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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자꾸 강아지한테 화내는 보호자님.. 그거면 됐어. (481) 웃음밖에는 지을 수 없었다. 교류회에 배포했던 엽서! 교류회에 협력했던 투명배너 일러스트 레이 리본..아서 주라! 소령님 그... 장면.......ㅠㅠ.... 학생시절 아서레이 머리묶는 레이 잠옷레이 아서여레이 (이메레스 사용) 재회 (이메레스 사용) 소곤소곤 아서레이 23년 레이 축전~ 둘이 한...
울음에 잠긴 이동해의 눈동자가 새벽을 할퀴는 바람처럼 흔들렸다. “이혁재, 너…….” 고통스럽게 달싹거리던 입술에서 흘러나온 목멘 소리가 허공에 맴돌던 적막함을 지워냈다. “너 괜찮아……?” 이혁재는 말없이 상체를 일으키고 앉아 이동해의 눈높이에 시선을 맞췄다. 그리고 한동안 가만히 이동해를 어루만졌다. 앞머리를 넘겨주고 뺨에 붙은 눈물 자국을 엄지...
안녕하세요! 하얀우주 입니다:) 이렇게 저의 첫 작품이 끝이 났습니다. 급하게 끝낸 느낌이 살짝 나지만,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첫 작품이라 그런지 내용도 탄탄하지 않고 글도 되게 짧았지만 제 작품을 재미있게 감상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에겐 조회수 하나하나가, 하트 하나하나가 너무 과분한 사랑이였습니다. 다들...
나는 요즘 매일 꿈을 꾼다. 꿈 내용은 항상 바뀐다. 하지만 바뀌지 않는것이 하나 있다. 바로 오빠가 늘 나온다는 것.정말 신기할 정도로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나온다. 이쯤이면 꿈이랑 현실이랑 헷갈린다. 그 날은 혼자서 술을 왕창 마셨다. 오빠가 너무 보고싶었던 날이였기 때문이다. 집에 어떻게 들어갔는지도 기억 안난다. 그냥.. 집에 들어가자마자 뻗었다....
* 완결 후의 이야기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 트위터에 올린 글 백업입니다. * 짧은 글입니다. 편하게 썼으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자하가 아팠다. 온몸이 작신작신 두들겨 맞은 듯 아프다고 했다. 열이 심하게 나더니 몸을 가누지 못했다. 드러누운 지 사흘째에 의식을 잃었다. 백호영도의 형님들에게 연락해서 도움을 청했다. 의사와 함께 서검랑과 효월랑이 왔다....
그 날 이후로 이 주가 흘렀다. 그 동안 학교를 안 갔다. 첫 실연의 아픔이 이렇게 클 줄이야. 10번째까지 시도하기 전에 까여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몸으로 꼬셨다가 더 경멸의 시선을 받을 뻔한 걸 깨달았다.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씻기도 귀찮아서 침대에서 굴러다녔다. 그러다가 갑자기 엄마가 집으로 온다는 말에 서둘러서 집 청소부터 시작했다. 사...
이 남자들, 나한테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
안녕하세요. 하얀서꽃입니다. 완결후기는 처음이시죠? 올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무래도 일월지가는 제가 조금 개입을 하더라도 의문 생길 수 있는 부분을 남겨두지 않기 위해 완결후기를 올립니다. 사실 봐도 안 봐도 무방하긴 한데 이 작가는 왜 그걸...왜 이런?! 이 궁금하다면 차근차근 읽어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1. 이 이야기의 시작은 호...
안녕하세요, 붉은 늑대 완결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우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시작, 전개, 결말 시작은 강백호라는 캐릭터가 주는 인상이었어요. 백호는 농구를 오래 해온 사람들의 상식을 뛰어넘는 감각과 배짱이 있었고, 단시간에 다른 학교에 위협이 될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야성적, 위엄있는, 미지의, 신비한,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등등의...
"그러니 나랑 계약한다면 네 소원을 들어주겠다, 랜서." 피도란스는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마스터가 싸울 의지가 없는 이상 피도란스의 성배전쟁은 끝이었다. 그리고 자신은 이 무대의 관객에 지나지 않았다. 다만 이 무대가 유지될 수 있도록 와론의 발을 잡아두는 그 정도의 장치이기도 했다. 실제로 와론은 그런 피도란스에게서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었다. "내 ...
붉은 실 (赤い糸) 10 (완결) 신타로와 미나토가 서로의 마음을 깊이 나눈 후 황제는 본격적으로 미나토를 월국의 황후로 맞이하려 했지만 황후 자리에 자신의 여식들을 넣어 권력을 맛보려는 신하들의 반대에 부딪히게 되었다. 물론 과거와는 달리 문하시중 일파처럼 조정 내 큰 파벌은 없기에 그 목소리의 힘이 아주 강하지는 않았다. “폐하.... 화평휘주...
그 동안 일을 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일요일이 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원래는 오늘 오전에 다 만드려고 했지만 어제 퇴근하고 집에 일찍 도착한 김에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여 봤습니다. 우선 전에 만들어뒀던 기둥에 발판부터 붙여봅니다. 이제 뭔가 그럴싸한 캣?타워? 가 되었네요. 기둥만 있으면 허전하니까 미리 사둔 삼줄도 꺼내줍니다. 두께는 6mm, 총 길이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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