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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제가 생각한 택개의 꿈 내용입니다.. * 주관적 적폐해석이 가득합니다.. 제가 프랑켄을 몇 번 보긴 했지만 기억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뭔가 내용과 좀 다를 수도 있고 캐해석이 좀 다를 수도 있고 여러모로 미리 죄송합니다. -- 주절주절... 개인적으로 택괴에게는 앙리가 함유되어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성격이라던가 정말 앙리의 정신?이 있다기보단.. 정...
* 본 썰은 개인 차원의 쿠키런:킹덤 2차 창작으로 공식과 무관합니다 * 백업 3편(https://ivefaith.postype.com/post/9447797)부터 다시 이어집니다 ----------------------------------------------------------------------------------------------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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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에스프레소 시점의 전개 *짧글 왕국에서 오는 달콤한 냄새 그 끝에는 항상 마들렌이 있었다. 항상 자신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저 쿠키. 자신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다른이들에게 한없이 웃어주는 그의 헤픈 모습에 나는 다시 연구에 몰두한다. 이젠 잠을 얼마나 안 잤는지도 알 수 없다. 피로한 눈을 붙이러 잠깐 의자에 걸터 않았다. 조금만더 연구한다면..그렇...
나는 배가 고프다. 1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다. 나는 살아남을 것이다. 구질구질해도 돼. 마음껏 내게 침을 뱉고 마음껏 내게 손가락질하렴. 최후에 웃는 사람은 반드시 내가 된다. 이 두 손에 천하 만물을 쥘 거란다. 너희의 심장을 움키고 하늘이 떠나가라 웃어 주마. 1 언제쯤 끝이 날까. 바닥을 기는 것도 신물이 난다. 다음이 기다려지지 않는 극에 어서 ...
오랜 세월 방치되어 있는 한 신사, 기록에는 남아있지만 어렴풋이 전해지는 이야기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저기는 예전에 어떤 신을 모셨던 신사였었다고. 지금은 그저 낡은 건물일 뿐입니다,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들리지 않는 곳에서 만들어진 신은 자신이 사라지는 날만을 기다렸지만 오래오래 숨을 이어갔습니다. 혼자는 싫다면서 몇 날 며칠을 서럽게 울던 울...
휴르르 님, 요정 님
화려한 고층빌딩의 숲을 지나 외곽도로를 타면 이윽고 훨씬 낮은 건물들과 마주한다. 폐기구역, 이른바 빈민촌에 들어섰다는 일종의 신호였다. 한 차례의 정부 붕괴를 겪은 후 재건된 신 뉴욕은 여러 건물과 계층이 뒤섞여 있던 붕괴 이전의 뉴욕과 달리 모든 것이 구획화되고 나누어졌다. 위대한 시빌라 시스템의 업적 중 하나였다. 드문드문 불을 밝히고 있는 가로등을 ...
5궁4절 주종 그리다 말음 실은 으로 시작하는 보고싶은 대사 일주일 내내 애로우 혜성만 들었더니 이런걸 그리게 됨 ...
6년 만에 들른 밴드부실은 익숙하면서도 낯선 곳이었다. 손때가 묻은 악보집 사이로 처음보는 노트들이 끼워져있고, 각기 다른 키의 악보대가 여러 개 늘어져 있었다. 2번의 반려 끝에 겨우 얻어낸 낡은 가죽소파 위로는 전혀 모르는 무늬의 소파커버가 덧씌워져있었다. 돌로레스의 연주를 듣기 위해 소파에 앉는 순간조차, 알탄은 반가움보단 낯선 것들로 둘러 쌓인 공간...
그 아이를 죽이지 못한 것은 어쩌면 나의 오만인지도 모른다. 죽였어야만 했다. 그게 그 아이를 위한 길이었는지도 모르거늘, 내 알량한 동정심과, 미안한 마음이 그를 구렁텅이로 밀어넣은 것이다. 그렇기에, 그가 자신의 신의 심장을 노리고 와도, 라이덴 쇼군이라는 인형을 부수려 작정을 해도, 자신의 백성을 위협해도, 날뛰는 것을 막지 않은 것은 그 이유였다. ...
최근 소설이나 만화에서 유행하던 소재가 자신에게 일어난다면 어떤 기분일까. 평소 게임을 하면서 한 번이라도 게임 속에 들어가 살 수 있다면 참 좋을 텐데. 같은 푸념을 해봤겠지. 그것이 정말로 일어났을 땐, 솔직히 당황스럽기 보단 신이 났다고 말할 수 밖에 없었다. 내 취향을 가득 담아서 만든 커마,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여 얻은 옷. 주인공인 만큼 컨티뉴도...
'내가 너무 들떴나?' 답이 돌아오지 않는 검은 액정을 잠시간 바라보고는 이내 화면을 바닥을 향하게 뒤집어 놓았다. 평소라면 벌이지 않을 행동이기는 했다. 이제는 시간을 돌릴 수도 없는데, 이 생을 포기하려는 것도 아니지만...비록 섹스파트너 같은 관계이긴 해도 들떴던 모양이었다. '나 답지 못했네.' 항상 예상되는 상황에 대해서 대비하고 견제하던 예리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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