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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토리 마음대로 주물렀습니다.(픽션으로 미래 제작함) +)분위기 어둡습니다. +)루미네른(애들 다 모아서 쓴 건 처음이라 어색할 수 있어요) tmi. 망서 객잔은 응광의 사람들입니다.(공식 설정 O) 맑은 하늘만 가득하던 리월이 드물게 흐린 날씨를 보이던 날이었다.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사람들의 표정도 어두워 리월항은 불안과 걱정으로 가득찼다. 그...
약간 전래동화에서 나올법한 종련ㄴ 좀 쩌는것같아요 그 머시냐,,, 심청이 처럼 제물로 바쳐지는 루미네 좀 쩔지않나요? 먹긴먹는데 좀 다르게 먹는거죠 이거 빅 건전 백업인데 살짝쓰 위험쓰 아아ㅏㅏ 무튼 종려 타액은 노랑색이어줘야,,, 피색도요 !!^^
1화는 이쪽에서: https://posty.pe/g8qyz1 2화는 이쪽에서: https://posty.pe/9h3dyj -읽어주시는 분들에게- 1. 종려×루미네 제국au. 리월의 명칭과 그 외 이름들은 똑같지만 배경이 서양의 제국au를 전제로 쓴 글입니다. 루미네가 기사였다면 이럴 것 같다는 망상으로 시작한 종려행자 글이랍니다. au가 취향이 아니시라면 ...
1화는 이쪽에서: https://posty.pe/g8qyz1 -읽어주시는 분들에게- 1. 종려×루미네 제국au. 리월의 명칭과 그 외 이름들은 똑같지만 배경이 서양의 제국au를 전제로 쓴 글입니다. 루미네가 기사였다면 이럴 것 같다는 망상으로 시작한 종려행자 글이랍니다. au가 취향이 아니시라면 바로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au입니다. 2....
-읽기 전에 드리는 말씀- 1. 종려×루미네 제국au. 리월의 명칭과 그 외 이름들은 똑같지만 배경이 서양의 제국au를 전제로 쓴 글입니다. au가 취향이 아니시라면 바로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au입니다. 2. 저의 캐해석과 당신의 캐해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캐릭터마다 한국 음성과 일본음성 다르게 플레이하고 있어서 캐해석에 차이가...
Irrecersible(W.Ryung)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아서. 아, 맞아. 바위를 통하면 그것의 기억을 볼 수 있지 않던가? * “…하하, 처참하군! 어째 리월 전역에 남겨진 것이라고는 온통 이런 석상들밖에 없는 것 같다? 당신이 유일하게 살아 움직이는 사람, 아니, 선인이야!” 축하해! 같은 뒷말이 따라붙을 것만 같은 어조였지만, 막상 그 말을 ...
걍 다은 님, 해마 님
"소각장에 가는 길인가?" "아, 예. 왕생당에서도 내놓을 물건이 있습니까?" "기다리게. 내 장의사를 불러오지." 그건 그렇고 저 주전자는 왜 저기에 있는고. 종려는 처분할 물건을 한 아름 안아 들고 몰려나오는 장의사들 틈에서 주전자를 낚아챘다. 종려는 그 주전자를 안다. 취각암과 호로암으로 구성해 선력을 불어넣은, 일종의 비경이다. 익숙한 흐름은 평의 ...
*캐붕, 날조, 유혈, 짧은 글 주의. 커플링 요소 티스푼 첨가. 단화(短話) w.루애나 손가락이라도 걸어 약속해 볼 걸 그랬다. '금방 돌아오지, 다치지 말고 기다리고 있어.' '…지금 누가 할 소리를 그렇게 당당하게 하고 있어요?' '하하, 방금은 농이라 믿겠네. 내 실력은 그대도 알잖는가.' 아니면 유리백합이라도 한가득 따다 떠나는 그 품에 안겨줄 걸...
ㅜㅜ 한 다섯장 모이면 정리해야지~ 했는데 요즘 속도보면 100년 후에나 가능할 거 같아서 걍 저장해둠~ 이 밑으로는 이미지는 없고 걍 후원개념으로.....의.... 백원입니다
눈앞에서 물방울들이 쉴 새 없이 튀고 있었다. 종려의 옥홀 방패와 행추의 우령검을 등에 업고 미친 망아지처럼 날뛰는 타르탈리아의 모습은 그 살상력과는 어울리지 않게 청량하기 그지없다 아이돌 같은 얼굴에 글자 그대로 살인미소를 띄우며 적들을 썰어대는 모습은 과연 공포의 우인단 집행관 말석다운 모습이었지만 루미네의 시선을 끄는 곳은 따로 있었다. 쉴 새 없이 ...
그런 의미에서 종행으로 썼습니다 :9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내리는 비도 언젠가는 그친다. 아무리 대단한 부자의 금고라도 마지막에는 동이 난다. 영원을 약속한 사랑도 깨어지기 마련이다. 큰 바위조차도 결국에는 작은 모래 알갱이가 된다. 이 천명 아래에 예외란 없다. 오랫동안 봐왔고, 오랫동안 견뎌왔다. 시간이란 그런 법이었다. 죽음이란 그런 것이었다. 이것...
p와 jk 영화 속 장면 패러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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