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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다자츄] 홍선지악연(紅線之惡緣) -6 하루의 반은 술에 빠져있었고, 나머지 반은 잠에 빠져있었다. 어떤 것으로도 달래지지 않는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을 찾고 싶었지만, 답이 보이지 않았다. 세상에 둘도 없을 원수를 죽일 수가 없었다. 그렇지만 그대로 두고 볼 수도 없었다. 볼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울렁거리며 심장이 욱신거려서 참...
게임 속 세계라도 그대가 있다면 12화 이거나 새로운 편을 올릴 예정입니다. 새로운 편은 의사 다자이x의사 츄야거나 의사 다자이x간호사 츄야 중에 고민중이에요. 병원도 대학병원을 할까 시골 병원을 할까 고민고민ㅍㅅㅍ 뭐부터 먼저 하는게 나을까요
청량님의 리퀘스트 <츄야가 죽은 평행세계에서 온 다자이> "하아-받을리가 없나.." 요코하마의 조용한 바에서 와인 반병을 비워낸 나카하라는 언제나의 버릇처럼 올라오는 술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그가 제 전화를 받을 일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의 번호를 누르고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통화연결음을 들으며 한숨과 같이 의미없는 웃음을 내쉬고는 핸드폰을 내려...
"은퇴… 하겠습니다, 보스. " 보고드릴 게 있다는 츄야를 소파에 앉혀놓고 모리는 직접, 주전자에 차를 내렸다. 그것을 차분히 찻잔에 따라 츄야의 앞에 내어주었다. 한참을 입다물고 있던 츄야가 꺼내든 이야기를 듣던 모리는 놀라는 기색도 없이 마시던 찻잔을 조용히 내려놓았다. 츄야가 뜸을 들이다 말을 이었다. "몸이, 못 버틸 것 같습니다. 시간이 … 더는 ...
조각글 2개 1.현대au 학스토 츄야 드림 2. 소유욕에 미친 15세 다자이 드림 나카하라 츄야에 대한 첫인상은 이러했다. 학생 주제에 이상한 모자나 쓰고 등교하던, 교칙을 지킬 생각이 좀처럼 없어 보이던 아이. 툭 까놓고 말하자면 소위 말하는 학교에서 좀 노는 무리(양아치라 불리는) 중 한 명인 줄로만 알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옆자리에 앉게 된 요...
희희 글 같은거 쓸 줄 모름~!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시험기간에 미쳐 날뛰는 짐승 한마리마냥 지랄떨고 싶어서요 로판 au 손그림 그렸던거 보고 영감받아서 작성 해봅니당 주황색이 츄야 대사고.... 소르비가 하늘색이고.. 나머지 엑스트라는 검정색으로 작성합니다. 대강 설정은 공작 나카하라 츄야와 공주 유즈키 소르비(드림주 본명!!)가 마주하여 생긴일.. 푸르...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캐릭터 정보 드림주 드림캐 (체인소 맨 콴시) 구도+표정+의상 아래의 구도로 부탁드려요!! 활을 쏘려고 하는 캐릭터는 드림캐로 / 옆에서 미소 지으며 지켜보는 캐릭터는 드림주로 부탁드려요 드림캐의 표정은 무표정이었으면 좋겠고, 드림주의 표정은 아래처럼 살짝 미소짓는 표정으로 부탁드려요 의상은 상의는 아래와 동일하되, 치마만 두 캐릭터 모두 검정색으로 통일해...
임신을 하면 호르몬 변화로 안 하던 짓을 하곤 한다. 그것은 비단 베타 여성 뿐 아니라 오메가인 츄야에게도 그랬다. 바닥 끝까지 우울해졌다가, 한도 없이 서럽다가, 창 밖을 바라보며 제가 떠나 온 주제에 하염없이, 그를 그리워 한다. 후두둑, 빗줄기가 떨어지는 창문 밖을 바라보다가, 불현듯 그것을 열어 젖혔다. 츄야가 창턱에 한 손을 짚어 훌쩍, 그것을 뛰...
오리지널 요소 있음. w.구구 달이 얇은 구름 베일을 썼다. 부드러운 달빛은 여전히 밝지만 밤의 산을 전부 비추기에는 한 줌 모자라다. 어둠 속에서 그림자만 골라 밟는 인영이 천천히 걸어 산을 오른다. 그가 든 석장의 쇠고리가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소란스럽지 않게 그의 뒤를 따랐다. 이윽고 그림자가 산 정상에 다다랐다. 우거진 숲은 끝이 나고 관목들이 낮은...
안녕하세요 공지라기 보단 그냥 잡담인데요 꼬박꼬박 조금씩이라도 뭐 올리다가 갑자기 없으면 궁금해하실까 싶어서 이유 알려드리려고 써봅니다 사실 제가 지금까지 여기 올린 것들은 다 예전에 ptt 직후 공백기 때 썼던 것들인데 이제 다 올렸네요 좋아하는 마음이 주체가 안 될 때 일단 그냥 무작정 쏟아놓고 묵혀놨었어요 어디 올려서 공유할 마음으로 썼다기보단 그냥 ...
벽에 끼인 기상호 보고 싶다. 벽에 끼여서 앞에서 아는 사람 지나가고... 징징거리며 울던가 아니면 침착하게 설명하다가 누가 다리 만지는 손길에 식겁해서 앞에서 누가 당겨주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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