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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교실에서 키스하다 걸렸는데 " 우음... 하아,.. " - 도영 " 흐읍,.. 우응... " " 야, 그니까ㅋㅋㅋ 체육 진짜 존나 힘듦. 크크 " " ㅋㅋㅋ 진ㅉ,...? 쟤네 뭐하냐..? " " ...? 저거 김도영 아님? 저건.. 서여주고? " " 안 들어가고 뭐하ㄴ, ...!!! 시발 김도영 뭐냐?? " " 야, 튀어 튀어 " " 허..! 어,떻게 도...
그래요....?
……사람이라는 것이 늘 그렇지요. 말에는 무게가 없어서… 무엇이 거짓인지조차 제때에 판별하지 못해요. …그렇다면 더는 기다릴 필요가 없지 않나요? 바란다면 언제라도 관둘 수 있는 일이잖아요... 이상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미련한 사람이었네요.
걔가 자존심 버리고 하는 말 " 아,! " - 재민 아, 시발. 또 베였어... 전교 1등인 재민이는 가까스로 지금의 전교 2등을 넘고 전교 1등이 되었다. 전교 1등을 뺏기지 않기 위해 맨날 학교에 남아서 공부를 한다. 근데, 종이에 항상 베이고 만다. 평소에는 살짝만 베여서 그냥 참고하거나, 혼자 밴드를 붙이는데, 오늘은 심하게 다쳐서 한 손으로는 붙이...
1. 히나타가 유우타한테 장난친다고 뭐 먹고 쓰러지는척 했으면 좋겠음 그래서 유우타 어쩌지..?!? 이러고 있고 형 막 흔들면서 깨우려고 함 히나타 웃음 참기 하고잇음 유우타 걱정되가지구 막 울려고 해서 히나타 이제 장난이였어~ 하고 일어날려고 했는데 윳타킁이 인공호흡 해주면 좋겟어 그러다 눈 마주치고 형..? 윳타큰...???/// 둘이 같이 얼굴 빨개짐...
23년 7월 디페스타 B24 <VTIC, 판데모니움, 그리고 산왕의 아내>에서 판매될 건우청려+ 문대청려 재록본입니다. 어쩌다 죽을 놈들만 사랑해서 문대청려 + 건우청려 단편집 (재록본) B6 | 떡제본 | 60±5p(예정) | 8,000원 | 전연령가 | 소설본 포스타입에 게시했던 글들을 일부 수정한 글과 미공개 단편을 엮었습니다. 포스타입에 ...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 트위터에서 썰을 풀다가 너무 길어져서(풀다 만 썰은 여기서 확인 가능!) 편한 마음으로 포타에서 푸는 중. 퇴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타는 그냥 대충 봐주십쇼 * 동양풍 고전물 au. 본 이야기 속의 배경은 모조리 다 가상의 무언가입니다. 고증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게 날조이므로 빈약한 고증은 그냥 이 글의 배경이거나 설정이라고 퉁치겠습니다....
반교 -Detention- 의 오마주가 일부… 아니 다량… 있습니다. 발 끝이 허공을 향하는 순간, 락은 꿈에서 깨어났다. 지울 수 없고 잊을 수도 없는 윤월의 밤이 방 안을 감싸고 있었다. 지지, 인도, 사랑, 인정. 부디 언젠가 내 모습을 당신도 옳다고 말해 주길!
사랑하세요, 그러나 되돌려 받으려 애쓰지 마세요. 나를 기대하게 만들지 마세요. 정지온 183cm 71kg 000707 - 3****** 전부 맞춰줬다. 비가 오면 우산을 두 개씩 챙겨 나갔고 날이 좋으면 차를 빌려 가까운 공원에 갔다. 푹푹 찌는 여름에는 바다를 데려갔고 눈 오는 겨울에는 목도리를 둘러줬다. 몸에 밴 습관이 그랬다. 전부 너를 위한 거였으...
플래티넘 등급들을 중심으로 부채꼴 모양으로 참가자분들이 늘어섰다. 난 카메라 기준 센터인 유진이의 왼쪽이다. 유진이 오른쪽은 래빈이고. 갸아악. 77명의 군무가 시작됐다. 어디선가 엇나가는 발소리가 들렸지만 딱딱딱 맞는 발소리는 절로 쾌감이 들게 했다. 댄스 브레이크 때는 잘하는 사람이 앞에, 플래티넘이고 뒤에서였다. 윤주 형이 내 근처로 왔다. 이게 맞는...
(*사용된 모든 그림은 pixabay에서 다운로드 했습니다.) '무반주만은 피하고 싶은데...' 라서진은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기에는 먼저 나섰어도, 노래를 부르며 동시에 춤을 춘다거나 하는 경우에는 가만 앉아있기만 했다. 그러니까, 거의 몸을 움직이는 건 없다시피 했다는 뜻이다. 같이 간 다른 친구들이 훨씬 많이 춤을 잘 출 뿐더러, 훈련으로...
으아, 피곤해. 진짜 주 4일제 언제 되냐. 눈 뜨자마자 출근하기 싫었는데 결국 회사에 도착해버렸다. 나는 부서에 도착해 간단히 자리 정리를 하자마자 커피를 내리러 휴게실로 향했다. 저 멀리, 우리 팀의 자랑 이준혁 팀장님이 보인다. 이사님과 대화 중이신가보다. 팀장님 오늘도 까리하시네.. 잠깐 눈이 마주친 거 같기도 하고. 착각이겠지하곤 후다닥 휴게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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