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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었다.예측도 할 수 없고 대비도 할 수 없는 형태로차라리 하늘이 갈라지면서 몬스터가 쏟아져 나온다거나 이 세계로 간다거나 그런 거였으면 차라리 좋았을 텐데 하지만 현실은 꿈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듯 정말 현실적인 재앙이 찾아왔다. 바로 중력에 문제가 생긴 것 갑자기 몸이 짓눌리듯 한 강력한 중력이나 혹은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사람은...
모든 일이 있기 전에, 딱 한 번 정우성이 찾아왔던 적이 있었다. 북산전의 아픔을 삼키기까지 대략 2주 후, 정우성은 채 익숙해지기도 전에 자퇴 수속을 밟고 유학을 준비했다. 나는 아무런 것도 할 것이 없었다. 부 활동을 적당히 마무리 지은 뒤 기숙사 방에 일찍 들어와 누워 시간을 때우던 참이었다. 어울리지 않게 쭈뼛대던 정우성이 문을 두드리며 서 있었다....
주의: G23까지의 진한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트위터에서 잇고 있던 감상타래를 다듬어 백업한 내용입니다. 2023년 8월 11일 기나긴 밤의 시작. 던바튼 마을 주변의 수상한 흔적을 조사해 보자. 아포칼립스 갑니다! 산제물에 위대한 그분이라니. 누가 봐도 빌어먹을 사이비 신도같은 발언 하는 집단 거느린 놈이 다시 눈에 띄면 안 될 거라고 하는거 보면 꽤 자...
다 그리고나서야 배구하던 애들로 뭐하는건지 싶었지만 어쨌거나 아포칼립스 AU 입니다. NCP 조합 만화 연성 올릴때 BGM을 넣어보는 로망이 있었는데 마땅히 생각나는게 없어서 유튜브에서 아포칼립스 플리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싶은 것만 그린 관계로 쓰는 추가 설명 동시다발적으로 전국에 아포칼립스가 빵~! 하고 터진 상태입니다. 건물이 무너지고... 많은 ...
𓂃𓂃𓂃𓂃𓂃𓂃𓂃 아, 또 그 꿈을 꾸었다. 어느 찐득하고 습한 여름날, 어떤 한 아이가 바닷속으로 들어가 추락하는 꿈. 난, 나도 모르게 6년 전 행방불명 되었던 아이를 찾고 있었다. 그래서 오늘 또, 그 바다를 찾아가려 한다. -다녀오겠습니다~ -너.. 또 바다 가는 거 아니지? -에이 설마요~... 그대로 밖으로 도망쳤다. 아무도 모르는 바다로. 𓂃𓂃𓂃 ...
얼음장처럼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겨울날. 다른 고3 교실과 다름없던 반 분위기는 수능을 직면한 희비로 나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떠들썩한 분위기에 취해있었고, 그렇게 가슴 한편에 추억이 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공룡은 남들이 악착같이 매달리는 대학은 관심이 없었다. 그의 시선은 언제나 자신이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꽃에 향해있었으니. ***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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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망 및 유혈, 죽음의 소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이 점 주의해서 열람하시길 권고드립니다. ※ 작품에 등장하는 종교 및 단체, 지역등은 모두 픽션임을 알려드리며, 실제로 존재하더라도 우연하게 들어맞았을 뿐임을 말씀드립니다. * 황수현은 작가 - 였다. 지구멸망에 관한 시나리오를 작성 중이던 별 볼일 없는 아마추어 작가. 베스트셀러는 커녕, 누...
“시장에 가면 사과도 있고” “시장에 가면 사과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시장에 가면 사과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우주최강귀여운형준이도 있고” “아싸 홍삼 에블바디 홍삼 아싸 너 너” “아싸 너” “아싸 홍삼 에블바디 홍삼” 다시 한번 여름이었다. 순환하는 사계 중 두 번째 순서로 찾아오는 계절을 사는 사람들의 머리칼이 짙은 녹음이 묻어나오는 공기에 나부끼고...
//합작 주최자// 인격(김소설) @kim_Sosel | 원혐조 에코 아포칼립스 소감 전에, 마감하느라 수고 많으셨던 다섯명의 참여진 분들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미숙했던 첫 합작 주최인만큼 조금 생각 없이 일을 벌린 건가 싶다가도,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려요!! 모두 마감 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총 여섯개의 작품 씹고, 뜯고, 맛보고...
* 정우성을 처음 만난 건 서울 외곽의 국도를 지날 때였다. 목적지인 강원도까지는 아직 한참이었으므로 버려진 주유소를 발견하면 곧장 연료를 채워야만 했다. 게다가 인터넷이 터지지 않는 세상은 80년대와 다를 것이 없어서 명헌은 오로지 표지판에만 의존해서 목적지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그 밀레니엄 베이비보다도 어렸으므로 지도나 표지판 따위에 의지하는 여...
민규는 막내즈 승관을 불러 오른손에 반지를 끼워주었다. "진짜 어렸을 때 만나 벌써 30대 중반이네 ㅎㅎ 여기까지 오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 우리 옆에서 같이 노래 불러줘서 고마워 승관아 네 덕분에 우리 세븐틴이 이런 높은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아 사랑해 승관아" 민규는 한 살 차이 나는 승관을 안아주었다. " 뭐 나만 열심히 했나 ㅎㅎ 우리 전부 ...
연재물 아닙니다! 공모전 준비로 했던 1화분 공개해봅니다 ^_^ 즐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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