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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싫은 일에 익숙해지는 것은 싫다. 특히 절태생의 J씨가 빨래를 파랗게 만드는 일은 말이야! 요즘 봄장마라서 가뜩이나 빨래하기 힘든데,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일을 늘리다니! 아주 그냥 혼쭐을 내 주마! 그런데 어떻게 혼쭐을 낼까? 간식을 몰수해 봤자, 아오에가 야금야금 모아둔 과자를 훔쳐먹으니까 아무 소용이 없단 말이지. 아오에한테 이놈~ 하라고 하면 자재가...
*창작 사니와 있음 *개인 세계관과 얽힌 이야기인데 친절한 설명은 없음 *방향 정하기 전에 걍 백업하려고 올림 *아직 캐해 덜 된 부분이 있어서 말투 틀렸을지도 모름. 혼바혼이라고 하면 안되는 부분인가... 서류를 읽고 글자를 적어내리는 것이 어색하고 느려서 늦은 시간까지 사니와의 방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은 당연하기도 했고, 익숙하기도 했다. 남사들이 들어...
드림주 있 “주인은,” 들리는 목소리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기에 하던 것을 멈추고 시선이 목소리가 들린 쪽으로 돌아간다. “꽤 크네?” “170이니까, 여성치고는 큰 편이죠.” 신기한가요? 하고 물어보는 목소리가 여상스럽다. 이런 말을, 이런 상황을 겪는 것이 익숙하다는 듯이. 장난기가 돌았는지, 처음 말을 꺼낸 남사가 그대로 손을 뻗어 주인을 일으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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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을 알리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면, 아오에는 버섯이 핀다. 응, 봄의 풍물시네. 비가 올 때마다 방에 콕 쳐박혀서 버섯을 기르니까, 아오에부근은 별로 계절감이 없지만 말이야. 빗소리를 들으니까, 간만에 술이 당기는 느낌이다. 뭘 안주로 먹으면 좋을까? 봄내음? 아니면 미남? 그것도 아니면, 컵라면? 훗, 여기서는 당연히 컵라면 1택이지. 봄내음은 먹...
트위터에도 적었지만... 시즈카가타 제작한다고 자원 써서 한 70자루 제작하고 시작했는데, 와 다시 생각해도 미친 것 같군. 아무튼 그러면서 당연히 토모에가타나 이와토오시도 나왔다. 나오지. 한 70자루 제작하면 그중 네자루쯤은 나오고 시즈카는 절대 안나온다. 아무튼 그래서 첫날부터 토모에가타가 있기도 했고, 나기나타 전체를 좀 편애하는 아루지라 당연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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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 쿠로카(黑河) 혼마루 / 일단 쿠로카님으로도 불리고 있음. 이름 : 정해짐. 부를 일 없어서 기술은 안하기로. 외형 : 여성치고는 큰 키(170초반) 마른 몸. 특히 팔다리가 얆아서 유독 낭창낭창하게 보임. 휘어지기 보다는 똑하고 부러질 것 같은 느낌이라 불안하기도. 짧은 단발, 곱슬머리 안경(테가 동그란 거). 머리색은 짙푸른색, 눈 색은 회색....
개인적으로 과보호라는 단어는 도검남사에게 참 잘 어울리는 단어인 것 같다. 작고 하찮고 귀여운 주인이를 유리그릇 다루는 것 마냥 다루니까 말이야. 그건 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 인간보다 힘이 훨씬 세서, 아차 하는 순간에 죽여 버릴 수도 있거든. 그러니까 우리가 쥐새..아니, 햄스터를 만지듯이 만지는 건 당연한 거지. 이름 앞에 써 줘야 할 정도로 과...
'나도 바람필 거야!' 마음 속으로 그렇게 외치며, 그녀는 선상파티가 한창인 갑판을 바라보았다. 웃으며 즐거워 하는 사람들로 가득 찬 이곳에 화가 잔뜩 난 그녀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가면을 쓰고 있어 잔뜩 찌푸린 얼굴이 보이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만약 가면이 없었다면 경호원들이 위험인물이라고 끌고 갔을지도 모를정도로, 그녀는...
"히히, 히히히히~ 요놈, 요노옴~" "큭, 주군! 그만 두십시오!" "깔깔깔, 그렇게 튕겨봐야 소용없다구! 어서 벗지 못 해!" "그만, 읏!" "요 앙큼한 것! 어딜 도망가느냐아~" ※탐관오리가 아닙니다. 블랙심신자도 아닙니다. 저는 아주 착하고 성실한 심신자입니다. 네? 그럼 왜 이치고의 옷을 벗디고 있냐고요? 그거야 다 이유가 있죠! "찾았다!" "...
몸 튼튼, 정신 튼튼, 영력 빵빵, 잡기술 통달. 그것이 나의 장점이었고, 그 장점을 살려 나는 정화 사니와로 4년간 일해왔다. 그리고 오늘은 나의 은퇴날이자, 취임일이다. 나에게도 혼마루가 생겼다. * 행복의 집 しあわせの家 ※ 2017~18년 경 모 처에 연재했던 창작물의 백업 게시물입니다. 크게 수정한 부분은 없습니다. ※ 폭력, 학대에 대한 직·간접...
눈을 맞은 붉은 동백에 새 한 마리가 앉아 있다. 그렇다, 더러운 멋쟁이새 놈들이 또 동백꽃을 죄 뜯어 먹고 있는 것이다. 카센의 분재에 그물을 씌워서 못 먹게 해 뒀더니, 시위라도 하는 건지 마당의 동백나무들을 다 한 입씩 쪼고 있다. 쫓아내도 그 때뿐. 내가 동백나무에서 멀어지는 순간 다시 와 놀리는 것마냥 꽃을 뜯어댄다. 아마 높은 확률로 진짜 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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