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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제목은 원래 제목으로 수정했습니다. 전편 https://posty.pe/3h9jdj 00. 혜준은 가만히 눈을 깜빡였다. 눈에 먼지가 들어간 것 같아 거울을 한참 들여다봐도 눈에 보이는 것은 없다. 걸리적거리는 채로 가만히 두다가 다시 살펴보니 미세하게 뭔가가 보였다. 먼지를 조심히 빼내고, 눈을 깜빡이니 그제서야 걸리적거리는게 사라졌다. 인공눈물을 넣...
우리는 오늘은 이러고 있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지 누가 알아요?- William Shakespeare - 어딘가의 너에게 01 그 해 여름은 지독했다. 뉴스에서는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에 대해 떠들어 댔고, 30년만에 기록을 경신했다느니, 열사병으로 인해 몇 명이 죽었다느니. TV에서는 온통 불행한 기삿거리들이 넘쳐났지만, 푹푹 찌는 바깥의 공기와 그 ...
# 읽기 전에 공지를 꼭 확인해주세요. 파이브가 웃었다. 그게 뭐라고, 디에고는 들고 있던 잔을 놓칠 뻔했다. 쟤가 웃는 걸 본 게 얼마만이더라. 부드럽게 풀어지는 입가, 샐쭉 접히는 눈, 그 모습을 남에게 드러내는 것이 어색해 슬며시 가리려 드는 오른손. 파이브를 중심으로 온 세상이 아주 천천히 흘러가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단 하나도 놓칠 수 없다는 ...
해당 글에서 이어지는, 혹은 다른 시각의 만화
Scarface. "JuDas." . . . . . John Doe. ? 187 81힘 ? 민첩 ? 통찰력 ? 운 1 희게 물든 머리칼, 또 이따금 얇은 것처럼 보이는 피부, 붉은 눈. 알비노? 아니, 단지 가발과 렌즈의 힘이다. 얼굴을 가로지르는 흉터와 입을 베고 지나간 흉터, 이 평화로운 세상에 얼굴에 두 줄 정도 죽죽 긋고 다니는 놈이 흔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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Хүний муу арилдаггүй, тэнгэриин муу арилдаг. 인간의 지독함은 지워지지 않으나, 하늘의 지독함은 없어진다. 담딘 바얀 Дамдины Баян 힘 민첩 통찰력 행운 몽골계 미국인 39 186/107 5 3 3 1 그를 보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의 첫인상을 '거대한 덩치, 머리와 얼굴을 뒤덮은 문신' 으로 기억한다. 물론 그것...
TRIGGER WARNING 본 커뮤니티는 캐릭터 간의 불화, 고립, 폭언, 폭력, 크리쳐, 잔인한 상해 및 살해, 사망 등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각종 비윤리적 소재를 포함합니다. 총괄은 명시한 소재 및 이외 등장할 비도덕적 요소 전반을 옹호, 미화할 의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커뮤니티 러닝 중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은 모두 허구이며 현실...
덥다. 저 멀리서, 아른하게 석양의 향이 다가온다. 손을 껌뻑 쥐었다, 폈다, 문지르는 모습이 영 맘 편한 사람처럼 뵈지는 않았다. 물론 아슬하게 난간에 기대어 꿈틀대는 시체들을 바라보는 것이 물론 썩 유쾌한 일은 아니었으리라. 쉴 틈 없이 일해야 비로소 집단에 소속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모든 일에 온 힘을 다하더니 슬슬 지치기 시작했나. 미련한 몸뚱이...
하이타니의 그사세와 세기말 감성 좋아함 근데 세기말인데 담담한 그런 거요 조만간 운석이 떨어지고 세상이 망할 거라고 외치고 사람들은 패닉에 와서 소리치고 있는데 란과 린도만 평온함 둘이 비싼 차 타고 하늘이 잘 보이는 곳으로 가자고 할 거 같아 밝은 하늘에 운석 떨어지는거 보는 건 아무래도 좀 그렇지, 그치? 그러게~ 이러면서 놀고 있음 저녁인 곳으로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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