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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 편지 ] 좀 길게.. 이어붙여서 그려보고싶다. 아이작이 결국엔 쓰레기통에 처박힌 편지를 찾아 뭐.. 기차안에서 읽는 내용같은걸로 [ 불멍 ] 가운데 컷을 두고 수많은 컷이동이 있었다는 ..성냥..? 어.. 부부싸움..? 어...... 수수껙끼..? 어....... 미친놈..? 이거 제목 뭘로 지었던거 같은데 까먹었네.... [ 광란의 시대였다 ]
때는 21년 7월.. 수나님과 함께 한달간 작업했던 나비른 회지 중, 이작나비 파트입니다. B6기준으로 작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젠가.. 작업할 예정인 콘티입니다. 이대로 묵히기 아쉬워 고민끝에 올려봅니다... 작업하는 대로 완성된 페이지로 교체될 예정입니다! (문제는 그 작업을 언제할지 모른다는거죠....... ಥ_ಥ) 콘티 퀄리티가 그리 높진 않습니다 그림이 그려져있지 않은 빈칸이 대부분입니다 샘플페이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여기쯤 내 프로필사진이 있다) (근데 프사가 아이작이다.) 프사와 대화하는 컨셉으로 낙서 얼.. 이거 보고 기억남.. 비기님이 해변에서 바베큐 그려달라고 하셨는데.... ..휴비적 귀여우니까 봐주세요 (*≧︶≦))( ̄▽ ̄* )ゞ (삐질삐질..) 망령님의 세균맨아이작과 쟤.. 누구더라 따롱인가? (서치 완료) 짤랑이구나 짤랑이 나이오비 보고 귀여워서 허락받...
연결되어있
썰렁~ 🍂~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벨메스님의 연성 문장(?) "그렇게 보내지 말았어야 했는데"을 보고 그린 것 그려놓고보니 이어지는 느낌도 들어서~
이이언 왜일까 듣고 그린거 왜 사라지는게 예쁠까~ 왜 아름다운게 슬플까~~ << 20210326 20210523>> 꾀꼬리같은 여친 목소리 여운남아서 자꾸 흥얼거리는 남자 숲의 신과 사냥꾼 밴드 야로제 이심전심 숏컷 아이작 그 무슨.. 틱톡 밈 보고 그린거 TRPP PAUSE듣고 그린거 이게 내 진심이 아니라면 무엇이 진심일 수 있을까...
차애님의 썰이었던 "불꺼진 가로등 아래서 서로 바라보기만 하는 이작나비" 로 호딱 갈겼던 낙서 보통 이런퀄은 낙서모음으로 넣어버렸는데 맘에 들어서 따로 뺐다.. 흠냐
원래 그리려던거 다 그리면 합쳐서 올리려고 했는데.. 기력없어서 나중에 하기로 ( ̄y▽, ̄)╭ 여름이었다 그릴거 뭐 있었냐면.. 자전거 타는거랑.. 나비 담배피는거 들킨거랑.. 애들앞에선 남보듯 하면서 둘만 있을땐 엄청 붙어대는 아이작.. + (20220528에 추가) 화이트데이 이과식 사랑고백법 함수 그려보면 LOVE가 된다네요 하~하하
까미유는 밤 10시 나이오비의 집에 전화를 걸었다. 수면제를 처방한 날이 어언 두어달을 넘었고, 단골 술집에서도 그녀의 뒷모습을 발견하지 못했다. 크게 별다른 것을 기대한 건 아니었다. '잘 자.' '잘자요.' 딱 그 정도 인사면 족했다. 더 욕심낸 적? 없을리가. 그에게 그녀는 이를테면 계륵같은 존재였다. 그는 흔히 말하는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였고, 그녀...
달을 향해 손을 뻗었다. 까미유는 달을 쥔 손을, 아이작은 달이 비친 눈을 바라봤다. 한 여름의 산토리니에 눈이 내렸다.나이오비는 아이스티를, 까미유는 와인을, 아이작은 독한 커피를 마셨다. 뭐 하나 접점도 없는 세 사람이 한 테이블에 앉았다. “근처에 있다, 일이.” “우연히 동선이 겹치긴 했지만, 좋은 운명일지도 모르잖아.”'여기까지 와서 우연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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