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주(酒)가 그리도 달달하더이까?’ 언젠가, 사제 청진이 청명을 흘기며 물었다. 청명은 대답했다. ‘그래, 달다. 이보다 단 게 세상에 어디있겠느냐.’ 탄식하며 올려다 본 그 날의 하늘을, 청명은 아직도 기억한다. 점점이 빛나는 성운과 얕게 흐르는 구름이 퍽이나 아름다웠더랬다. 그러나 구태어 입 밖으로 내지는 않았다. 사제 앞에서 감성 어린 청승을 떠는 짓...
700화 대 '그 에피소드'(717화였나? 일단 그 에피요... 네...) 내용 대부분이 담겨있습니다. 퇴고 안했고요.. 얘도 그냥 막 썼어요. 날조 그 자체입니다. 이 점 유의해서 봐주세요! - 이 야심한 밤 나를 찾아온 그대는 누구인가? 그믐달이 피어, 앞을 밝힐 별빛도 달빛도 존재하지 않는구먼 어찌 이 어두운 길을 잘 찾아왔는지, 참 신기하고만 안그려...
Tido kang-crescent(초승달) 입니다.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청진은 무각주로 잘 때조차 비급에서 손을 때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런 그에게 기나긴 마교대전은 모든 것을 앗아갔다. 마교도와의 싸움은 아무리 싸워도 끝이 보이지 않았고 함께 온 사형과 사제들이 하나 둘 보이지 않기 시작했다. 그의 바램은 그저 화산의 무학을 발전시...
넘버를 재생하고 들어주시면... 좋겠어요... 뮤지컬 스모크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가사 인용 그리고 뮤지컬 스모크는... 이상 시인의 인생, 작품을 기반으로 한 극...입니다...
。 현재 화산은 13대~18대를 통틀어 사망, 부상 등으로 은퇴 하지 않은 자가 청문, 청명, 청진 딱 셋 밖에 없습니다. 청진은 실종 되었으나 청명이 그를 찾아내어 살았고, 천마와의 싸움에서 시산혈해가 이뤄졌음은 맞으나 청명이 곁에 당보가 남아있어 청문의 소실 없이 청명과 당보 둘이서 천마를 해치웠다는 설정입니다. 장문인, 비급, 검존 셋 다 온전했기에 ...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717화, 718화의 내용을 포함합니다. 스포, 사망 소재 有 "결국은 순환이야." "순환?"돌아오는 물음에 청명이 천천히 끄덕였다. "물은 바다에서 시작해 하늘로 올랐다가 비가 되고 이슬이 되어 다시 산으로 흐르잖아. 물이 내를 이루고, 강이 되어 흐르다 다시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 "매화는 열매로 시작해 씨앗이 되어 바닥으로 떨어지고...
청진청명 혹시, 청진이 환생하였더라면? 소소보다도 더 늦게 들어온 청진. 청자 배의 막냉이 청진. 청명이가 알아보고 데려왔으면 좋겠다. 청진은 처음에는 기억이 없는데 화산에서 청명과 있으면서 슬슬 기억이 돌아오는 거면 좋겠다. 소소가 청자배의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청명이의(평소와 다른 모습)부탁으로 청진까지 받는거지. 이름이 뭐냐는 물음에 청명은 고민도 없이...
※ 구화산 날조입니다 ※ 100년 전의 한때 ※ 필력따윈 없습니다...ㅎㅎ ※ 720화까지 해당되는 스포가 있습니다 언제나와 같은 집필. 청명파 매화가 피었다. 아주 발갛고 하늘하늘한 매화가. 화산의 전각 위로 매화 잎이 내려앉는다. 평소같지 않게 텅 빈 연무장에도, 커다란 매화 나무 아래 돗자리를 깔고 자리한 문도들의 머리칼에도. 청명은 술을 병째로 들고...
717화, 718화 스포가 있습니다.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원작의 문장을 인용한 문장이 몇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 하늘이 붉었다. 마치 활짝 핀 매화처럼, 매화나무 가지가 하늘을 뒤덮은 뒤 나는 색처럼. 청진의 허리가 붉었다. 마치 매화처럼, 뒤늦게 고개를 든 꽃봉오리가 점점커져가는 듯 마화라는 꽃봉오...
그리도 단단해 보이던 청명이 운다. 두손을 주체하고 못하고 덜덜 떨면서 울고있다. 우리들 앞에서.최근 청명은 불안해보였고 어딘가 간절해보였고 위태로워 보였다.덜덜 떨리는 손으로 글귀를 어루만지던 청명이발견한 백골의 앞에서 허물어지듯 무너지더니 차마 만지지도 못하고 그저 손을 뻗어 운다."아아... 으... 아... 흐으.."차마 다가갈수 조차 없는 슬픔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