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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이거 이거, 여우 사냥이라도 해드려야 하게 생겼군요.” “... 그렇게까진 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하는 소리라는 거 아시지 않습니까?” 모딘과 루피가 잠들 때 즈음. 헬리안이 조심스럽게 건물 안으로 들어오며 넌지시 말을 건넸다. 아렌시아는 느닷없는 방문객에도 전혀 놀라는 기색이 없었다. “폐하를 뵙습니다.” “하하. 우리 사이에 인사치레는 무슨. 그나...
“우선은- 무기고를 둘러보시죠.” “.... 무기고?” 역시. 로이리사는 명석하다. 겨우 열다섯일뿐인데, 인생 2회차인 나와 견줄만할 정도로 판단력이 뛰어나다. 이 아이는 그냥 가볍게 참전하겠다고 말을 던진 게 아니다. 클레멘 제국은 오랜 기간 동안 전쟁을 치르지 않았다. 변방에서 크고 작은 민란이나 약탈은 각 영주가 관리하는 자경단이나 병사들로 막을 수 ...
지루한 중학 생활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열다섯 살 정우성의 집, 아니 우성의 아빠 광철의 집에 손님이 찾아왔다. 어린 시절 같이 놀았던 기억도 이제는 희미해진 그 손님은 광철의 후배, 빡빡이 뿅뿅이 형 이명헌(35세, 전문의). 대놓고 애 취급하지 않는 것 같다가도 은근히 자신을 애 취급하는 명헌이 형 앞에서 우성은 헷갈리기 시작한다. 왜 설레고 난리지? ...
작품 전문 상편 : https://typea184cm.postype.com/post/14536080하편 (근간) 배포 이력 2023/05/13 (토) 우성명헌 교류회에서 상편 배포 (완료) : A5, 40페이지, 중철, 전연령2023/07/23 (일) 대운동회 - 우성명헌 쁘띠존 (예정)성인본으로, 통신 판매 예정이 없습니다. 보내주시는 관심, 언제나 감사...
-제목미정. 언제나 그랬듯 빈약한 플롯과 함께 천천히 굴러가요~ 태웅이랑 대만이가 5살 차이! -머릿속에 있는걸 꺼내고 싶어서 쓰는 적폐 날조 가득한 이야기 -퇴고XX 오타, 막 지름, 맞춤법 주의. 설정오류 주의. -------------------------------------------------------------------------------...
극우성알파 서태웅, 극우성오메가 정대만 정략결혼 서태웅 11세 정대만 20세 집안 날조 주의 급전개 주의 캐붕 有 오메가버스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아마 다음 편 부터 본격적으로 나올 겁니다... 대만의 첫 경기가 있던 날, 즉 태웅이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날 이후로 2달 가까운 시간이 지났다. 어느새 벚꽃은 지고 녹음이 우거지며, 푸른 잎들 사이로 들...
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태형이 집을 나선 지 얼마되지 않아 태형의 자택으로 현수와 은미가 정국을 데리러 왔다. 미동도 없이 고개를 푹 숙이고 선 정국을 은미가 끌어안고 달랬다. 아들과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들의 선택에는 정국에 대한 배려가 있을 것이라고 짐작만 할 뿐이었다. '다시는 이렇게 마주보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아직 정국의 머리와 마음은 그 말에서 헤어나...
또 장난친 정대만 행복하다면 야옹해! 정대만은 불안하다 어린이날 탱냥댐 혀수납 까먹은 탱냥이 태웅이의 악몽 웅아 여기있어? 웅...네.. 아깽이
행차au / 역키잡 / 동양풍 / 오해·갈등 / 다같살 “덥다. 좀 떨어져 앉아.” “난 안 더워.” “아니, 내가 덥다고.” 달그락- 툇마루에 다과상을 펼치고 냉수 한 사발만 내주는 냉대에도 아랑곳 않은 청려가 우아하게 그릇을 들어 목을 축였다. 그런 그의 맞은편에 앉은 문대는 눈앞의 손님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여상하게 제 무릎 위로 올라앉은 여우 털뭉치...
- 아이테르씨, 오늘 끝나고 같이 회식 가려 하는데 아이테르씨도 같이 갈 거지? - 아... 죄송합니다. 선약이 있어서요. - 테르씨, 요즘 왜 이리 약속이 많아. 이제 테르씨랑 밥 한번 먹으려면 약속 1년 전에 잡아야겠어~ 아하하... 테르는 애써 웃으며 욕지거리를 삼켰음. 부장놈 또 저러네. 마음만 같아선 지금 당장 사직서를 던지고 싶었지만, 테르는 책...
인간은 어째서 이렇게 허무하게 죽는 걸까. 또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 걸까. 묻고 또 물었다. 20년이란 세월이 지났어도 태형은 여전히 묻고 있다. 인간은 왜 이리도 나약하고, 자신은 왜 이다지도 무력하냐고. 언제쯤이면 이 고통을 끝낼 수 있겠느냐고. 피비린내 나는 시체 더미 위에서 태형은 감히 살아남았다고 할 수 없었다. 그는 고통스럽게 죽어가...
주의: 유혈, 사체 묘사, 폭력 이전 글: 초여름에 만개한 풍년화: ACT 2 PART 1 Reprise; 레프리제 ( [rɪˈpriːz] ) 1. noun (특히 음악에서) 반복 부분 뮤지컬 극장에서 레프리제는 이전 노래 또는 주제의 반복이다. 일반적으로 스토리의 전개를 반영하기 위해 변경된 가사와 단축된 음악을 사용한다. 출처: NAVER 영어사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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