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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고진감래 [苦(쓸 고)盡(다할 진)甘(달 감)來(올 래)]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뜻으로, 고생(苦生) 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 (네이버 한자사전) 그들이 외울 동안 가족이나 지인 관계, 습관 등 모든 것을 조사한 이치카가 지문과 함께 예비 수사관으로 등록을 해놓았으며, CCTV를 참고해 그들의 걸음걸이까지 등록을 해놓았다. "이 두 선배들...
-비월 *** 두 발이 닿는 느낌과 동시에 달려 나가자 금세 숨이 들이쳤다. 언젠가 걸어준 주문은 분명 저를 육지 위와 같이 뛸 수 있게 해주었으나, 그 어떤 곳에서도 보이지 않는 미르의 모습에 물을 갈라 나가듯 답답해지도록 하였다. 죽지 마라, 죽지만 말아라, 숨이 통하기만 한다면, 그리하여 저를 돌아볼 수만 있다면 해야 했었던 말을 건넬 터이니....
* 30 "응. 나 오늘은 김도영 씨랑 못 사귈 것 같아." “...대체 왜요?” “내일이 마지막 날인 건 알죠? 멍멍이.” “알죠.” “멍멍이랑 사귈 수 있겠어요?” “지금, 내가 이해한 게 맞아요? 정재현 씨가 지금은 개새끼니까 못 사귄다, 뭐 이런 뜻인가요?” 워, 진정시키려는 뜻을 명백히 담은 손짓이 도영의 어깨를 쓸어내렸다. 왜 이렇게 화가 나...
[이것은, 단 한사람의 독자를 위한 이야기이다.] 얼마나 지난것일까. 나는 침대 위에서 눈을 떴다 그곳에는 창문이 열려있었고, 약간 노을이 져있었다. 커튼이 펄럭거렸으며, 햇살이 내리쬐었다. 방금 비가 내렸다가 그친건지 공기중에는 습기가 많았고, 노을 옆에는 예쁜 무지개도 폈다. 이런 풍경들보다 더 눈에 띄는것은 나를 보고있던 일행들이었다. 나는, 일행들을...
데뷔 1주년, 인생 최악의 전환점을 맞이하다.
불량학생 완결
그 날의 숲 속엔 햇빛 한 점 들지 않았다. 살이 에는 바람 속에서 민혁이 붙잡을 수 있는 거라곤 팔 한 짝이었다. 채형원의 팔. 혹한의 날씨에 눈까지 쌓이며 생긴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무너져내려 광산 입구가 막혔다. 다행히 갇힌 사람은 없었으나 유일한 밥벌이 수단이 그렇게 사라졌다. 채굴이 불가능해지자 추운 겨울을 날 땔감 하나 살 수 없었다. 민혁의 어머...
안녕하세요. Ye쑤입니다. 전 포스트에서도 밝혔지만 이 포타 시리즈는 앤오에게 선물로 주기 위함과 자컾 연성 백업의 용도가 강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 포타들을 봐주시길래 당황한 마음이 컸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자컾 설정에 살을 붙이든지 더 많은 연성 거리를 준비하든지 했을 겁니다. 그러지 못했음에 안타까움과, 이 포타를 봐준 분...
"안돼요!" "이대로 언니 얼굴을 어떻게 봐요!!" "어쩔 수 없잖아. 사장님 호출인데. 그리고 몇번이나 얘기하는데. 너, 그 정도까지 화력 올린 것도 대단한 거야." 안돼! 아무튼 안 된다고! 사력을 다해 발버둥 치는 연화의 절박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수혁은 곤란하게 웃을 뿐 별다른 어려움 없이 그를 붙잡았다. 십년을 진작에 넘기는 기간 동안 숱한 경험...
그가 떠나고 세상은 다시 잿빛이 되었다. 슬기는 어떻게든 잿빛이 되어버린 세상을 다시 칠하기 위해 애썼다. 그러기 위해서, 그는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구축하고 이어가려고 노력했고 그대로 실천해나갔다. 파울라와 시시콜콜한 얘길 나누는 것도, 식료품점에서의 일도, 복학을 위한 절차와 공부도, 목요일마다 일탈처럼 해오던 공연도, 모두 아무렇지 않게 해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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