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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이 시리즈는 정확히 분류하자면 커플링이 아니라 진, 베르무트, 셰리를 중심으로 원작을 바탕으로 검은조직 멤버들의 과거를 다루는 글입니다. 따라서 화마다 주인공이 바뀌며, 등장하지 않는 인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 살려주세요. 제발, 총은 거두고, 네? 돈은 얼마든지 줄 수 있으니까, 제발... 비틀거리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골목길 한 구석에 쓰러지듯 주...
던힐 Dunhill 1990년대 초반, 런던 피카딜리의 근처의 한 바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술이다. 진, 드라이 베르무트, 셰리가 1:1:1 비율로 들어가, 네그로니나 퍼펙트 마티니와 얼추 비슷한 느낌이다. 흩날리는 눈발 속에서, 그는 천천히 웃어보였다. "만나고 싶었어..." 순수한 눈을 물들이는 선혈을 지그시 바라보는 눈빛. 차갑지만 기뻐 보이는 것...
* 쉐리가 성인이라는 설정 휑했다. 조직 내에서 천재 과학자라고 불리며 일하던 과학자의 연구실이었지만, 보안장치와 문짝은 모두 뜯어낸 게 그렇게 보이는 듯했다. 보안장치가 뜯어져 나온 자리에는 페인트칠도 채 되지 않은 시멘트벽이 육안으로도 그대로 보였고, 떼어낸 이후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는지 보기 흉했다. 연구실 입구에 발을 들이자 문이 뜯긴 흔적이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 리퀘 * 시호가 성인이라는 설정 BGM - 그대라는 시 여름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우산에서 떨어진 물방울이 샌들끈 사이로 내 발등 위에 떨어졌다. 그러고 보니 벌써 여름이구나. 문득 나의 얇아진 옷과 여름 샌들을 보니 새삼스럽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직 장마철은 아닌 초여름인데도 비가 조금씩 내렸다. 살짝 습했지만 어쩐지 기분이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
* 신이치와 시호가 어려지기 전 * 시호가 성인이라는 설정 오늘도 늘 똑같은 하루였다. 분명 살아있지만 죽은 듯 냉기가 돌아 서늘한 기운이 느껴졌다. 이곳에서 만들어진 수많은 독극물이 많은 생명을 앗아갔다. 그런데도 그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연구를 계속해왔다. 애초에 이곳에 머무르면서 누군가의 죽음에 슬퍼하는 일 따위를 바랄 수 없다. 아니, 바라면 ...
* 옛날에 지오님이 주신 소재로 쓴 조각글입니다 * 셰리가 조직을 나오지 않았고, 조직이 파멸되기 직전이라는 배경입니다. 둘 다 성인. “언젠가는 올 거라 생각한 순간이잖아?” 전등의 빛이 깜박였다. 그럼에도 그들은 눈 하나 꿈쩍이지 않았다. 마치 보여지는 풍경의 의미를 두지 않은 사람들처럼 말이었다. 여자는 차가운 손을 옅게 쥐었다. 하얀 손은 빛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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