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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벨트 해야지." "아, 맞다." 눈 깜빡했더니 벌써 엠티 당일. 멀쩡한 사람을 좀비로 만들어놓던 시험이 끝나고, 어찌저찌 시험을 친 나에게 스스로 주는 보상이랍시고 좀 놀고, 먹고 하면서 쉬었더니 벌써 엠티가는 날이 다 되었다. 원래 같았으면 과 사람들과 함께 이동했겠지만, 지금은 선배의 차로 단 둘이 이동을 하고 있었다. 이러니까 새삼스럽게 연애를 하고...
한적한 깡촌 시골 XX마을. 그곳엔 문화시설이라곤 기껏해야 영화관 하나밖에 없다. 그마저도 사람이 드나들지 않아 거의 폐쇄된 영화관 그리고 병원 하나까지 달랑 건물 두 개. 마을 사람들은 전부 노인들이지만 딱 한 명 얼마 전에 이 마을로 오게 된 여자가 있다. 이름은 유빛나, 34살. 어지간히 정의로운 성격이라 나쁜 짓을 보면 절대 참지 않는다. 서울의 병...
어느 새가 날아가듯 팔랑팔랑 지나가는 새가 지나갈떄 느끼는 바람처럼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다가 "..여긴 또 어디야.."라며 괴팍한 소녀의 아침에 일어나는 투덜거림과 리본이 달린 토끼가 파삭파삭 뛰어서 그 소녀를 쳐다보는 토끼와 그걸 본 소녀는 바로 말하였다. "..뭐야 이 토끼는" 이라며 그 소녀는 말하였다 토끼는 깜짝 놀랐다가 입을 열것 같네요 보통 토끼...
1 한가로운 도쿄의 초저녁. 일요일의 성당에는 벌써 1년째, 매주 같은 시각에 와서 같은 시각에 나가는 사람이 한 명 있다. 같은 자리에서 무릎에 팔꿈치를 대고 허리를 푹 숙인 채로, 매주 매주 몇시간이고 몇시간이고 묵주를 쥔 손을 맞대고서는 눈을 감고 가만히 앉아있다가 가끔은 뭘 중얼거리는 사람이었다. 누군가 말을 걸어도 묵묵부답. 소리가 들리지 않는 듯...
7월 디페스타에서 배포될 루이츠카 개인지<이상한 세카이의 톱스타?!> 의 수량조사를 받습니다. (A5/내지32p이상/흑백만화/가격 미정, 4000~5000로 예상중/ㅜㅜ마감중ㅜㅜ) 부스 위치는 공개되는대로 본 게시물에 추가됩니다. 수량조사는 아래 폼에서 신청 부탁드립니다. https://witchform.com/demand_form/76234 또...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Q. 굳이 묻습니다,당신은 무엇을 목표했으며, 이룬 것이 있습니까? 욕심쟁이도 행복해질 수 있는 이상한 엔딩을 만들고 싶었고, 이제는 사랑받지 않아도 행복해지는 법을 알 것 같으니까... 조금은 성공이네요! [ 욕심쟁이만 쓸 수 있는 이야기 ] "안녕, 보고 싶었어요~" 또 만날 때까지 기다렸으니, 약속은 지켰죠? 이름 ∥ 키안 Kian 키안 스카일러. 분...
어느 날부터 락커룸에 못 보던 무언가가 놓이기 시작했다. 오늘도 문을 열어보니 늘 같은 자리에 놓여 있었다. 누구인지는 밝혀져 있지 않은 편지는 다른 기타 문장도 없이 '당신을 좋아합니다.' 이 문장밖에 없었다. 참 이상한 고백이었다. 이런 식으로 고백을 받아 보는 건 처음인지라 초반에는 당황했었지만 오늘날까지 이르러서는 누군가가 보낸 소중한 마음을 가방 ...
도와주겠다는 말이 거짓은 아니었는지 며칠 지나지 않아 한솔은 승관에게 지도를 한아름 가져다주었다. GPS로 내가 어딜 보고 서있는지 방향까지 알려주던 구글 맵에 익숙하던 승관의 눈에 고지도 따위 뭐가 뭔지 알 수는 없었지만 한솔의 설명을 들어가며 대충의 지리를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러니까 위치상 여기가 궁이고 여기가 사냥터란 말이지? 하지만 지도를 들이밀며...
전화가 울렸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망설였고 막 끊기기 전 네 전화를 받았다 🐝 약 먹었어? 🙃 아직.. 🐝 약부터 먹어야지~ 🙃 응, 지금 먹을게 🐝 내일은 쉴 거지? 🙃 응.. 🐝 내일 전화해도 돼? 🙃 ... 🐝 매일 해도 돼? 🙃 아니… 🐝 그럼 먼저 전화할 거야? 대답할 자신이 없었다. 우리가 가까워져도 되는건지에 대한 고민은 아직 정의내려...
79. 이강인이랑 사귀면 이럴듯 호텔 가는 중 룸서비스 시키고 주주 침대에 뻗어서 누워있으면 깡인이 나 막 놀림 “공항에서 저 보셨을 때 어떠셨어요? 막 후광?” “어이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막 구세주로 보이지 않았어? 일부러 흰 티 입었는데” “미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는 소리 해서 나 웃겨주고 큭큭 거리면서 웃는 거 보고 볼에...
암튼 사귀게 된 이후가 찐임 얘는 사귄썰.... 이거 존나 심오함....... 첨 사귀었을때는 걔는 20살 나는 22살이었음 22살의 나는... 정확히 말하자면 22살 6월 이후의 나는... 심신미약자였음 과거의 일들이 나에게 빅엿을 먹이며 정신병 뒤지게 왔었는데 나는 내가 정신적으로 힘든지 전혀 못느끼고 있었거든.... 일단 걔한테 고백받은 것부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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