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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걱, 삐걱, 삐걱, 삐걱. 시끄럽게 반복되는 소리에 눈을 떴다. 이상할 정도로 컴컴한 사방을 기이할정도로 커다란 달이 비추고 있었다. 삐걱, 삐걱, 삑, 삐걱. 시끄러운 소리는 배가 내는 소리였다. 달빛을 받아도 여전히 시커먼 물살을 가르며 시끄럽게도 울부짖는다. 배가 이렇게 시끄러우니 갈라지는 물에서도 어떤 소리가 날법한데, 이상하게도 고요하다. 고요한...
"화목한 자리에 그런 흉한걸 들고 가도 되는거냐?" "쓸일이 없길 바라야죠" 니다이는 리볼버 권총에 탄환이 제대로 들어 있는지 또 총알을 적당히 챙겼는지 확인한 뒤. 사니와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콘노스케가 열어준 이공간으로 들어갔다. 다른 사니와들도 자신의 근시를 곁에 두고 있었고, 어딘가 긴장감은 조성되어 있지만 사람들 끼리 만나는 자리의 화목함은 빠지지...
나야말로 쵸우기가 만든 본가, 야만바기리. 그런데 어째서...내가 아닌 걸까? 야만바기리...가짜 주제에 선임으로써 적지 않은 도검남사들의 존중을 받는건 그렇다 치자. 그런데 어째서 주인이 부르는 야만바기리는 너 인것이냐!지난번 전투 때 주인이 만바 라고 불렀을 때 발도술 처럼 뛰쳐나가던 너! 주인이 없으면 멍 때리 던 네가 어째서 주인 앞에선 별 말도 없...
다음 날, 콘노스케는 연이은 일에 대한 충격으로 꼴이 말이 아닌 사니와를 마주하게 되었다. 그녀는 전날에 비해 눈에 띄게 수척해져 있었고 잠을 자지 못한 것인지 눈가가 거뭇했다. 걱정을 하는 콘노스케에게 그녀는 씁쓸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무엇인가 생각하는 듯 시선을 내리깔고 잠시 뜸을 들이던 그녀는 금방이라도 끊어질 것처럼 가는 목소리로 콘노스케에게 말했다...
이 시간에 혼마루로 기어들어 온 적은 처음이었다. 방금 전 얼핏 본 손목시계는 지금 시간이 새벽 3시가 되기 5분 전이라는 걸 알려주고 있었다. 몇 번이고 헛손질해서 좌표를 잘못 입력할 뻔했는데도 다행히 무사히 게이트를 타고 혼마루로 넘어 온 사니와는, 조명 하나 켜진 곳 없이 새카맣게 어두운 혼마루를 둘러보며 후, 한숨을 쉬었다. 사니와가 꽤나 요란스럽게...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2019년에 판매했던 성인 단도x 여사니와 회지 유료 공개합니다. (샘플) 성인 아이젠x여사니와 챠탄나키리까지 수록 되어 있습니다.
이 혼마루에 있는 모든 남사들이 존경 하고 또 그 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주인. 사니와지만 직접 총을 들고 칼과 도끼를 휘두르며 직접 싸우는 우리의 주인. 이곳에 있는 모두가 그렇듯 나 또한 주인에게 연민의 마음을 품고 있다. 체구가 크고 힘이 좋아 주인의 험한일을 돕는데 그나마 상재적으로 불려진다는 게 좋았다. 이번에 주인은 해체할 멧돼지를 매달기 위...
※ 성적인 암시가 가득한 글입니다. 성인 딱지를 붙일 정도는 아니지만 열람시 주의 바랍니다^^; “현타 조지게 오네…….” 사니와는 전신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비춰 보며 그렇게 중얼거렸다. 막 샤워를 마친 사니와의 몸에는 목욕가운 대신 야하게 디자인 된 이벤트용 싸구려 메이드복이 걸쳐져 있었다. 미끌매끌한 합성섬유 재질에 까슬거리는 레이스에, 애매모호하게 ...
도검난무의 소우자 사몬지와 진심전력 드림을 합니다 아래로 갈수록 예전 그림입니다 2021 @ 몰래 쪼꼬렛 만들어서(도움 받긴 함) 서툴지만 정성 가득한 선물하는 소서방 2020 2016
사니와가 결혼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험한 관문을 넘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정말 녹록치 않았다. 첫 번째는 연인이 ‘사니와’라는 직업을 얼마나 이해해주느냐의 여부이다. 혼마루라는 곳이 워낙 특수한 공간이고 일종의 군사 시설이라 외부인에게(배우자라도) 기밀을 누설하는 건 절대 금물인데다가, ‘도검남사’라는 얼굴 좋고 몸 좋은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지내는 직업이...
제목 : 츠루마루가 사니와에게 기습뽀뽀하는 이야기 ※ 보고 싶은 장면만 후딱 쓴 조각글 그 자체입니다... 손등을 상냥하게 쓸어내리는 손길에 눈을 떴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건 평범한 천장과 시야 끄트머리에 살짝 비치는 커튼이었다. 조명이 켜져 있지 않은데 주변이 환한 걸 보니 아직 해가 중천에 떠 있는 낮이라는 걸 짐작할 수 있었다. 사니와는 몽롱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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