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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와 대괄호는 대화 상대 구분을 위한 것, 실질적인 의미는 없다.* (나를 사랑해요?) [그럼요.] (그럼, 모든 걸 버리고 날 데리러 올 수 있어요?) [기꺼이.] (푸핫, 당신 왜 이래요. 진심이에요?) [당연하죠. 내가 왜 그런 것에 대해 거짓말을 하겠어요?] (거짓말. 지금도 엄청 장난꾸러기처럼 웃고 있으면서.) [이런, 그냥 장난스럽게만 보이나...
※ 캐붕 심합니다. 퇴고 안 해서 문장이 이상할 수도 있어요.. ※K패치지만 이름 안 바꿈... 난 오늘도 수업에 집중을 못했다. 전부 너 때문에. 너와 짝이 된 이후로, 선생님 말씀이 머릿속에 전혀 안 들어와. 칠판 글씨도 전혀 눈에 안 들어오고. 무슨 마법에 걸린 것 같아. 그런데 너는 전혀 모르겠지. 내가 이러고 있는 거. 필기할 내용이 없을 때, 펜...
"우리에게는 단 하나의 진격만이 남았다. 이번에 승리를 거둔다면 이 모든 땅은 우리의 것이 될 것이다!" "와아아아!!!" 힘에 찬 아르딘의 목소리에 병사들이 함성을 질렀다. "제군들이여, 우리의 제국을 위하여 진격!!" 그를 스쳐 지나가는 커다란 말발굽 소리와 함께 허공으로 뽑히는 검들이 햇빛을 반사하며 번짝거렸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쿵쿵 벅차게 ...
“황녀 전하, 제발!!” 유모, 메리가 애원했지만 헤릴은 모른 척 고개를 돌리고 침대 옆에 탁자에서 푸른 색의 마력석 한 움큼을 집어 들었다. 손에 닿자마자 요요하게 빛이 피어 오르는 작은 돌들을 입에 넣은 그녀는 고체화된 마력이 녹기를 기다리지도 않고 사탕처럼 씹었다. 아드득 소리와 함께 힘이 흡수되는 느낌이, 그 후에는 무언가 뜨거운 것이 코에서 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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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들키지 않을까요?
천둥이 너무 많이 쳐. 시덥잖은 이유로 전화를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데스는 상냥하게-주변 사람들이 들으면 이상하다고 말하겠지만-내 수다를 받아주었다. 오늘은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고, 친한 친구인 아젬이 어땠으며, 지금 침대에 눕기 전까지 뭘 했는지 쉴새없이 떠드는 동안 그는 간간히 그래, 흠, 그렇군, 같은 반응으로 자신이 듣고 있다는 표시를 해주었다....
패션 AU ↑ (심심하면 꼭 읽어보세요..레전드...웹툰도 있고 소설은 완결..) 위험한 분위기 풍풍 바구진 일 안하면 순얼, 총만 잡으면 방얼되는 김짼 독일의 어느 창고안 우진은 오랜만에 구출작전 의뢰를 승락하였다. 오늘은 의뢰인이 고용한 기동대원들이 모여 작전을 짜는날이였다. 창고안으로 들어서니 험악해보이는 외국인들이 저마다 옆구리에 총을 하나씩 끼우고...
어느날 다툼이 생기고 말았다. 작은 다툼이지만 결국 큰 화를 불러왔다. "진정해...뮤지션.." 진정하라고 얘기 하고 있었는데 그때 뮤지션이 나한테 말했다. "진정...? 지금 이상황에서 나보고 진정하라고?!" 말을 끝내자 마자 눈시울을 붉혔다. *찰싹!* 결국 욱해버리고 만 나는 뮤지션에 뺨을 치고 말았다. 결국 미안한 마음이 들은 나는 내손을 뮤지션에 ...
멍하니 안겨있던 __의 눈에 돌연 총기가 돈다. 한껏 늘어져있던 __가 움직이니, 미스터치의 시선도 따라 움직였다. 그녀의 신경을 끈 것은 허벅지에 머물던 그의 손이었다. 정확히는 누구와도 다른 그의 피부에. "사장님은 피가 무슨 색이에요?" "그게 갑자기 궁금해?" __가 그의 손을 덥석 잡아 올렸다. 그녀는 제 얼굴만 한 손을 코앞까지 가져가고선 뚫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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