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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노 게이고의 '회랑정 살인사건'의 내용에 대한 내용과 결말의 스포가 있습니다.나는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편이다. 앞에서 나왔던 내용이 복선이 되고 그 복선을 뒤에서 회수하기 전에 알아차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이건 고등학생 때 깨달은 이유고 처음에는 그냥 재밌었기 때문이었다.중학생 때 이후로는 생기부에 쓸 책이 아닌 이런 소설책...
추리 · 미스터리 · 스릴러 장르를 창작하고 싶다. 이건 내 자신이 오~랫동안 품어온 소망이기도 한데요. 이게 잘 안 됩니다. 아무래도 제 능지가 딸리는 것 같습니다. 다만 창작자로서는 몰라도 '독자'로서 봐온 짬밥은 있기 때문에, 새로이 추미스 장르를 창작하고 싶은데 어떤 작품 혹은 자료를 참고로 해야 할지에 대해 '아마도 이런 것 같다' 수준의 조언은 ...
(* 해당 번역은 영리 목적이 없으며 문제시 바로 삭제됩니다. 원문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 원제: P. D. James, "Murder Most Foul," The Paris Review, August 3, 2020 "죽음이란 앵글로색슨족의 정신에 순수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주제로서 다른 어떤 것보다도 풍부한 자금줄인 듯싶다." 도로시 세이어스는 19...
첫 번째 사건 - 달콤한 독 (3) '지금이라도 선배에게 전화를 할까? 핸드폰으로 사진을 전송할까? 잠깐, 이미 누가 기사화했으면 어떡하지?' 다급하게 휴대폰을 켜고 뉴스를 확인해봤지만 사건과 관련된 기사는 아직 없었다. 행사장에서 카메라를 든 사람도 못 본 것 같은데. 잠깐... 설마 이거... 단독??!?! "진기자. 자네 생각은 어때?" ".....에...
첫 번째 사건 - 달콤한 독 (2) "흠.. 아무래도 이건.. 병사같군요. 심장발작이라든가.." "엥?" "회장님이 평소에 지병을 앓고 계셨나요?" "아니요.. 회장님은 연세가 있으시지만 굉장히 정정하셨습니다. 딱히 지병은 없습니다." 비서의 대답을 들은 탐정은 미간을 찌푸리며 다시금 턱을 쓰다듬었다. 뭐야.. 여기서는 독극물에 의한 살인입니다가 나와줘야지...
붉은색 표시는 추리소설적으로 좋아하는 거, 주황색 표시는 캐러 덕질적으로 좋아하는 거. ✓ 표시는 소장 표시입니다. 소장 중인 책들 중 절판본/중고매물 없음/프리미엄 심한 책은 말씀해주시면 반택으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2021.07.27 기준 77권. 2021.10.24 기준 83권. 2022.03.05 기준 94권. 2022.06.02 기준 97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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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건> - 달콤한 독 (1) '탐정은 용의자의 알리바이 진술을 듣고 범인을 찾아낸다.' "휴우...." 달래는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었다. 모처럼의 휴일, 선배의 부탁(아닌 명령)으로 으뜸그룹의 행사에 대신 참석하여 기사 사진을 찍어와야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 추운 겨울날 장대비마저 쏟아지고 있다. 아직 시간은 오후 세시 밖에 되지 ...
한 여름 탐정사에 일을 하고 있는 란포가 간식거리를 사러 거리로 나왔다. 간식거리를 사고 돌아오는 길에 한 서점을 보게 된다.발행 관심이 생긴 란포는 그 서점을 방문을 하였다. 그리고 서점을 둘러보다 익숙한 제목의 추리소설 한 권을 보게 된다. "어? 저건 내가 어렸을 때 봤던 추리소설 책이잖아? 저게 아직도 팔고 있구나.." 그 책의 이름은 'If'.. ...
#프로필 요, 용건이 있는가? ... 내 소, 소설 엔딩 스포일러는 안 돼, 사서 보게. [작가님, 그것도 못 알려줘요?] 외관 그를 처음 딱 눈에 담았을 때 드는 생각에는 아마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가령 덩치가 크다! 라던지... 왼팔은 어딜 간 거지? 라던지... 어찌되었건, 전체적으로 칙칙하고 어둡고... 낡아보인다. 정리한지 꽤 오래 되어보이는,...
김이 사라졌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는 출근하지 않았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가벼운 지각을 한 재이는 사무실이 다소 들떠있다고 느꼈다. "무슨일이에요?" 지각하면서도 잃지 못한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쫍 빨아제끼며, 재이는 옆자리 영아에게 물었다. "과장님요, 아직 출근을 안하셨어요" "뭔일이래요, 늦잠이라도 잤나" 과장님이 재이씨인줄알아요? 웃으며 ...
“박 형사! 제대로 사람들 통제하지 못해?” 윤철우 형사가 폴리스 라인 쪽을 바라보며 소리쳤다. 폴리스 라인 밖에는 사람들이 웅성거리며 여성의 시체가 있는 곳을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난리였다. “어머, 어머, 세상에 누가 떨어진 거야.”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덩치가 큰 여성이 몸을 폴리스 라인 안을 보기 위해 몸을 앞으로 내밀었다. “저기요. 여기 넘어오...
“아~~~악~!” 50대로 보이는 여성이 우산아파트 A동 102호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눈앞의 광경을 보고 소리를 질렀다. 바닥에는 붉은 피로 가득 차 있었고, 긴 머리를 한 여자가 누워 있었다. 여자의 가느다란 손목에서는 피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여성은 손에 들고 있던 봉지를 떨어트린 채 주저앉았다. 떨리는 손으로 휴대폰을 꺼내 전화를 걸려고 애를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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