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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이 아니라는 것을 똑똑히 보여준다라... ...좋네요. 후후, 어째서인지 저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생각이라 더 그렇네요. 저는 작년과 재작년 스미레상을 우승했었죠. ...1착이 기쁘기는 하지만 모두에게 '절 보셨나요? 저 대단하답니다!' 같은 태도는 아니었으니까요. 그리고 '지금 1착이 중요한 게 아니다!' 같은 생각을 하곤 했으니까. 어째 당신에겐...
채정주 彩旌珠 041229 158 42 ① 사랑만 듬뿍 받아온 무남독녀의 가정! 별다른 탈 없이 애정을 받으며 커온 탓에 받아온 애정을 거리낌 없이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누어준다. ② 붙임성이 좋은 것은 물론이며 싸우는 걸 워낙에 싫어하는 탓에 매번 선 넘는 발언들을 장난이라며 들어도 웃으며 넘기기 일쑤다. 간혹 토라질 때도 있지만 워낙에 단순해서 금방 풀리...
■알리사가 그때 받았던 질문 궁금해요 앗 알리사가 화내는 질문 말이죠?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언젠가 만화로 풀겠습니다!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페잉이 왔을 때가 5월 6일이고 어린이날 그림을 올린 직후였습니다) ■프박에 시나몬롤 디바 넣어주신 익명님 제 그림들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족스러운 포토카드 뽑으셨기를 바래요! ■바닷게가 이즈...
이름: 데어린(Deron) 환생횟수: ... 스스로 알 리가 있나. 자신의 생애였는지도 불확실한데. 성별: 남성 신장: 177cm/58kg 성격: [조용한], [의중을 알 수 없는], [비인간적인], [인형같은], [침착한], [..다정한]. 그는, 그는, 그는. 그는...정말, 정말로. 사람이 맞긴 한 겁니까? 알 수 없는 행동만 하다 가끔씩 모든 것을 ...
버저가 울렸다. 기적의 신성은 결국 그 개벽의 제왕을 왕좌에서 끌어내렸다. 그 자리에, 혁명 가운데 범인들이 끼어들 곳은 전혀 없었다. 그 싸움에 3학년들이 끼어들 곳은 없었다. 신형이라며 도구로 사용된 한 명을 제외하고서는 천재들의 공간에 끼어들수가 없었다. 결국 이번에도 변하지 않았다. 그 사실이 사무치도록 억울했다.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총 6...
쿠댠 님, 쥬나 님
루이는 한숨을 내쉬며 눈앞의 쌍둥이를 바라봤어. 아이들은 눈 깜짝할 사이 자란다는 말이 맞는건지 너무 빠르게 자라버린 것 같았지. 어느 새 열 여덟살이 된 알렉스와 에드워드, 윌리엄은 학교에서도 유명했어. 미술을 전공한 알렉스, 첼로를 전공한 에드워드와 디자인을 공부하다 예술은 때려죽여도 못하겠다며 부모님께 말도 없이 모델과로 전과한 뒤 통보한 윌리엄까지....
이 게시물을 클릭해주신 독자님, 반갑습니다. 아마 <세컨드 에스키스>를 읽어주신 독자님이시겠지요? 미리 감사말씀 올립니다. 2023년 2월에 시작한 세컨키스가 7월에 마무리되고, 8월 16일 e-book 출간되었습니다. 5개월간 연재하면서 독자님들 옆구리에 붙어 아 이거는요 저거는요 조잘대고 싶었던 내용들이 꽤 되는지라, 후기를 쓰는 마음이 몹시...
- 이 글은 스팀펑크를 기반으로 만든 제 AU를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팀샐러드 공식 분들과는 전혀 관계없는 그저 하나의 창작물일 뿐입니다. - 이번 편은 트리거 요소가 없습니다, 마음 편하게 글을 읽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좋아, 잘 들어. 넌 지금부터 —————— ' 핫, 순간 꾸몽이 눈을 뜨며 몸을 일으켰다. 잠시 거칠게 숨을 헐떡이던 꾸몽...
따뜻해진 낮과 달리 아직은 서늘한 새벽 공기가 열린 창문 틈으로 들어와 침대 위에 자고 있는 한 남자의 볼을 간질 긴다. 추위에 잠시 얼굴을 찡그리더니 이내 눈을 뜨곤 반사적으로 옆의 인형(人形)을 확인한다. 안도감과 그 눈빛의 끝에 담겨있는 다정함이 밖으로 나오기 전에 자리에서 급히 일어나려 하지만 미련이 흘러넘치는 손길로 그녀의 볼을 미약하게 한 번 쓰...
눈 앞이 흐리다. 감기.. 인건가? 왠지모르게 한층 더 무거운 몸, 달아오르는 열, 작동중지까지 해버린 머리에 자연스레 떠오르는 증상이었다. 어제 강물에 입수했다가 젖은 옷 상태로 밖을 나돌아 댕겼더니 결국 독한 감기에 든 모양이었다. "어이– 다자이! 이마‐..." 암전이었다. 암전... 이었나..? 아, 다자이 어서와– 퍼뜩 들어올린 고개에, 제 눈앞에...
*저도 제가 이런 조합을 잡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예 그렇게 됐습니다.. 이런 조합을 원하지 않거나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눌러주시기를 바라며, 위 사항을 지나쳐 글을 읽다 감정이 상하셔도 저는 일절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스핀스핀에서 받았던 리퀘를 좀 늘렸습니다. 베르길리우스가 늑대 퍼리입니다! 커다란 덩치와 회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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