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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매칭된 쿤입니다." "알아. 알림 온 거 봤어." "네, 반갑습니다." "나랑 겹치는 거 싫다며, 이쪽 지사에는 왜 왔어?" "발령 받아서요. 제 권한이 아니었습니다." "체면 차리지 말고 평소처럼 반말 해, 그냥." 쿤의 한 쪽 입꼬리가 기울어지더니 말을 이었다. "사실 나도 소름 끼쳤어. 일인데 해야지, 뭐." "...
안녕하세요 4월이 되었습니다 만우절이에요 그래서 준비된 려차강님네 꽃밭 ~~~~ 나이 순서임 ~~~~ 그렇게 됐습니다 (︶︿︶) 오늘 안에 만우절 썰 풀어올게요.. 갑자기 시작된 실시간 작문쇼+퇴고쇼.. 가능? 가능? 됨.. 하면 됨... 오후 지나고 내일 되기 전에 와서 보세요... 아마.. 저녁 지나고 밤 11시 정도 추천드립니다... 근데 너무 일찍 ...
일단 약간의 설정 먼저 깔고 갈게요. 자 먼저 둘이 온라인 게임에서 만났다 를 기본 베이스로 잡고 갑니다 뭔 게임으로 특정한 건 아니고, 약간의 픽션과 제가 아는 어떤 게임들이 섞인.. 네.. h은 한국으로 유학왔다 로 보면 될 거 같고 k은 한국에 취직했다 느낌으로 보면 될 거 같아요 h은 캐릭터 얼굴 커스텀에 아바타 코스튬 기깔나고 종종 캐시도 좀 지를...
* "양양! 오늘은 그냥 집에 가?" "집에 안 가면?" "아냐, 아무것도.""뭐. 뭔데. 나 내일 오전 수업.""근데 무슨 어제도 오늘도. 너 수강신청 망했어? 어떻게 공강도 없고, 3일 내내 아침에 학교 가?""아니야. 전공이라 다 들어야 하는 강의야. 그리고 공강 있어. 근데 학교 가는 우주공강만 있지만... 그래서 매일 학교에 가지만...""안 됐다...
이러려던 건 아니었는데, 저녁 식사 직전에야 도착했다. 초인종 소리도 오랜만이네. 그래서 도어락 비밀번호는 언제까지 안 알려줄 건데? 일주일만에 만난 그는 조금 피곤해 보였다. 근데 너보다 내가 더 졸려. 더쥔, 나 왔어. "쿤, 많이 지쳐 보여." "그 정도야? 그래도 오늘은 6시간이나 잤는데." "그동안 나 못 봤는데, 당연히 힘들었겠지." "뭐라는."...
저녁 다 돼서 구린 표정과 함께 qk 퇴근함"어, 쿤 왔어? 밥 아직 안 먹었지?" qk 말대꾸도 안 해주고 >>아무 잘못 없는 선량한 xj<<을 확 쏘아보고는 쾅 닫고 방에 들어감저 형이 또 왜 저럴까 왜 저럴까 저녁을 차리려면 또 내가 요리 해야겠네~~~ 어쩔 수 없잖아~~~ 하면서 삐지든 화내든 짜증내든 말든 상관 1도 안 쓰면서...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우선 아무것도 고려 안 하고 가장 꽃집에서 일할 거 같은 사람 두명을 뽑았습니다 뇌내 선정 결과 qk이랑 h인 듯 (캐해만 들이붓고 되는대로 쓰는 이런 기묘한 버릇.. 하지만 들어보세요 제가 캐릭터를 정하는 게 아니라 캐릭터가 본인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 아닌가요? 일단 대화문 몇 줄 냅다 쓰고 이거 너무 누구 같다~ 하면 그 캐릭터가 되는 거임) 네? 네...
※ 해당 글에는 특정 종교를 왜곡하거나, 반(反)하려는 의도가 담겨있지 않습니다. 실제와는 다른, 창작물적 허용이 있더라도 부디 용서해주세요. 안 읽으셔도 되는 구구절절 변명문→이게 크리스마스 연성이었는데요 뭐지 아직 다 안 썼음 그래서 맨 끝으로 스크롤 내려도 다음 내용이 없음 주의.. 근데 진짜 내용이 저기서 끝난 게 아니라요.. 더 쓸 거임 진짜임! ...
쿤은 평소처럼 과방 소파에서 시간을 날려먹고 있었다. "쿤, 뭐해?" "아무것도 안 해." "그... 너 문창과에 아는 애 있어?" "예대?" "인문대. 그럼 샤오쥔 모르겠네." "누군데." "연극 동아리 하는 애 있어. 저번에 극본 썼었던." "몰라. 안 봤어." 텐은 말하면서 프린트를 뽑기 시작했다. "종이 더 있나.." "잉크 너가 다 써?" "등록금...
(※해당 게시물은 픽션이며, 우울감에서 비롯된 약물 오용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거 뭐야? 학교에 오자마자 황당했다. 내 책상 옆에 새 책상 하나가 붙어있었다. 전학생 온다고 안 했잖아요.. "나는 양양이야." "양양이는 저기 맨 끝, 안경 쓴 친구 옆에 앉으면 돼." 선생님, 혹시 그 안경 쓴 애가 설마 저는 아니죠? 설마는 언제나 현실을 ...
(※해당 게시물은 픽션이며, 커밍아웃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우리 동아리에서 아이돌이 된 건, 단 한명 뿐이었다. 샤오쥔. 연예인 될 일이 뭐가 있어. 그냥 취미 개념 밴드부였는데. 나머지 다섯은 그냥 회사에 다니게 됐다. 평범하게. 졸업을 한 지금은, 종종 만나서 술 마시는 정도. "오랜만이네. 잘 살았어?" "나 어제 탄산수 제조기 샀잖...
차강 아로트 (ЦАГААН алт) 전투 화장을 한 전사들은 자신의 앞에 놓인 쓰디쓴 약차를 한 잔씩 들이켰다. 이는 그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의식 중 하나였다. 유독 단단하고 커다란 몸집을 가진 사내가 텅 빈 찻잔을 뒤로 휙 던지며 말했다. "며칠 전, 의식의 제물로 바칠 어린 기리메칼라를 잡아왔다. 아마 어미는 약이 바짝 올라있을 테지. 가장 먼저 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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