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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에서 등장하는 사건, 배경 등 모두 순수 창작된 픽션입니다. *알/나페스 요소 절대로 없습니다. *편의상 '님' 자는 생략합니다. 남자는 뚝뚝 흘러넘치는 미련으로 종이를 자꾸만 비벼 댔다. 할 수 있어. 내가 못 할 게 뭐가 있어? 나만큼 잘하는 사람도 없어. 남자 자신도 잘 알고 있었다. 자신은 정말로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
| <청춘 돼지> 시리즈의 사춘기 증후군 소재를 차용했습니다. | 박잠뜰은 그렇다 치더라도, 황수현과 정공룡도 촌구석 여고를 다녔다. 이는 박잠뜰이 두고두고 놀리는 거리였다. 언제나처럼 황수현이 아무 말 없이 삐뚤어진 박잠뜰의 넥타이를 대신 매주면 후레한 추리닝입고 바닥에 양반다리로 앉은 정공룡이 고등학교에 있는 로망이라곤 교복 뿐이었는데, 자퇴...
<1> 수경사 안마 수경사가 각경사 안마해주는 게 보고싶어졌다 그냥 하는 게 아니라 사건에 각경사가 무모하게 나서고... 장렬하게 다쳐서 돌아오면 어휴 이 화상아 하고 주물주물 해주는 수경사가 보고싶다 수경사가 열받는걸 해소하는 거지 선배님제가안마해드릴게요 << 뜯어말리는 각경사에게 미소 싹 거두고 어깨로 손올리는 수경사 꼬옥 말없이 ...
사람들은 미지의 세계를 동경한다. 직접 가보고 싶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원래 모르는 건 궁금하고 멋있어 보이는 법이었다. 수현은 그들에게 우주에는 생각보다 별 게 없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다. 그래야만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시선을 그만 보낼 것 같았다. 기숙사에 돌아오자마자 이번 비행은 어땠냐며 묻는 룸메이트의 얼굴을 손을 뻗어 치우고서 한숨을 푹 ...
미스터리 수사반 주작조, 바다조, 저녁노을조, 잠컴조, 오로라조, 원혐조 / 미수룡, 미수뜰, 미수랃, 미수덕, 미수션, 미수각 - 두목님 22. 06. 20. 공경장이 잠경위 부를 때 경위님 내지는 팀장님이 아니라 장난삼아 두목님 하고 부르는 상상. <- 트친과 썰 풀었던 거 그대로 가져와서 내가 다시 풀어봄. 처음 한두 번은 장난이려니 싶기도 했고...
초능력 세계여행 오로라조, 무해조, 황혼조, 원혐조 / 초세션, 초세각 - 보담보담 22. 05. 08. 나에게 있어서 초세션은 보담보담 받아야 한다. 초세여 연성 하면 생각나는 게 (대부분) 아이들이 놀러다니는 것 밖에 없는 내게 있어 초세션은 그 사이에 껴서 열심히 보담보담 받아야 한다. 초세션이 뭔가를 하려고 하면 절대 안 됨. 아이들이 다 해줘야 함...
죽음을 피하며 살아온 지 27년, 도끼 든 저승사자와 만났다.
미스터리 수사반 주작조, 바다조, 부산조, 이빨조, 오로라조, 후드조, 공각, 원혐조 / 미수뜰, 미수룡, 미수랃, 미수덕, 미수션, 미수각 - 의심 22. 04. 09. 미수반 산신동 연쇄 살인 사건에서 신뢰평가 깎이자마자 잠경위가 공경장에게 무전 쳤잖아. 진짜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연락하던데 그거 보니까 이런 적 엄청 많았나 싶다.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미스터리 수사반 이과조, 원혐조, 라떡조, 오로라조 / 미수뜰, 미수각, 미수션, 미수랃, 미수덕, 미수룡 - 신뢰 22. 03. 20. 미수반 아콘테! 나는 이 편에서 팀원들 간의 신뢰가 잘 보여졌다고 생각함. 상대방이라면 저럴 테니 혹은 할 수 있을 테니 나는 내 자리를 지키고 상대를 믿어야 한다. 신뢰라는 게 결국은 이런 거잖아. 이게 무려 아콘테에서...
미스터리 수사반 오로라조, 주작조 / 미수룡, 미수션, 미수뜰 - 지적 호기심 22. 02. 22. 매화꽃 사건에서 공경장이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는 술 마셔보는 거 보고 뭔가 알아내려는 지적 호기심이 강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술 안에 위험한 게 들어있지 않다는 걸 알고 있지만 뭔가 있다는 건 분명함. 그럼 뭐다? 우선 먹어보고 파악해보자! 이런 의...
세상은 늘 제한되어 있었다. 돈, 돈, 돈. 집안 사정을 절대 여유롭지 않았고, 학업에 열중할 시간 따위는 주어지지 않았다. 열심히, 아득바득 살아가고. 타인으로 인해 넓어진 세상, 세상이 그리 자유롭지는 않았으나, 그리 제한되어 있는 편도 아니었다. 부모의 존재는, 재력은, 지위는 세상을 넓히고, 친절하게 만들며. 원해도 하지 못하는 것은 세상에 넘쳐나고...
“아아….더워~!!!” 하복에 공룡 후드티를 같이 입은 소년이 학교 뒷문 쪽 계단에 앉아 탄식한다. 아이스크림을 물고 푹푹 찌는 더위에 한숨쉬며 불평한다. “진짜 날씨 에바임;; 이게 다 그놈의 지구온난화 때문이야….아 미친 아이스크림 녹는다!!!” 그 불평에 토끼 귀의 소년이 맞받아친다. “아 그럴거면 그놈의 후드티 좀 벗던가…그것만 없었어도 훨씬 시원했...
* 캐붕 주의. * 날조 주의. 있지, 공 경장. 말은 사람간의 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고귀한 결정품이지만··· 그것을 악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그저 장난감일 뿐이야. 수 경사님이 그렇게 말하셨다. 솔직히··· 나는 언변이 뛰어나지도 않으니 딱히 무슨 말인지 이해는 못할 것 같았다. 아니, 못한다. 수 경사님은 아무리 봐도 나랑은 다른 생각을 가지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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