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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하시면 연속 재생 가능합니다. 전편과 이어집니다. 센티넬은 전체 인구의 약 5% 안팎을 차지한다. 일반인들보다 훨씬 더 뛰어난 전투능력을 지니고 있기에 국가 재산으로 취급되며, 센티넬들 사이 능력에 따라 급을 나누어 정부에서 특별 관리 대상으로 지정한다. 그러나 뛰어난 능력만큼이나 예민한 센티넬들은 가이드 없이는 자신의 능...
마지막 편지 ❗️트리거 소재 (사망) 주의❗️ W. Zero 사랑하는 나의 솔아, 네가 없는 집이 참 적막하다. 너의 사랑이 가득 채워졌던 공간이 밤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어두워. 초승달처럼 네 밝은 눈웃음을, 동그랗게 틀어올린 너의 머리카락을, 불의에 굴하지 않는 정의로운 너의 성정을, 너의 밝은 것만 가득 채웠던 이곳에 모든 건 그대로인데, 너만 없구나....
->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하시면 연속 재생 가능합니다. [Web발신] [한국대 센티넬 가이드 관리센터] 가이드 상성검사 안내 *본 내용은 예상매칭률이 75% 이상 해당되는 센티넬분들께만 전달되는 안내사항입니다. 7월 8일 22시경 S급 가이드가 발현했습니다. 이 알림을 수신하신 센티넬분들께선 조속히 센터를 방문하시어 본 가이드와의 매칭률 검사를 받...
“오늘 날씨 진짜 노답이다... 근데 너네는 이 날씨에 수트가 가능함? 리스펙한다 리스펙.” “맞아요. 그래도 모의법정인데 편한 옷 가능하게 해주면 어디 좀 덧나나.” “저는 옷이 불편해야 실전에 더 강한 스타일이라서요.” “어휴…그래...근데 솔이 언니는요?” “가을에 연수 프로그램 지원받는다고 임무 몇 시간 더 한다네. 어차피 솔에이는 마지막 증인이라 ...
*슬슬 소재가 고갈되어 가네요^^; 혹시 보고싶은 내용 있으시면 던져주세요! 한 번 살려보겠습니다ㅎㅎ 모처럼이었다. 다들 제 위치에서 열심히 사느라 바빠 시간 맞추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었는데 어쩐일로 모두 시간이 딱 맞았다. 그 때문이었을까, 결코 주량이 적지 않은 솔이 취했다. 그것도 거나하게. 솔이 이정도로 취했다면 다른 동기들은... 알만했다. 술...
* * * "이번에 가면 며칠이나 걸려요?" "일주일 안걸릴걸세. 봐서 더 서두를수도 있고" 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가게 된 종훈의 짐을 싸며 말을 주고받는 솔과 종훈. 원래 출장 짐은 종훈이 혼자 알아서 챙기는데 오늘따라 유독 들러붙어서 자꾸 도와주고 말을 거는 솔. 종훈이 참석하는 학회는 분명 강단도 참석한다. 어쩌면 단이가 별이를 데려갈지도 모르...
휴르르 님, 요정 님
. . . "교수님, 여기요!" 종훈은 은숙과 함께 로스쿨 학생들이 종강총회를 한다며 만든 술자리의 값만 내주고 가려고 했다. 그러나 빠른 속도로 1차부터 달리고 2차에 와서 소주와 맥주를 섞어먹는 아이들에게서 쉽사리 탈출할 수 없었다. "형법 양종훈 교수님과 민법 김은숙 교수님이 오셨습니다!" 아이들의 거센 환호와 함께 종훈은 자연스럽게 회색 코트도 벗지...
[web발신] 한국대 학생 복지팀입니다. 2020년도 2학기 센티넬 특성 장학금을 조속히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한참 동안 문자를 바라보다 솔은 한숨과 함께 핸드폰을 책상에 내려놓았다. 어떻게 찾아온 행운인데, 이렇게 놓친다는 게 너무나도 허무하고 아쉬울 뿐이다. 어쩌면 천운이었다. 성적 때문에 장학금도 대출도 막힌 시점에서 솔이 성인이 되고 나서야 B급센티...
*전편과 이어집니다 :) 가볍게 즐겨주세요.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소재가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전편과 이어집니다 :) 한참을 멍하니 서있었다. 쉬는 날이기에 망정이지 하마터면 출근시간도 제대로 못맞췄을게 뻔했다. 도대체 왜 지금 이런 쪽지가 남아있는가에 대해서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답을 찾을수없다. 요 며칠동안 솔의 모습이나 행동들이 이 순간을 암시했던건가.. 얼마나 서서 생각을 한건지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했다. 일단 좀 앉아야겠다 싶어 퍼즐을 ...
*큰 배경은 같이 흘러요. 다만 모든 편이 쭉 이어진다기 보단 에피소드를 하나씩 풀어나가는겁니다 :) 솔은 두 눈을 의심했다. 이건 정말이지 자신의 인생계획에 단 1초도 없었던 장면이었다. 종훈과 혼인신고를 하기 전에 서로의 입장도 분명히 했었다. 교수님.. 정관수술 하셨다고 했는데..., 라고 중얼거리며 어떻게 된것인지 빠르게 머리를 굴린다. 솔은 너무도...
* 짧은 비하인드들 입니다. 1. 양솔 웨딩사진 아무래도 웨딩이니 좀 밝게 입어야하나..? 종훈이 옷걸이에 걸린 옷들을 보며 혼자 중얼거린다. 평소처럼 입자니 웨딩사진인데 너무 칙칙한가 싶다가도 밝은색 정장은 좀처럼 입어보질 않아서 선뜻 결정이 서질 않는다. 그걸 알아챈 솔이 어느새 다가와서는 "그냥 블랙 셋업으로 입으세요. 대신 3피스! 저는 교수님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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