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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알파 팀 전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엘베 강아지 웨딩 짬푸~~ 아기고말이는 유치원 등원 아빠들은 회사로 출근~ 이런것도 있어서 ㅋㅋㅋ 잰정잡기 직전에 그린거인듯 낙서 그 짧은 잠옷 컨텐츠가 너무 좋았다.. 청게... 보고 삘 받은 짤ㅠ (문제 시 짤은 삭제) 윈터 앨범보고 낙서한것들 너무 예뻐.. 근데 노래를 안줘 왜... 저의 트가좍분들이 열심히 정권 지르기를 하고 계십니다. 힘내서 뽀뽀하...
사내연애 들킨 썰 육아해라 잰정 고말이의 새해 소원 잰정 둘째도 가보자고 육아해라 잰정22 푸슝공주님의 푸슝으로.. 대학교 동기 사이 잰정 강아지 변신술!
결정적으로 잰정 잡게 된 마트메... 마트메 또 해주라.....신혼집 결국 거기다 구햇는지 알려줘 형아조아~ 서로 이름표 색이 달라야 제맛 사내부부 (이중적 의미) 코네티컷 보이 재현이랑 단기유학생 정우가 첫눈에 반했을 생각 하면서 그림^-^
즐거운 연휴 되세요!
"나재민? 재민이야?" 정우의 놀란 반응에도 상대는 여전히 반듯한 자세로 그럼 재민이지 누구예요 하고 대답을 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놀란 눈으로 어버버거리는 정우에게 형 제가 귀신도 아니고 뭐예요 ㅋㅋㅋㅋ 하며 장난스레 웃었다. 그런 재민의 웃음소리에 그제야 현실로 돌아온 정우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입을 열었다. "대박, 너무 오랜만이다. 재민이 너도 이 ...
정재현의 페르소나 1 그 해 이른 봄은 날씨가 좋았다. 여느 때와는 다르게 꽃샘추위가 일찍이 한국 땅을 지나쳐간 터라 3월 치고 날이 춥지 않았다. 새로 사서 구김살 없이 빳빳한 베이지색 교복을 입은 17살짜리 아이들이 강당 안에 꽉 들어찼다. 1학년 6반에 배정받은 아이들이 나란히 줄을 섰다. 그 속에는 카키색 패딩과 어울리는 얌전하게 정돈된 흑갈색 머리...
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0. prologue 고풍스러운 응접실은 넓기도 했지만 2층 높이를 터 천장이 아주 높았다. 한쪽 벽에 위로 기다란 모양의 큰 창문이 있었지만 보랏빛의 무거운 커튼으로 꾹 닫혀 있었다. 그렇다고 조명을 밝게 켜 둔 것도 아니어서 온통 어두운 목재로 이루어진 실내는 우중충해 보이기까지 했다. 그런 분위기 때문인지 이 장소의 용도 때문인지는 몰라도, 벽을 채...
민형의 몸 위에 막무가내로 올라탔던 것. 그런 자신을 만류하는 민형이 고깝고 야속하게 느껴졌던 것. 그러나 결국 요구에 화답하는 그의 모습에 내심 뿌듯했던 것.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를 듣자마자 바닥에 내던진 물풍선이 터지듯 솟아올랐던 신경질. 비어있는 이부자리를 보고 터졌던 실소. 아무리 곱씹어도 단순 성욕에 이끌려서 한 짓이라고는 할 수 없었다. 충동적인...
아담과 하와, 판도라, 그리고 정재현. 17 김정우가 15 박상민에게 제대로 털렸다는 소문은 빠르게 퍼졌다. 김정우가 UFC 같은 걸로 치고받고 하다가 박상민에게 1:0 완패했다는 게 아니고 그냥 박상민이 김정우를 유난스럽게 싫어하기 시작했다. 불백집에서 둘이 싸운 이후로 어딜가나 큰 목소리로 그 재수 없는 놈 어디 갔냐고 으르렁거렸다. 사실 싸운 것도 아...
그때 난 몸속에 텅 빈 자리를 느꼈고 스스로도 놀랐어. 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게 된 거야, 형제 여러분. 철이 든다는 것이겠지. 그래, 그래, 바로 그거지. 청춘은 가버려야만 해, 암 그렇지. 그러나 청춘이란 어떤 의미로는 짐승 같은 것이라고도 볼 수 있지. 아니, 그건 딱히 짐승이라기보다는 길거리에서 파는 쬐끄만 인형과도 같은 거야. 양철과 스프링 ...
시끌벅적한 강의실 안에 덩그러니 놓여진 정우는 혼자 자리에 앉아 휴대폰만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그러게 애들이랑 도영이 형이 들으라고 할때 들을걸... 하는 생각과 함께. 1 [진짜 아는 사람 1도 없엉... ㅠㅠ] 하는 카톡이나 토독토독 치고 있을 때 쯤 누군가의 그림자가 정우 앞에서 멈춰섰다. "정우 맞지?" 들리는 목소리를 따라 고개를 들자 어딘가 익...
정말 좋아하는 기억 하나가 있다. 연습생 시절 재현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갔던 일이다. 시간은 꽤 지났고, 영화의 내용은 잘 떠오르지 않는다. 그보다 정우가 잊지 못하는 건, 그날 갑작스러운 비가 무척 나리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영화가 끝난 새벽 거리는 텅 비었고, 누런 가로등 불 아래론 셀 수 없는 금빛 바늘이 떨어졌다. 우산은 없었다. 정우는 앞서 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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