했고 걸어가야 한다는 점이 조금 거슬렸지만 자신의 애인과 함께 눈 덮인 산을 올라간다는 사실...
* 트위터 썰 백업 * 오탈자 수정 X - 1. 허버허버 주워먹다가 얼결에 스포당했는데 < 일단 난 이북으로만 보니까 내맘대로 설정 성인au 츠무히나 히나타 성인될 때까지 꾹 눌러 참고 참았다가 성인 되자마자 홀랑 낚아채가는 아츠무 보고 싶다 마음이야 경기 끝나고 길거리에서 마주친 걸 계기로 아츠무가 슬쩍 연락도 하고 그러다가 매일밤 통화하는 사이가 ...
"늦지 않게 다시 돌아올게요, 아츠무상" 히나타가 브라질로 떠났다, 공항에서 본 히나타의 모습이 또 꿈에서 나왔다 꿈에서 그아이가 나올 때면 그날 오전은 히나타에 대한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보고싶다.." 휴대폰 액정에 뜨는 히나타의 해맑은 얼굴을 보고나니 그제서야 너가 없는게 실감이 났다 마침 오늘은 연습경기도 없는 쉬는날이었...
> 그런데도 나는 "미유키 선수, 이제 가시죠. 쫌." "의사가 환자를 막 거부하네. 헤에, 그래도 되는 거야? 히포크라테스 선서 뭐 그런 거 모르나 봐?" 미유키의 실없는 말에 히나타는 소파에 누워있는 미유키를 뾰족하게 쳐다보았다. 히나타 연구실 소파에 누워서 다리를 꼬고 천장을 노려보고 있는 한량 같은 자세의 저 사람은 요미우리의 포수로 실력 뿐 ...
매번 아츠무만 서프라이즈로 가는게 아니라, 히나타도 아츠무 경기 몰래 보러 일본 온 적 있었을듯(ㅇㅇ당연함.얘네둘다사랑꾼+염병커플임) 브라질에서 활약중인 히나타가 휴가를 받아서 일본에 왔겠지. 아츠무의 경기가 있다는건 매일 빠짐없이 연락하고 있는 덕분에 자연스럽게 알았고, -아 저 이번주에 일본갈수있을거같아요. -에엑 쇼요군 머선말이고 그게 내 그 날 경기...
국대츰히는 아츠무에게 기다림의 끝 아닐런지.. 고2때 만난 운명이 고등학교때부터 장거리연애는 물론이고, 고등학교땐 붙어있던 시간이 적었으니, 같이 프로에 가면, 하루종일 쪽쪽 물고 빨줄알았는데,(날조) 대뜸 브라질로 유학을 간다고하네? 그치만 내가 사랑하는 쇼요군이 하고싶다는데, 남자 아츠무 한번쯤은 연인의 도전을 응원해줘야하지않겠나 하면서 매일 영통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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