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쿠댠 님, 쥬나 님
* BGM을 틀고 감상하시면 조금 더 과몰입 할 수 있습니다 ! " 뭐가 " "지금까지 집 앞에 걸어둔거 , 이 봉투 " 동혁이 건네준 봉투를 보여주며 말했다 그러자 동혁은 잠시 망설이더니 대답했다 " 응 내가 한 거야 " , 동혁의 대답에 왠지 모르게 아쉬워하는 여주의 표정을 본 동혁이 씁쓸하게 웃어 보였다 . 내심 여주는 이제노가 가져다 놓았을걸 바라는...
나는 깜짝 놀라 동혁의 품에서 떨어졌고 동혁도 제노의 기척을 이제야 느낀 건지 놀란 듯 보였다 " 제노야..! 그게 아니라 " 말을 하려던 나를 지나쳐 제노는 이동혁에게 곧장 갔고 금방이라도 때릴 것처럼 이동혁을 노려봤다 " 씨발.. " " 미안.. " 고개를 숙인 동혁이 사과를 했고 이제노는 나에게 먼저 들어가라며 이동혁과 어딘가 가는 듯 했다 . . 밴...
친구에서 연인관계로 넘어가서 그런지 제노와 나는 첫 키스 이후로 알콩달콩 보다는 서먹서먹이 더 잘 어울릴 것 같다 약기운에 잠든 여주를 한참 동안이나 바라보는 제노는 여주몰래 슬며시 입술을 한 번 더 맞춘다 그리고는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고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그때 여주가 제노의 손을 붙잡고 , 가늘게 뜬 눈으로 얘기한다 " 가지마아..." " ,, 안잤어 ...
이번엔 BGM 꼭 누르고 시청해 주세요 ! * 전 편들을 아직 못본 분들은 꼭 다보고 와주세요 :) 17살 이제노 없이 친구를 만들 수 있을까 싶던 나는, 금방 새학기에 적응을 했고 따뜻한 친구들 덕에 금새 친구들과 친해 질 수 있었다 . . 미술실 이동수업이라 부랴부랴 짐을챙겨 내려가 아무생각없이 문을 벌컥 연 나는 그때 황인준, 그 애를 처음보았다 " ...
여주와 연락이 끊기고 나는 동혁이의 권유로 태권도에 다니게되었다 " 너 여주생각하지 " " 어,, 닮았네 엄청 "" 너가 그 생각 할 줄 알았다 " 그런 지금 , 여주를 보는듯한 기분이다 웃는게 너무나도 닮았다 .. 평소엔 표정이 없다가도 활짝웃으면 누구보다 밝아지는 여주의 모습을 빼다 박은것 같았다 " 그래도 여주가 더 예뻐.."" 미친놈..이제 좀 잊어...
"뭐라고? ㅎㅎㅎ""같이가자고 학교..." 제 앞에서 고개를 푹 숙이며 말하는 여주를 귀여워하며 다시한번 물어보는 제노 어렸을때 부터 붙어다니던 둘이기에 , 당연히 여주와 등교를 같이 할 생각이었지만 여주는 할말이 있다며 조용히 불러내 제노를 긴장시킨 후 내뱉은 말이 같이 가자는 말이라니... "음 .,,,, 생각해볼게" "...?" 장난을치는 제노 앞으로...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반지가 .. 없다는 건 .,.. 헤어졌다는건가? 여주가 본인 손을 보고 있는걸 느낀 제노가 손을 한번 훑더니 얘기했다 " 헤어졌어 " 그제야 여주가 제노를 쳐다본다 " 이지아랑 헤어졌어 , 애들이 너한테 말 안 했어?" 분명 엊그제까지 동혁이 이 녀석이 계속 사귄다고 했다 ㅡㅡ " 그런 말 못 들었는데.." 하며 동혁과 재민을 번갈아 가며 째려보자 억울하다...
나는 대충 얼버무리며 상황을 무마시켰다 따라한거? 절대 아니다 , 시간이 맞을 때마다 지아와 아이디어를 짰었는데 그것도 그뿐 서로 암묵적으로 각자 뭘 할지 얘기를 꺼내지 않았다 그때 문득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아이디어 스케치를 해둔 공책을 두고 나갔던 적이 있었나 . . 있다 그것도 여러 번 .. 이걸로 사람을 의심하기에 억지인걸 알지만 나는 왜 지아가 그걸...
* 이번 내용은 제노와 여주 보단, 지아와 여주의 사이가 그려질 예정입니다 ! 뒤를 돌아봤을 때 보인 건 " 저 이지아에요 ..! 그 ,, ㅈ" 그 애였다 여주는 자꾸만 불편한 기분을 내색하지않으려 밝게 대답을 했다 " 아!! 제노 여자친구 맞죠?" "맞아요 ㅎㅎ , 제노 한테 얘기 많이 들어서 자기소개 듣는데 익숙하더라구요! 반가워요 " 환하게 웃으며 인...
처음마주하는 혼란스럽고 무거운 감정을 잔뜩 안고 찾아간 곳엔 얼마나 울었는지 퉁퉁 부어버린 눈을 한 이모와 그 뒤에 서 있는 이제노를 마주할 수 있었다 조용히 부모님을 따라 묵념을 한 뒤 인사를 나누었고 제노와 나는 그렇게 다시 만났다 어떤 말을 건네야 할까 고민하던 여주를 빤히 쳐다보던 제노가 먼저 말을 건네왔다 " 잘 지냈어?" " 응.. 오랜만이다" ...
" 여주야 인사해 ~~~ 여기는 엄마랑 제일 친한이모 아들 제노! " "안녕!!" "..." " 여주야 , 인사해야지 ㅎㅎ 우리 여주가 부끄러움이 많아 , 그래도 금방 친해 질 수 있을거야~" 환하게 인사를 건네던 이제노와 달리 낯가림이 심했던 나는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엄마의 소꿉친구의 아들 , 그게 우리 첫 만남 유치원때부터 중학생이 될때까지 , 서로가 ...
*pc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입학통지서 #슬리데린_프로필 [독사의 발현] " 내려다 보지 말아, 걷어차이고 싶은 게 아니라면. " 하하. 농담, 알지? 이름 Envis H(ownor). Dillerman (엔비스 하우너 딜레르만) 선망(envy)의 대상이 되라는 의미와 야망(ambition)을 가지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 작년, 미들네임을 얻게 되었으며 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