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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게임하는 중학생 인소 캐들(단른 위주) -발단 "얘들아! 좋아해 게임 해볼래?" 우주인이 가볍게 꺼낸 말도, 사대천왕이 있는 1학년 4반에는 엄청난 파급력을 가져왔다. 2학기 기말까지 끝나서 할 게 없어 무료해하던 학생들이 작은 자극에도 바로 반응한 탓도 있었지만. "어떻게 하는 건데?" 의외로 적극적인 반여령의 태도에 주변에 있는 여러 남학생들이 눈...
아, 또 소나기. 금세 흐릿해진 하늘 위에서 떨어지는 빗물 방울들을 바라보며 함단이는 망연히 중얼거렸다. 끈적한 여름밤의 공기와 반복되는 비, 비, 비. 이틀 연속으로 쏟아지는 소나기와 장대비를 두고 언론은 단순한 여름비라고 칭하며 아직 장마는 시작하지도 않았으니 미리 대비하라는 말만 반복했다. 장마가 아니기 무슨, 멈추지 않고 계속 쏟아지는 게 완전 장마...
J, 고마웠어요. 그렇다면 이제는 잊을 차례에요. 최초의 추억과 최후의 추억 모두에게 인사를 건넬 시간이 온거에요. 안녕, 나의 J, 나의 몽상가 소년. 미련을 품고 각자의 자리에 서서 서로의 꿈이 닿을 날을 바라는 건 이제 그만하기로 해요. 사랑했어요, 나의 J, 나의 지호 "···허!"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제 가슴팍을 부여잡은 은지호가 침대에서 튀어 ...
중학교 1학년 가을축제 때, 함단이네 반인 4반 한쪽에서는 '자고로 연애는 못해본 놈이 더 객관적인 조언을 내놓을 수 있다'는 말에 걸맞게 몇몇 모태솔로 친구들이 연애상담 부스를 만들어놓고 있었다. 그중에는 함단이도 끼어 있었고, 축제 첫날 마지막 손님을 받으려던 즈음 의외의 인물이 나타났다. "야, 나도 상담." 심드렁하게 탁자에 엎어져 있던 함단이가 고...
트위터에 올리는게 아닌 모든 글은 완결~외전까지보셨다고생각하고 쓰는거라 외전이후시점 섞여있습니다. 다 읽으신 분만 읽으시길 권장합니다. 지단위주 (근데아닌거있을수도있는데?모르겠어요) 심지어 저번 포스팅이랑 겹치는거 있을수도있어요...방금도 슬적봤다가 저번 포스팅이랑 겹치는거있어서 몇개지운 (저도 몰라요 그냥 폴더털어왔어요) 트위터에 올라가있는거랑 너무 낙서...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별내용없고 그동안 트위터에서 풀었던거랑...그렸던소재 총집합으로 그렸습니다. 1. 별 내용 없는 급전개입니다. 초반부터끝까지 뽀뽀만함(그거 그리고 싶었어요.) 2. 시점은 16권(에필로그이후~엠티외전) 이후입니다. 혹시나 인소의법칙 소설스포를 피하고싶으신분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근데 딱히 뭐가 담기진 않았어요.) 3. 4p이후 유료발행입니다. (공개페...
*시점은 중3 여름...약간의 뇌절주의 원본썰 은지호는 본디 여름이란 계절에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않았다. 아니, 그는 애초에 그와 무관하며 그가 소유한 어떤 것에도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에 신경쓰는 성정이 아니었다. 계절이란 그러한 대표적인 예시 중 하나였다. 여름이 은지호와 무관한 것 또한 그닥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요즘 들어 묘한 불쾌...
15세 미만 비추 유튜브 모양 꾹 눌러서 연속 재생 클릭하고 재생해주셈요 아니면 쓰시는 음악앱에서 tommy's party 검색해서 들으셔도 됨 경영관 옆에는 흡연구역이 있었다. 새내기 때까지만 해도 내가 여기 서 있을 줄은 몰랐다. 은지호 손을 잡고 캠퍼스 돌아다닐 때도. 마약해본 적 없지만 약하는 것 같이 눈앞이 몽롱하다. 나는 왜 이렇게 됐지? 담배연...
트위터 200팔 기념 이벤트 글 LIYA님 신청 : 중학생 지단, 아무도 없는 빈 교실, 단 둘이 있는 장면 집필 : 이부 | 𝑎𝑝𝑝𝑟𝑒𝑐𝑖𝑎𝑡𝑖𝑜𝑛 𝑜𝑓 𝑚𝑖𝑑𝑑𝑎𝑦 한참 잠에 빠져들었다가 일어난 반에는 아무도 없었다. 시간을 보아하니 점심시간이라 애들은 밥을 먹으러 가버렸겠구나, 했다. [ 단아, 깨웠는데 안 일어나길래 피곤해 보여서 더 자라고 먼저 급...
위선이 리퀘 신청글 어라, 이게 아닌데. 오늘 분명 맑다고들 했는데. 아침부터 틀어둔 뉴스로 오늘 날씨는 하루 종일 맑을 거란 기상 캐스터의 발랄한 목소리가 어렴풋이 지나가는 듯 했다. 장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밤에만 비가 쏟아지고 낮 동안은 맑을 거라는 말과 동시에 햇빛이 드리울 테니 빨래하기도 좋을거란 말을 철썩 같이 믿으면 안됐었나. 작게 숨을 뱉...
은지호 얼굴 빨개진거 좋아하는편.... 트위터에서 줍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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