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인간은 이제 수명을 사고 판다. 영생을 향한 집요한 욕심 하나로 기어이 노화의 비밀을 알아낸 인간은 그렇게도 바라던 불로장생의 방법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언제나 끝이 없다고 했던가. 이것을 저들만 누리고 싶다는 욕심과 이기심에 눈이 돌아버린 그들은 한가지 꾀를 떠올렸다. 모두에게 영생의 기회를 준다는 허울 좋은 핑계를 대고선 시간을 화폐로 바...
와택 집착 그러니까, 집착이라는 게. 과연 건강한 감정이라고 할 수 있느냐 이 말이지. 지범이 진동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 진동벨을 손끝으로 가볍게 툭툭 쳤다. 넌 어떤데? 테이블에 양 팔꿈치를 올린 채 손깍지를 끼고 눈을 깜빡이던 영택이 물었다. 글쎄. 심하지만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 그 심하다는 것의 기준을 잘 모르겠지만. 뒷말은 목구멍 안쪽으로 삼켜냈다...
*100% 제 취향으로 쥬니와는 어울리지 않을 너드왼을 연성했습니다 ^_^,,,! 위로 덩치 큰 형아만 둘. 게다가 우리 형들 체육 특기생이라서 본인들도 친구들도 죄다 험상궂게 생긴 벅지 튼실한 형님들이다. 그런 아들들을 보며 막내아들만큼은 온실 속 화초처럼 키우고 싶어요, 하던 어머니의 뜻에 그 막내아들은 운동 안 시켰다. 근데 집안 핏줄이 무서운 게 ...
우리 동네가 새롭게 바뀌어요 궁전 같은 내 집 마련이 현실로 집 문 앞에 붙은 전단지를 떼었다. 노란색 노란색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온통 원색으로 도배된 촌스러운 전단지는 아마 행복부동산 아저씨가 그림판으로 만든 작품일 거다. 아저씨는 누구보다도 재개발에 진심이니까. 102호 문 앞에도 103호 문 앞에도 붙은 걸 보면 밤 새 알바라도 써서 온 동네에 뿌리...
- 개인차에 따라 글의 소재가 우울감을 자극 혹은 유발할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그다지 친절하지 않은 글일 수 있습니다. 이 점에 유의하여 열람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p.s. 인물의 관계성 제시를 위해 씨피명을 다음과 같이 적어놓았지만 셋 다 딱히.. 이게 비중이 있다고 해야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Last_ 범택 (+장택/범봉범) “형!...
23살 한샘이, 생애 처음으로 정확한 가슴 사이즈를 알게 되었다. 처음 만난 팀장님의 손길에 의해...❤️🔥
상,하 합친 거라서 분량이 매우 깁니다,,,, (머쓱) - 공장에서 인형 찍듯 쏟아지는 아이돌 사이에서 솔로 이장준은 엄청나게 튀었다. 순서가 이렇게 되는 게 맞나 싶지만, 그룹으로 데뷔를 먼저 했고 성적이 좋지 못하자 회사에서는 그나마 가능성이 보이는 녀석을 솔로로 세운 거다. 엄청나게 위험한 도전이다. 너 이거 안 되면 우리 회사 다 날아가는 거야. 있...
이장준은 심심하다. 개인 스케줄, 본가, 식사 등등 저마다의 이유로 우르르 빠져버린 8명이란 인원 사이에서 꿋꿋이 숙소를 지키는 지박령이 된 현재 시점, 운이 좋게도 하필 딱 영택과 함께 남게 되어 단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 황금 같은 이 순간, 장준은 매우, 아주 많이 심심하다. 제가 너무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귀여운 애인과 정말이지 오랜만에 비어보...
“영택아 같이 저녁 먹고 갈래?” "어, 미안.. 그러고 싶은데 오늘은 몸이 좀 안 좋아서.. 먼저 들어가볼게.” “헐 그렇구나.. 알겠어 조심히 들어가!” 애써 손을 흔들며 친구들과 반대방향으로 몸을 튼 영택은 멍하니 길을 걸었다. 힘들다. 맨날 똑같이 겪는 하루인데 오늘따라 버겁게 느껴진다. 물에 흠뻑 젖은 휴지마냥 몸이 자꾸 아래로 치우쳐졌다. 의식을...
“610호 병실 손영택 환자분 깨어나셨다면서요?!!” "뭐?! 깨어났다고??” “선생니임.... 어떡해요...” "왜? 무슨 일이 있대?” “왜 그래요 쌤.. 저 무섭게..” “장선생님께서 그러시는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기억상실이 온 것 같대요...” "뭐?!?” "그래도 가족 분들은 알아본다는데.. 장준씨는 물론이고 자기 주변 사람들도, 자기한테 일어...
방물점 장사꾼이 오늘 청나라에서 물건이 잔뜩 들어온다고 하던데요. 몸종의 말에 장준은 눈을 반짝였다. 이럴 거면 방물점을 통째로 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장준은 새 물건이 들어오는 날엔 방물점을 떠나질 못했다. 이건 너무 요란하나. 물건을 고르는 장준의 손에 조심성이 가득했다. 이장준에게 요란한 걸 빼면 대체 뭐가 남을까 싶을 정도로 화려한 걸...
"...여긴, 어쩐 일로 오셨습니까.” “....잠시 실례 좀 해도 되겠는가.” 늦은 시각 울린 인터폰에 밖을 확인했을 때 장준의 눈에 닿은 것은 영택의 부모였다. 장준이 미칠 듯이 혐오하는 사람들. 영택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너무 많이 힘들게 했던 사람들. 그래서 별로, 아니 전혀 반갑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어떤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늦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