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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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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왔어요. 제 이전작 '사랑, 이라고 말해 보아요'의 외전입니다. "... 후, 너 옷 빨리 안 고르면 유치원 늦는다고 했다." 우주가 한숨을 내쉬면서 최대한 화를 참는 목소리로 말했다. 자신의 자식이어도 단호할 땐 예외가 없었다. "그치만! 오늘은 이거 입고 싶은데, 엄마가 안 된다고 하잖아.." 하지만 당돌한 모습이 우주 자신을 너무 똑 닮은...
누뉴는 지금의 상황이 믿어지지 않아 멈춰 선 채로 눈만 깜빡였다. 어째서? 영문을 알 수 없어 그렇게 한참을 눈만 깜빡이면 자신의 눈앞에 선 사람도, 자신의 곁에 선 사람도 작게 웃음을 터트렸다. 아무래도 이 일은 자신만 몰랐던 것 같다. 그랬을 것이다. - 오늘부터 이 집에서 일하게 된 마야라고 합니다. 파닛 부인...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아니면 사모님...
잊어도 별 상관없지만 잊기싫어서 써보는 출산일기. 적나라한 이야기 같은 거 없고 잠시의 괴로움과 피곤함만 가득했던 그 22시간의 이야기를 들어보십쇼.. 예정일은 3월 5일, 그 전에 가진통도 없었고 관절에 문제는 있지만 전체적으론 튼튼한 인간, 초산은 보통 예정일을 넘기는 일이 많다고 이야기들음의 콤보로 예정일에 애가 안태어나면 어쩌지..를 걱정하던 사람이...
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얼마만큼의 시간이 필요할까? 물론 사람과 때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으나, 유한이 그것에 대해 부러 생각하는 까닭은 최근 그의 예상을 조금-아주, 조금 벗어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은 늘 자신의 판단과 판단력에 의심을 갖지 않았으나 그것이 눈 앞의 현상에 의아함 내지는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니...
또 돌아왔습니다... 이 새끼 탈덕 했는데 왜 자꾸 기어들어오는거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는 아직 알람을 읽고 아래 사진과 같은 질문이 생겨 그에 대한 답을 드리고자 포스트를 씁니다. 이번 포스트는 탈덕한 구모아가 본 강태현 클럽사건은? 이라는 내용이지만 사실상 이미 다 지난 사건이죠?? 이미 끝난 사건 다시 수면 위로 올리고 싶지도 않고 제 친구들은...
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그러니까 루인, 미안하지만 고생 좀 해 주겠나?" …로드? 선뜻 예, 하고 답하지 못하는 루인은 보기 드물다. 함께 있던 프람, 요한, 미하일, 샬롯 역시 조금씩 당황한 눈치였다. 본인이 그 일을 맡은 상황도 아닌데 마치 그렇게 된 것처럼 당황할 만큼 루인과 육아라는 단어의 조합은 낯설었다. "루, 루인이 라리엘을?" "응, 나는 출정을 가야 하니까." ...
과거의 추억을 덮어버리려고 하는 못돼 먹은 인어 ㅋㅋ
많이 늦어져서 죄송해요。 귀여운 질문들 많이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외의 트윗 땅콩이 썰이라던지, 큰아빠 작은아빠 아기버전 증명사진, 땅콩이 배에 얼굴 파묻고 자는 짱아빠 등등 나머지는 이벤트나 단편으로 들고 오겠습니다. ! 큐엔에이에서 추가로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천천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오천년 늦어서 죄송해요 사랑...
[뷔민]나야 나, 지밍이!(下) 完w.바이올렛 실컷 딸기를 먹고 배가 부른 듯, 한참 배를 통통 두드리더니 어느덧 지민이의 눈꺼풀이 느리게 움직였다. 그래도 쫴끄만게 어떻게든 안 자려고 버티는 모습이 여간 귀여워 보였다. 나는 피식, 실소를 흘리며 지민이에게로 다가갔다."박지민, 잠 안 와?""앙와...""지금 엄청 졸려 보이는데?""태태 자며눈 가치 자꾸...
[뷔민/육아물]나야 나, 지밍이!(中)w. 바이올렛냉장고를 열어보니 이 안에서는 답이 없겠다 싶어 다시 냉장고 문을 닫고 베란다를 향해 걸어갔다. 아래를 살짝 내려다보니 많이 배가 고픈지 열심히 손가락을 빨고 있는 지민이가 보였다. 손, 지지야, 나는 지민이가 빨고 있는 손가락을 빼내어 주었다. 지민이도 자꾸 무의식적으로 손이 입으로 가는지 머리를 긁적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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