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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32,33. 보고 싶었던 얼굴 전자부서경영 1팀 팀장 민혜원 그녀의 사원증이 자랑스럽게 빛나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팀장실이 생겼다. 전에 제노가 쓰던 공간이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그의 흔적들은 지워진지 오래였다. 그 공간들에 하나하나 자신의 흔적들을 채우기 시작한 지 2년 째였지만, 이 사무실에 들어올 때마다, 2년전 생각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
28,29. 불편한 존재 토요일 아침이 되었다. 헤원은 심한 몸앓이를 했다. 관계의 후유증 인것 같았다.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혜원을 보고, 제노는 이상함을 느꼈다. “어디 아파요?” “몸이 일으켜지지가 않아요.” 제노는 그녀의 이마에 손을 가져대댔다. 불덩이였다. “몸이 불덩이 같아요. 얼른 병원을….” 혜원은 어디론가 전화를 하려는 제노를 붙잡았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리에요! 오늘부터 24일 일요일까지 <팀장님이 너무 싫은데 어떡하죠?> 작품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포스타입에서 독자님께 100p를 지급해드린다고 합니다. 이벤트 기간: 2022년 7월 15일 ~ 2022년 7월 24일참가 방법: 이벤트 기간동안 <팀장님이 너무 싫은데 어떡하죠?> 시리즈 내 아무 회차에 100자 이...
24,25. 무슨 사이에요? 몰입을 위해서 BGM을 재생해주세요 :) 승진의 날이 어느덧 다가왔다. 그녀는 승진에 있어서 남들보다 운이 좋은 편이 아니었다. 어쩌면, 운이 없는 지도 몰랐다. 제노는 혜원보다 두단계나 앞서나가서 그녀가 자존심이 상하기에 아주좋았지만, 어쩌면 그가 회장님 아들이었기 때문에 그런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놓였다....
19,20. 너의 마음이 궁금해 그는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유리의 자리를 만들었다. 낙하산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자신이 보는데 있는 것이 안전할것 같단 생각을 해서. 그녀를 자신이 속한 영업팀으로 오게 했다. 사무실의 인턴들의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있었는데, 유리의 자리는 동혁 옆 빈책상이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다. 동혁도, 그녀를 모르지 않았으니. ...
주술회전 드림 주술 없는 세계관 폭력성 O 좃 댐. 버스비가 모자름... 지금 당장 학원 가야 하는데 돈이 없다니. 주머니도 털어보고 양말도 털어보고 양심도 털어봤지만 아무것도 안 나옴. 왜 하필 오늘 같은 날에 집에 지갑을 두고 온 건지 자신이 원망스럽기만 함. 왜 그럴 때 있잖아.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에는 이미 늦었고, 그렇다고 학원까지 걸어가자니 에바...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17. 여자의 정체 “우린 이미 1년전에 끝난 거 아니였나요?” “누구 마음대로 끝내요 끝내길?” “먼저 연락을 끊으신건 이유리씹니다.” 제노는 더 강하게 나갔다. 그의 옛날 행각들이 생각이 날려고 했을 때였다. 임신을 했다면서, 그와 결혼을 하려고 했지만, 그 협상을 곧 결렬되고 말았다. 왜냐면, 철저히도 그는 한번도 성관계를 가져본적이 없었기 때...
12,13,14. 인턴 이동혁의 등장. 빨리 인턴과 대리점 3곳의 방문을 끝내고 연희동에 맛있는 짜장면집에가서 짜장면을 먹고 싶었다. 대리점에 갔더니, 생각보다 엉망인 디스플레이존과 pop때문에. 그것을 일일히 하나하나 신경쓰고 바꿔주느라고 시간이 한참 소요됐던 것 같다. 동혁은 연신 동그란 눈을 더 동그랗게 뜨고 그녀의 업무보조를 제대로 했지만, 그럼...
10. 키스하고 싶어요. 신혼집에서 혜원은 그에게 요리실력 발휘를 제대로 해보이고 싶었다. 저번에 된장찌개에 이어서, 이번에는 닭도리탕까지 왠지 모르게 그에게 자꾸만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싶은 욕구가 끌어올랐다. 자는 그에게 다가가 했던 아침의 첫마디는, “오늘은 닭도리탕을 해드릴게요.” 라는 말이었다. “요즘따라 혜원씨가 요리를 하는 날이 많네요....
9. 잠옷이 좀 야하네요? 몰입을 위해서 BGM을 재생해주세요 :) 가던 길을 멈추고 혜원의 말에 뒤돌아서더니, 다짜고짜 혜원을 잡고 멈춰섰다. “혜원씨 나 키스해주면 안돼요?” “네? 갑자기 왜이러세요 팀장님..” “빨리, 안해주면 여기서 잘거예요.” 혜원은 발을 동동 굴렸다. 안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길바닥에서 키스 해달라고 외치...
8. 나랑 같이 집에 가줄래? 몰입을 위해서 BGM을 재생해주세요 :) 일요일 아침이 되었다. 침대에서 같이 일어나는 것은 처음이 아니라서 낯선일은 아니었다. 혜원은 그의 맨들맨들한 얼굴을 바라보았다. 새근새근 잘도 자네, 그녀는 살짝 그의 볼을 꼬집어 보았다. 말랑거리네. 으으응, 하면서 그는 그녀를 안아버렸다. 그 큰 품속에 그녀를 가둔채 그는 다시 잠...
6. 48억의 아파트. “계약은 3개월이고, 매주 3번 데이트는 필수에요.” “…네 알겠습니다.” 그는 무조건 한강 뷰가 보이는 아파트를 고집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야 자신이 혜원에게 아파트를 선물해주는 의미가 있지 않겠냐고 하면서. “오늘 집보고 바닷가재 먹으러 가는 건 어떤가요?” “어디로요? 소래포구가 바닷가재 잘한다고 하던데요.” “서울에서 인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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