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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악au 기린닭(콘스탄틴au 였던 것) *캐붕이 심합니다...적폐도 심하니 읽기 전 유의해주세요. *분량이 조금 길어졌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8.12월 12일 오후 07시 53분부터 12월 13일 오후 6시 05분, 그들에게 생긴 일 새까만 닭은 뒤를 힐끔 돌아본다. 녀석은 한 걸음 정도 뒤에서 걷고 있다. 열심히 머리를 굴리는 중인지, 황금색 눈동...
그는 귀찮았고, 짜증났으며 다정하고 따듯한 이였다. 와론은 그가 싫은 동시에 그의 방문을 기다리게 되었다. 와론이 향하는 곳마다 그가 있었다. 제 뒤를 밟았나 싶어도 뭐라 하지 않았다. 늘 폭력을 휘두르는 놈들을 사냥하고 자고 먹는 것이 일상이었던 와론의 하루에 그냥 단지 귀찮고, 가끔은 즐거운 그가 나타났다. 굳이 말릴 필욘 없었다. “안 아파?” 그는 ...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임의의 창작 캐릭터들이 나옵니다. *은퇴기사 지우스와 공식적으로 사망처리된 와론 *늘 그렇듯 적폐와 날조로 이루어졌습니다 .... *이럴줄 알았으면 상중하편으로 나눌걸 - 지우스는 잠시 고민했다. 어째서 일이 이렇게 된거지. 이유는 간단했다. 아이들이 수도에 가고싶다며 졸라댔고,차마 그 초롱초롱한 눈빛을 무시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임의의 창작 캐릭터들이 나옵니다. *은퇴기사 지우스와 공식적으로 사망처리된 와론 *늘 그렇듯 적폐와 날조로 이루어졌습니다 .... - 잿빛의 폐허 위에 모든 것은 생기를 잃고 바스라진다. 처참한 풍경을 바라보던 와론은 헛웃음을 흘렸다. 살아있는 것이라고는 운좋게 불길을 피한 풀 몇포기 뿐, 그마저도 서서히 죽어가고 말것이다. 기사란 ...
가비지타임이라는 일상에 애늙은이라는 판타지 한 바가지. 이 세계관에선 뛰어난 선수를 가리켜 "기사"라고 부르는데......... 1대1로 하마한테 개기는 닭 그 뒤는 상상으로...... 그나저나 말토가 탈모 자음 바꾼 거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임의의 창작 캐릭터가 나옵니다. *은퇴기사 지우스와 공식적으로 사망처리된 와론 *늘 그렇듯 적폐와 날조로 이루어졌습니다... - "오랜만에 셋이 모였으니, 술이라도 한잔 할까?" 그 한마디에 계획에도 없던 술자리에 동행하게 된 지우스가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분명 파디얀과 루디카, 저, 셋만이 함께하고 있었을터인데 우연이 겹치고 겹쳐...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어김없이 나타난 천악au 기린닭 *캐붕주의!!!!캐해석이 이상할 가능성이 매우!높습니다. *오늘도 별 거 없이 길기만 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7. 12월 12일 오후 06시 56분, 칵테일 바 그 칵테일 바를 향한 지우스의 첫인상은 매캐함이다. 앞서 내려간 새까만 닭이 문을 열자, 혼혈 악마 특유의 기운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다른 존재...
새까만 닭은 말이 없었다. 하긴, 애초부터 말수야 둘 다 없는 편이었으니 이상할 건 없었지만 유난히 공기가 무거웠다. 그의 또 다른 모습을 본 뒤에 이어진 침묵이라서 그랬나. 지우스는 작은 한숨을 내쉬었다. 품속의 아이가 움찔거리는 것을 느낀 뒤 바로 후회하긴 했지만. 지우스는 아이를 조용히 내려다보았다. 얼마나 울었는지 그 눈이 붉었다. 쓰라릴 텐데. 눈...
기린닭? 지와지? 지우스×와론 의 무언가... 약간의 루프물 사망소재 주의 - 너 또한 죽은 이만을 바라보고 살 셈 인가 봐, 지우스. 그 말을 내뱉는 목소리는 어땠던가, 담담했던가? 격앙되어 있었던가, 아니면... 공허했었나. 실소하는 것 같기도, 답지않게 다정한 것 같기도 했다. 어찌되었건 본인에게 의미를 물어보기엔 이미 늦어버렸으니. 자신이 할 수 있...
*천악au 기린닭 6편(콘스탄틴au...였던 것) *퇴마사 와론과 혼혈 악마 지우스 *적폐캐해 및 캐붕이 심합니다. 개인적인 설정이 많습니다. *결제창 아래에는 약간의 tmi가 들어 있습니다. 결제하지 않으셔도 스토리 이해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6. 12월 12일 오전 01시 41분, 24시 편의점 핫도그에 넣을 소시지가 그릴 위에서 뒹구르르 한 바퀴...
* 고문 묘사 주의 * 사이비 종교 주의 * 살해 묘사 주의 ********** 우로보로스. 제 꼬리를 먹어 원형을 만드는 뱀을 칭하는 말. 그리고 또 하나. "그 고귀한 머리에 새 생명을!” "그 꼬리의 평안을!" 이들의 신. “얘, 뭐하니, 어서 외쳐야지!” 제 팔뚝을 멍 들정도로 꼬집는 중년의 여성을 올려다보며, 아주 작은 소리로 사람들이 울부짖는 그...
기린닭/ 유혈,부상소재 주의 - 시야가 물결치듯 흐려진다.숨이 벅차고, 힘겹게 몰아쉬는 숨마다 날카로운 격통이 온몸을 후려치는 듯했다. 정신이 점점 몽롱해지더니 종내에는 모든 감각이 점멸하고, 아, 이거 꼭 물에 빠진 것 같네... 숨이 턱 막히는 감각부터, 의식이 붕 뜨는감각까지,.....문득 어떤 목소리가 들린 것 같았지만 곧이어 세상이 암전됐다. 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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