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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일정상+개적폐소재라는 것에 대한 자기반성으로 드랍햇던 승재 글을 올립니다. (그냥 버린 거였는데 유료분 보고 승대 뽕차서 뭘 보고 싶었는지 사족 붙여서 다듬어서 올려봅니다ㅎ 불시에 내려갈 수 있음...) 드랍이라 뒤는 없습니다. 그 괴 이 가 사는 숲 소녀는 울음을 그치지 못했다. 훌쩍대는 소리는 몇 시간 째 이어지고 있었다. 방안을 가득 채운 흐느끼는 소...
발이 네 개, 두 개씩 짝으로 리듬이 다른 것으로 보아 두 발 달린 인간 두 명. 있는 힘껏 발을 내딛지만 실리는 무게가 가벼운 것으로 보아 어린아이들이었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귀찮다. 어른들은 후카츠의 꼬리 끝만 보여줘도 부리나케 달아나는데 아직 위협을 학습하지 못한 아이들은 살금살금 따라오곤 했다. 게다가 어린아이들은 어른보다 요괴를 훨씬 더 잘 본...
[귀하는 서류 전형에서 불합격하셨습니다.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라. 당첨 로또 종이 찾듯 잠결에 번쩍 눈을 떠 핸드폰을 열어본 흥민이 이내 이불 위로 드러눕기까지 수 초도 걸리지 않았다. 오조오억 번의 불합격 통보 문자였다. 벽걸이에 걸어둔 정장 한 벌이 초라했다. 닭장처럼 좁은 원룸, 몸 한 번 뒤척이기도 죄송할 정도로 좁은 침대에 누워 천장만 ...
※ 도케츠(동결) + 후쿠로(올빼미) 막 준비된 코코아를 컵에 따르는 후쿠로의 손이 떨렸다. 파랗게 질린 얼굴이며 아까부터 헉헉 숨을 내쉬는 입을 보아 문제가 없다고는 할 수 없어 보였다. 아침으로 간단히 토스트와 커피만 들고 자리를 뜨려던 도케츠는 못마땅한 시선을 던졌다. 컵에서 튄 코코아가 식탁 위에 흔적을 남겼다. 조금 더 옆으로 갔으면 시럽을 잔뜩 ...
#요괴_명단 “ 그대의 소원은 무엇인가요? ” 그것은 이룰 수 있는 소망인가요. 혹은 오래 전 버려진 절망인가요. 외관 그는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입니다. 하얀 머리에 하얀 눈, 게다가 반투명한 베일도 쓰고 있으니 당연한가요. 머리카락은 짧은 길이도 보이지만 한 묶음으로 길게 늘여져 있는 머리카락도 있습니다. 옷은 안쪽에 검은색, 그 위에 흰색과 금색이 섞여...
수호자 탄신 축제날, 보름달이 고요히 빛나던 밤이었다. 난 그 축제의 주인공이였고 어지러이 흩어진 달빛은 꽉 찬 열차 안을 메우고 있었다. '달을 물리치는 자에 의해, 달의 형태가 없어질 것 입니다.' 참 뭔 말인지.. 어제 수호자 회의에서 들은 말은 괜스레 찝찝하기만 하다. 머릿 속에서 뱅뱅돌며 나름대로의 해석까지 붙이니, 불쾌해졌다. "엄마." 그때, ...
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사랑 애 죽을 사 영원 ⚠️ 비윤리적인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살인 , 식인, 신체절단, 트라우마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캐릭터는 100% 픽션입니다 일어나선 안될 일이며 일어나선 안 될 일입니다 ⚠️ https://youtu.be/8UUDyQyuvwI 안예은(AHN YEEUN) HORROR SINGLE 창귀 CHANGGWI LYRIC VIDEO https:...
이후 료타는 날이 너무 더울 때마다 후카츠를 찾았다. 연못에 이르러 후카츠-! 하고 부르면 어느 날은 물 밑에서, 어느 날은 수풀 속에서 스르르 나타나곤 했다. 어떤 때는 먼저 발소리를 들었는지 이름을 부르기도 전에 완전히 뱀이 된 모습으로 흙 위를 기어 마중을 나오기도 했다. 대부분의 시간을 반인반사로 보내곤 했으나 료타가 바위 위에서 낮잠을 잘 때는 뱀...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어느 날, 옹기장이 변氏의 장방(匠房)에 기이한 손님이 찾아왔다. 키는 육 척을 훌쩍 넘었으며, 얼굴은 검붉고, 도롱이도 삿갓도 없이 비를 맞고 있었다. 그가 두른 붉은 비단 도포는 빗물을 먹은 기색이 역력하였으나 척척하게 달라붙지 않고 산뜻하였다. 그 손님은 백년동안 간장을 머금고 소금을 발라도 상하지 않을 장독을 만들어달라 청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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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포켓몬이 떠오를 때 조금씩 더 추가할 생각임※ 나나세 브리무음 나츠메 타카시 케이시, 플라엣테, 식스테일(알로라 리전 폼), 냐스퍼, 다부니, 포곰곰 뭔가 애기애기한 느낌의 진화 전 포켓몬이 위주면 좋겠다 요력=에스퍼로 생각해서 케이시 신비롭고 몽환적인 미모는 플라엣테와 식스테일 (꼬마여우와의 인연도 연상됨) 야옹선생과 함께 다니니 고양이 포켓몬 ...
사람이 갑자기 행방불명이 되었을 때도저히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실종 사건을 옛 일본인들은 신이 그 사람을 감췄다고 생각해 카미카쿠시라는 관용구를 붙였다고 합니다.이 소설은 백귀야행의 날 신들이 사는 세계와 인간계가 어그러져 하룻밤 동안 신역으로 향하는 문이 열렸는데, 요괴 신부로서의 타고난 자질을 가진 (-)가 그 세계로 넘어가게 되며 일어나는 일들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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