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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타 쿄헤이 드림-위로}와 상황설정은 같습니다. 그렇지만 보지 않으셔도 본편 열람에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주의: {카도타 쿄헤이 드림-위로}와 달리 희망적이지 않은 결말 주의, 집착 주의, 이자야의 광기 주의 지쳤다. 망가져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아릿하게 떨리는 시야가, 한계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정처없는 발걸음은 어느덧 좁은 뒷골목으로 향해있...
이름 : 코오토 쿠치 나이 : UA 고등학교 일반과 자퇴생. 17세. 성별 : 여성 키 : 142 혈액형 : O 성격 : [조용한] [소극적인] [답답한] 세상에, 답답해도 이렇게 답답한 사람이 있을까요? 장담하지만 고구마 그 자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아, 말더듬이에. 불편한 시선 처리... 누구라도 그녀와 대화하기 싫어할 겁니다. 1차 스테이더...
들어가기 전에 2020년 5월 3일에 성사한 커플입니다. 새로 관통당한거 아닙니다. 갑자기 왜: 탐라에서 관통후기 얘기가 나왔길래 어쩌다: 관통후기는 보고싶은데 관통후기 공개적으로 돌려봤자 나중에 깨지면 개쪽팔릴걸 감안해서 이미 N년차 지인이자 후에 앤오가된 이 커플로 관통후기란걸 써보기로 함 제목 왜저럼: 내가 겪은 일인데 다시봐도 구라같아서 제목함 사실...
중학교 때 가정 선생님이 꽤 이상한 사람이었다. 남자애들은 하나같이 그 선생님을 싫어하거나 조롱했다. 둘이 똑같은 뜻인가. 그렇다고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았던 건 아니고, 좀 어색했다. 동성에 나이도 지긋한 그 선생님은 여자반 수업이 있는 날이면 진도마저 죄 미뤄둔 채 무슨 독립 운동이라도 하는 양 결연하게 외쳤다. 공대나 의대 앞에 서 있어. 그냥 서 있...
아케인 대본리딩에서 만나는 신비주의 연기파 배우 바이랑 아이돌 출신 신인 케이틀린 갑자기 보고싶음 아케인 찍는다고 머리 한쪽 밀고 들어온 바이 보고 반했는데 압도됐다고 착각했음 좋겠다구 케이틀린 선배만 보면 가슴 쿵쾅쿵쾅 뛰고 개무섭다고 생각하다가 둘이 침대에서 누워서 얘기하는 씬 찍고 아 아니구나 하고 연기못하고 찐으로 빠져버려라 연기 좋아졌네. 하고 컷...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한숨을 깊게 내쉬어 말꼬리가 길게 이어졌다. 미련 없이 의자를 뒤로 쭈욱 빼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몇 년째 회사에 대한 깊은 애정도 사는 의미도 모른 채, 그냥 눈 뜨면 회사에 가고 집에 가면 뻗어 자는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 오늘이 며칠이었더라. 날짜를 대강 아는 방법은 길거리를 둘러보면 된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리본장식...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새로운 펜을 들고, 자야에게. 안녕, 자야. 나 하란이야. 펜을 드는 것이 어색해도 이해해줘, 친구에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니까. 3년 동안 함께 시간을 보냈으면서 이번에야 비로소 깊이 너를 떠올린다. 넌 어떤 아이였을까. 우리는 어떤 어른이 될까. 실전부 나자야, 3학년 1반 나자야, 그 뒤로 떠오르는 네 동생들의 이름을 손가락으로 꼽아보았어. 우리 새...
어제 하루 종일 강남에서 놀아서 죽고 싶다. 말죽거리 잔혹사가 생각나서. 나는 폭력을 좋나하면서 싫어한다. 추종하지 않는다. 나는 거지누님과 사랑에 빠졌다. 하지만 우리는 나이차이가 너무 난다.
코코를 여자라고 오해한 부하 드림주 보고 싶음. 시작은 첫 단추부터 잘못끼워야 함. 블랙기업에서 개같이 굴려지던 중 코코의 눈에 띄어서 힘겨운 야근을 끝내고 퇴근하던 중 납치를 당하면서 스카웃 되겠지. "여긴..." "큼! 나 기억하지?" "......어...아..네, 안녕하세요." "지금..인사하는게 맞는 상황이냐?" "너 납치 당한건 알지?" "어..그...
15. 이른 새벽이었다. 남예준은 잠든 것도 아니고 잠들지도 않은 상태였다. 방학을 맞아 만자씨의 집으로 돌아왔다. 예준이 학교에서 바쁘게 살던 중 많은 일들이 생겼다. 아버지는 학기 중에 새로 재혼을 하셨다. 재혼 상대는 아버지와 대학교 동문이라 했다. 한 번 같이 만나서 식사를 하자는 이야기에 예준은 대답을 하지 않았다. 어쩌면 이대로 아버지를 또 어머...
09. 우주가 엉엉 울었다. 잔뜩 얼굴이 붉어져서 눈물과 콧물을 흘리며 어쩔 줄 몰라 하며 울었다. 작은 몸이 안아 달라고 노아에게 손을 뻗었으나 노아는 우주가 다가오지 못하게 손을 뻗는다. 한우주 잘못 했다고 안 해? 노아의 책망 어린 눈빛에 우주의 입술이 파르르 떨렸다. 우주가 유치원에서 친구를 때렸다고 했다. 하얀 도화지 위에 친구들 모두 가족을 그리...
01. "미친 새끼" 봉구가 예준의 어깨를 힘껏 쳤다. 뭐 하려고 가 얼마나 속이 타려고 거기 가서 그 짓을 해. 말투가 날카로워서 그렇지 말 안에는 예준을 걱정하는 말들 뿐이라 그저 웃는다. 축하 해주러 가지. 뭐라고 한 마디 더 얻으려다가 곧 쓰러질 것 같은 예준을 보고 봉구는 입을 다물었다. 뭐라고 말을 하지 않아도 제일 속이 타들어 갈 사람이 예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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