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성떤남자와 소장님을 그렸던 걸 차곡차곡 모아봤습니다 열심히 그려서 추가할게요...ㅠ 작년 10월 vs 올해 2월 한창 오딧세이 할 때 그렸어서(ㅋㅋㅋㅋㅋㅋ) 저도 홍은O 선생님의 그로신 애독자였기때문에 어쩔수없나봐요,, 구하러 왔습니다 공주님~~~ 인데 성... 그가 드레스를 입고 있습니다 그의 존엄을 빼앗으려고 시작했는데 왜 그리는 사람이 더 고통받았는지...
1. 무명의 조크 어떡하면 좋지그대로 방에 틀어박혀서 나오지 않은지 이틀째야방에 결계도 쳐놔서 강행도 못한다기본적으로 지급하는 결계 부적 이외로 자신의 신기를 섞어 결계를 쳤구나??? 이거 강제로 깨면 카라짱한테도 타격 입히는 계열의 것이지?? 너 진짜로 나올 생각 전혀 없네??? 엄청 화났네?? 그보다 카라짱은 저런 식으로 우는구나?????2. 무명의 조...
이전에 사용하던 일지가 사라졌다. 젠장, 어디로 간 거야. 처음부터 다시 쓰기 귀찮다고. 이래서 아날로그는 귀찮다. 그렇다고 온라인에 저장하자니 해킹 위험이 있다며 시끄러우니까 어쩔 수 없다. 어차피 의무 뿐 따로 보는 사람도 없으니까 이전 기록 따위 아무래도 좋겠지. 오늘의 실험은 실패했다. 인간의 영혼을 담아내지 못하고 도검남사의 육체가 붕괴했다. 역...
제리님@jerry_srmq의 회지 <불발된 이야기들>에 글콘티로 협업했던 내용입니다. 글콘티를 써드린 뒤 글로도 다듬었었는데, 이후 회지 구매자 분들에게 한정으로 공개했었던 짧은 글이기도 합니다. 헤어진 뒤, 유진이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해피엔딩. 소액의 유료발행을 걸어둡니다. 불발된 이야기들 누군가가 사과를 한다. 그는 보통 ...
안녕하세요, 김아오입니다. 이번에는 별 거 없지만 성현제의 입에서 '낭군'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을 보고 싶었습니다. 최초에 풀었던 썰을 다시 읽어보니 방향이 많이 틀어졌더라고요. 그래도 가볍게 쓰기로 한 거 이대로 쭉 써보려고 합니다. 오늘 비가 많이 왔네요. 다들 무사하실까요? 내일도 무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그날 이 후로 한유진은 ...
오얼모얼 님, 독사 님
고증X 네가 이 집에서 일 할 때 주의해야 할 일이 있다. 첫 번째. 이 집에서 무엇이 일어나든 누구에게도 알려서는 안 된다. 두 번째. 허락없는 외출을 하면 안된다. 세 번째. 그 무엇도 궁금해해서는 안된다. 네 번째. 주인님의 행동을 이해하려 들어서는 안된다. 한유진은 짧은 다리로 바쁘게 걸음을 옮기면서 집사의 말을 주워 들었다. 집사 역시 바쁘게 걸음...
그저 상탈한 성현제가 보고 싶어서 휘갈긴 것 뿐인데, 의식의 흐름이..
안녕하세요, 김아오입니다. 이번에는 사고 친 한유진입니다. 사실을 이걸 쓰고 싶었습니다. 그럼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어째든 세성 태수궁에 위장 잠입한 것 까지는 좋았다. 문제는 한유진에게 하인의 일이 전혀 맞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예절도 좋고, 체격은 보통이지만 체력도 좋아서 뽑았더니 모든 게 전병이었다. 가장 하기 쉬운 마당...
여름의 빛은 강해서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눈을 감아도 떠도 사방이 온통 희었다. 그 달아날 길 없는 빛을 받으며 성현제는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일어나 앉자 이불 위로 자신의 두 팔이 보였다. 긁히고 쓸린 상처들로 온통 붉은 팔이. 이것은 명확하게 드러난 마음의 상처라고 성현제는 생각한다. 그가 내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 하던 한유진의 속내가 바로 이...
안녕하세요. 김아오입니다. 1편에 이어서 2편을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보니 아직까지는 프롤로그 같은 느낌이네요. 다음에는 진전이 있겠죠? 이전 편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재밌게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해연국 대군이었던 한유진이 하인을 뽑는 시험에 통과하는 것은 화살로 사슴을 잡는 일만큼 쉬운 일었다. 그저 글을 깨우치고 궁중 예절에 능숙하면 되었다....
1. 현제 집안이 재벌인데, 그 집안은 재단 명의로 학교와 함께 사회 공헌으로 여러 지역에 사립도서관을 지어둠. (관장은 외부인사, 이사장이 그 집안 사람들) 2. 현제는 유학생인데 간만에 한국에 와서 이번에 새로 개관한 도서관의 개관 행사에 참여함. 제법 큰 규모(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 거의 시립중앙도서관 급)이라서 지역 시의원, 지역 국회의원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