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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우와 피카츄가 떠나는 새로운 여행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주인공은 오로지 지우와 피카츄입니다. 그 외의 인물들도 언젠간 나오지 않을까...싶습니다. * 지우가 가지고 있는 포켓몬은 피카츄, 개굴닌자, 초염몽, 루가루암, 라프라스 입니다. --------------------------------------------------------- 안개가 가...
불행도 행복이라면,헛된 희망도 희망이지 않을까,너를 살리고 싶다는,너를 살리겠다는,그런 말도 안 되는 희망 같은 이야기. "집에 더는 갈 일이 없어서요. 진짜 폐하 말 대로 황궁에 뼈를 묻을 수도 있겠네요. ⋯⋯ 태양이 참 예뻐요, 그쵸? 오늘 밤은 온통 폐하의 것이라는 뜻인가 봐요." "달이 붉어지면 태양이라⋯⋯. 그럴만하다. 그리 생각할 수 있지. 해도...
아인과 벤자민과 카르멘과 데아
※짦아요 짦은데 그그그냥 답멘으로 드리면 두려버서 >.ㅇ "하..하하..미친놈. 넌 정말 미친놈이야." 너도 알잖아. 이미 어둠에 빠진이는 빛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는것을. 어둠의 신아. 나의 절망아. 난 이제 돌아가지 못한다. 나즈막하게 속삭인다. 이미 목숨은 버렸다. 감정? 그가 그런것을 즐길수 있을만한 이던가. 계속되는 속죄와 죄악감속에서 버둥거리는...
편지-캐스커 "계속 널 찾아다녔어." 처음 죽은 날부터. 제노는 그 말을 끝내 입밖으로 꺼내지 못했다. 아무런 기억도 남지 않은 눈이,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시선을 마주칠 뿐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단 한번 태어나고, 단 한번 죽는다는 걸 알고 있었다. 누구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 타오르는 불길로부터 도망칠 수 없듯이. 그러나 어떤 이들은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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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 캐스커 (Casker) 유령일지도 몰라. 재민은 생각했다. 맞은 편에 서서 이쪽을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혼자 남은 방안에 그 얼굴이 나타나면 재민은 눈을 감아버렸다. 그럴 때면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사라질 때까지 마음속으로 초를 세면서 기다렸다. 눈을 감으면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몸 안을 파고드...
🥀 이름: Enros [ 엔 로즈. ] ( 가명 ) * 이건 극소수만 아는... 내 본명이지.. [ Ende Eros Herondale ( 엔데 에로스 헤론데일 ) ] 그냥 잊으렴, 이건 비밀이니깐 말이야. * 🥀 나이: 28살 🥀 성별: XY 🥀 키/몸무게: 177 / 57🥀 성격: * [ 세기의 마술사는 원래 본모습과 진실을 감추는 법이다. ] 외향적인...
*유혈 묘사와 비정상적인 고통에 대한 표현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분명 밝은 표정으로 당신을 맞이하고 싶었는데. 곧바로 들려오는 말들에 들고 있던 찻잔은 밑으로 떨어져 데구르르 힘없이 구른다. 금이 간 것인지. 저것이 깨진 것인지. 제 발바닥에 버얼건 핏자국을 보고 나서야 눈치챌 수 있었다. 그럴 리가 없다고, 그럴 수 없다고 부정하면서도 당신이 한 말이라...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며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자신을 내보내달라는 목소리와 무언가 잘못되어간다는 사람들의 말소리가 오가는 소리가 정신없이 울리고 있었다. 모코우와 케이네는 일단 자신들이 어디에 와있는지부터 파악하기로 하였다. 곳곳에 있는 방들의 내부는 영원정의 진료실과 비슷하게 꾸며진 곳이 많았고, 그녀들은 이 곳이 넓게 지어진 진료실이라...
어둠과 허벅지와 숨. 아지라이 흩어지는 불빛. 스쳐지나가는 생각. 버스 한 구석 울리는 오래된 재즈음악. 펴지지 않는 손가락. 나는 그곳에 홀로 서 숨쉰다. 발가락 끝을 짓누르는 낡은 신발. 넘어져 생겼던 무릎의 흉터. 이제 알아들을 수 없이 울리는 오래된 재즈음악. 구부러지지 않는 손가락. 눌리는 무릎. 눌리는 손가락. 쏠리는 몸. 쪼개듯 나오는 박자. ...
나한테는 살 희망이 없었어 나에게는 동희가 전부였으니깐 매일매일 동희는 나에게 기쁨을 갖다주었고 행복의 원천 이였지 근데 동희가 아프다는 사실이 충격 이였어 내가 좀 더 잘했어야 하는 건데 하지만 난 네 탓 이라고 원망했지 동희가 위급할 때도 다른 환자를 살리느라 동희가 죽은 게 너 탓이었으니깐 남을 살린다고 나의 하나뿐인 희망과 행복을 잃어버리게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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