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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교내가 소란스러웠다. 3반에 새로 온 전학생 탓이었다. 와. 씨. 존나 잘생겼다던데. 제 짝궁이 하는 말에도 우진은 대충 고개나 끄덕여주며 오늘 점심메뉴가 뭐더라. 하는 따위의 생각이나 하고 있었다. 그러니 당연히 3반에 온 전학생에 대한 이야기 따위, 그렇게 오래 기억에 남지 않았었단 뭐 그런 이야기다."뭐고. 여 뭔 일 있나?"우진은 3반 앞에 모여든 ...
짹윙 문학 합작 - 주제: 냉정과 열정사이 나의 하루의 시작은 이렇다. 해가 중천으로 떠올랐을 때 쯤 느지막이 일어나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출근 준비를 시작한다. 복장에 크게 구애를 받지 않는 직업이었으나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다 보니 최대한 깔끔하게 튀지 않게 입는다. 예를 들면 거추장스러운 액세서리는 피하고, 원색계열이나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옷도 되...
그것은 정말.. 장난중에 벌어진 일이었다 그냥 평소처럼 좀 정성들여 장난을 치던중이었고 이녀석도 그런 내게 지쳐 항복쯤 외치던 .. 그런 평범하던 여느날 어느것도 다를것없던 여느날.. 그날 생각보다 스케줄이 일찍 끝나서 간만의 여유를 즐기던차에 내가 먼저 씻고 들어왔었다 왠일로 피씨를 켜지않고 1층 내침대에 누워 핸드폰으르 게임을 하길래 평소의 장난끼가 스...
"...이, 이..! 박참새 새끼야아아악!!!!!!!!짹짹이새꺄아아악!!!!!!!!앜!!!!!" 토끼 한 마리가 저렇게 발악하기 전 까지만 해도, 교실 안은 평화롭기 그지 없었다. 반 아이들은 지훈이가 저렇다는 것이 익숙하다는 듯 각자 할일 하기에만 바빴고, 그들의 속마음은 하나같이 같은 생각을 하고있는 중이었다. '또 우진이가 뭔 짓했구나.' 라고. 그렇...
"안녕! 난 박지훈이야. 너가 그 자몽군이구나!" "어.. 어..?" 소문의 자(?)가 대휘에게 인사하자 자몽군이라는 호칭에 당황한 대휘를 우진이 빠르게 캐치하곤 대휘를 툭 치며 말해준다 "니 머리" "아! 난 이대휘야! 자몽.." "야는 빠른년생이라 니보다 어리다" "너는...?" "박우진" "반갑다. 친하게 지내자." "대휘야 그럼 나중에 또 보자!" ...
거세게 쏟아지는 폭우 속에 푸른 이가 서 있다.때려 붓는 빗줄기를 그대로 맞은 채..그렇게 밤의 길 한가운데 서 있다. 어두운 밤.그리고 쏟아지는 빗줄기.그 안에 푸른 이는..가는 어깨를 떨며, 그렇게 속으로 울고 있다. 그리고..그와 맞은 편.시리도록 하얀 이가 대에 묶인 채.푸른이의 슬픔을.. 애처롭게 바라보고 있다.-K.wing03. 두드림(搏)간질간...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K.wing02. 波 : 흔들림-적국(赤國) 발간 노을에 붉게 타오르는 가야산 중턱끝없이 펼쳐진 깊은 수풀 사이로 누군가의 발소리가 들려온다.타박타박... 타닥타닥.. 빠르게 움직이던 발소리와 말발굽소리가 한데 뒤엉겨 커다란 소음을 만들어 낸다. 질퍽한 흙을 밟아대는 마차소리는 어느 순간 말들의 흥분한듯한 히이힝~ 소리와 함께 곧 멈춰선다.바람 소리만이 고...
짧게 설명하고 들어갑니다.흑국(黑國), 백국(白國), 천국(天國), 적국(赤國) -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로 보시면 됩니다.각 국가별 네 개의 별을 상징하는 신관(제사장)이 있고,신관은 현무, 백호, 청룡, 주작 의 신수의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운명의 서(書) *이루어질 수 없는 그 너머 몽환의 약속거세게 쏟아지는 폭우 속에 푸른 이가 서 있다.때려 붓는 빗줄기를 그대로 맞은 채..그렇게 밤의 길 한가운데 서 있다. 어두운 밤.그리고 쏟아지는 빗줄기.그 안에 푸른 이는..가는 어깨를 떨며, 그렇게 속으로 울고 있다. 그리고..그와 맞은 편.시리도록 하얀 이가 대에 묶인 채.푸른이의 슬픔을.. 애처...
사막에서의 아침과 밤을 거듭하여 흘려보내고, 우진과 지훈은 마침내 첫 번째 버킷리스트를 완성시킬 수 있었다. 무려, 3주간의 대장정이었다. 정신없는 여정도 잠시, 둘은 금세 일상으로 돌아와 있었다. 간만에 입는 교복이 불편했다. 열아홉으로서 보내는 마지막 한 주- 사실 이제 사복을 입어도 상관없었지만, 우진은 굳이 교복을 입겠다고 했다. 지훈은 밝은 색 패...
꽤 오랜만이랄까.. 마음이 동했다 녀석들의 등장은 매우 신선했고, 그 조합은 더욱 흥미를 자극했다 정말이지.. 꽤 신선한 쇼크?! 뭔갈 끄적여보고싶다는 욕망의 꿈틀거림?! 꽤 오랜만에 무언갈 끄적여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다 즐겁게.. 그저 혼자 끄적이기에 조금 아까운 글을 써볼까 한다 늙은 마음에 호기심을 자극한 아이들.. 박지훈 그리고... 당분간은 녀석들덕...
아무리 생각해도, 사고가 정상적이지 않은 인간이야. 지훈은 아침 일찍부터 잔뜩 신나 뛰어다니는 우진을 보며, 그렇게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빨리 씻고 나와라, 지훈아. 아침 먹고 바로 출발할 거다." 묘하게 들뜬 듯한 우진의 목소리를 들으며 지훈은 침대에서 일어났다. 자는 새에 모래바람이라도 불었는지 몸과 머리에서 자잘한 가루들이 우수수 떨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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